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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키는 요리를 제법 잘 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사람들은 백이면 백,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었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이부키가 잘할 것'이라고 기대받은 일들은 기껏해야 달리기를 비롯한 몸 쓰는 일 정도였으니까. 그렇긴 하지만, 이부키가 만든 쿠키를앞에 둔 시마의 표정은 그 중에서도 좀 너무한 편이었다. "말도 안돼.... 당...
우부 하,,, 알파 순둥이 뿌랑 오메가 예민미 웆으로 우부 먹고 싶다,, 훈이 오메가지만 절대 깔릴 생각 없고 저한테 불순한 목적으로 다가오는 새끼들 싹 다 밟고 다녀서 별종이다-라는 소문 엄청 많은데 막 대학 입학한 뿌는 전 아무것도 몰라요~ 하는 얼굴로 선배님! 하고 계속 훈한테 앵기는 거,,근데 뿌는 알파니까 훈 처음에는 싫어하다가 애가 너무 살갑고 ...
'' 난... 그저 이 순간이 얼른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 이름 : 미하벨 릴리안 (Mirabelle Liliane) " 훌륭한 섬의 꽃...이라는 뜻이 있다던데. 왜 저렇게 지으셨는지는 잘은 모르겠네요. " 성별 : 여자 신장/체중 : 179cm 60kg " ...체중은 왜 말해야 할까요 " 나이 : 18살 외관 : 댓글에 첨부합니다! 성격 : [ 까...
핸드폰으로 올릴려고 하니 밑에 글을 어케쓰는지 모르겠네 암튼 아카소랑 아다치 그린건데 글은 언제쓰냐 너무 바쁘네
유료로 걸어놓으면 결제해서라도 읽을 만한 썰일까요...? (조심스레)
모든건 충동에서부터 비롯된다. 사랑의 메커니즘과 이해w. 옥희 처음엔 그저 충동이었다. 안면도 없는 정재현을 찾아간 것부터, 그런 정재현과 같은 독서실에 등록하고, 정재현의 사촌 형에게 그룹과외를 듣는 것들 모두. 충동이었고 홧김이었고 그래서 결과쯤은 생각하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물론 정재현을 볼 때마다 묘하게 죄책감이 일었지만 그뿐이었다. 고백만 하지 않...
스나오사 싸움/썰/ BL이니 지뢰이신분들은 뒤로가기 누르시길*얘네는 진짜 안싸울거같은데 싸우면 오사무가 고집부릴거같다.어느날인가 언젠가인가 오사무가 중학교친구들끼리 놀러가겠지. 근데 사무가 해버린 치명적인 실수가 있을거야. 스나한테 친구랑 논다는을 안한거지.내심 미안하면서도 몇 시간지나고는 생각도 안하고 놀아재끼겠지.스나는 오사무가 잠시 어디 나갔다온대서 ...
소장용 포인트가 걸려있습니다. 모든 회차 무료입니다.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었다. 뜬눈으로 밤샌 여주는 뻑뻑한 눈을 비볐다. 눈알 떨어질 것 같다. 멍한 정신으로 옷을 갈아입던 여주가 찬물을 벌컥벌컥 들이켰다. 아무래도 재현과는 같은 기숙사라 나가다 마주칠 우려가 있었다. 여주는 옷을 마저 여미고 사야 할 준비물을 적은 종이를 챙겨 기숙사를 나섰다. 다행...
*흰 글씨가 있습니다. 안 읽으셔도 무방한 부분이라 흰 글씨로 생략했습니다. 꽤 갑작스러운 질문이지만 말이야. (집중하라는 듯 가볍게 핑거스냅 한 번 치고는) 혹시, 네가 바라는 걸 타인이 쉽게 들어준다거나... 아니면 네게 이 정도의 친절을 베푼 사람이 살면서 별로 없었어? (자신이 이럴 때마다 타인은 만족감에 잠식되어 이상야릇해진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거...
그의 인생은 철로와도 같았다. 이곳저곳 어긋나 비틀거리며 걸어가던 길을 돌이켜보면 좋아하지도 않았지만 싫어하지도 않았다. 한두 번 탈선한 적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어찌저찌 해결되기 마련이었고, 그는 그저 가고자 하는 길로 나아가면 될 뿐이었다. 옛 기억이 없다 해도 그의 의지만 있다면 기차는 당연하게도 그 길로 나아갔다. 앞으로 곧게 뻗은, 마치 그를...
보충 학습이 끝을 바라보는 어느 여름이었다. 유난히 햇살이 화창하게 늘어져 교실 깊숙하게 빛춰주던 여유로운 날이었다. 에드민스터에게 더위는 질색이었고 햇빛은 눈을 찌르는 귀찮은 것이었으나 비가 와서 우산을 챙기지 않아도 괜찮은 날이었다. 그는 몇분 남기지 않은 수업에서 관심을 떼어냈고 시계를 또렷하게 응시하기 시작했다. 초침의 박자에 맞추어 길고 가는 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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