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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3일의 금요일이지만 지각입니다. - 캐붕주의 / 약간의 제멋대로 설정을 끼워맞췄습니다. - 어두운 이야기 - 조금이나마 즐겨주신다면 영광입니다. :) 저기, 그거 알아? 악몽으로 몸부림치는 당신의 울음이 잦아들고, 붉어진 눈가와 불규칙한 호흡이 사그라지고 나면 당신의 손길 닿았던 그 방을 떠나지 못하고 그렇게 당신의 일상을 되짚곤해. 그것이 내마지막 일...
짧으면 짧은 연애의 종지부를 찍었다. 그래, 솔직히 말해서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다고 야치는 생각했다. 어쩐지 눈이 지끈거려 미간을 꾹 눌렀다. 미련도 없어보이는 이별선고였다. 우리 잘 안 맞는 것 같아. 라는 말 한마디에 늘 그랬던 것처럼 고개를 주억거릴 수 밖에 없었고 그는 질렸다는 듯 한숨을 쉬고는 돌아서버렸다. 자주 데이트했던 카페로 부르며 할 얘...
이누야샤가 둘인 소설 쓰고 싶습니다. 하나는 가짜고 하나는 진짠데 가짜가 너무 진짜같아서 동료들이 속는 거죠. 때는 아직 나락을 없애지 못하였을때...나락이랑 싸우다가 늘 그랬듯 심하게 다친 채 이누야샤는 복귀합니다. 진짜같은 가짜를 만들려면 역시 진짜의 몸을 가지고 만드는 게 더 좋겠죠? 이누야샤의 체세포와 DNA야 싸우다보면 나락이 얻기 쉬운 것일터고 ...
하느님, 저에게 제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차분한 마음과 제가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와 언제나 그 차이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 커트 보니것 '제5도살장' 미나미가 사라졌다. 누가, 어떻게 그리고 왜 저질렀는지 수 많은 의문점을 남기고 마치 원래부터 없었던 것처럼 그렇게 그녀가 사라졌다. 사건은 당연히 세간을 떠...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마법사 AU 사각, 사각. 연필소리가 도서관에 울렸다. 오이카와의 갈색 눈동자는 책에 줄곧 고정되어있었지만, 사실 속으로는 문을 향해있다. 그가 오기 한 시간 전부터는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다. 심장이 쿵, 쿵, 뛰는 소리에 맞춰 초바늘이 정확히 네 시를 겨냥했다. 달칵, 조용히 문이 열리고 카게야마가 들어왔다. 그가 들어오는 순간, 칙칙했던 도서관에 햇살이...
오이카와에 대하여 w. 오시 여느때와 같이 넥타이를 고르는 중이었다. 창문에는 비가 타닥 소리를 내며 부딪혔다. 발에 쩍쩍 달라붙는 습기가 이와이즈미를 불쾌하게 만들었다. 평소보다는 조금 일찍 집을 나섰다. 비가 오는 탓이었다. 시간을 확인하고 이와이즈미는 느릿하게 걸었다. "조심하세요." "아, 네. 감사합니다." 수트 발목 부분이 축축하게 젖었다. 뒤늦...
하늘이 유독 말갛던 밤이었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오이카와는 이유 모를 위화감을 느껴야만 했다. 나란히 걷던 아유미의 표정이 어딘가 슬퍼 보여서 그랬다. 눈치가 기민한 오이카와였지만 그는 아유미의 표정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 아유카와 아유미는 조금만 슬픈 영화를 보아도 수도꼭지를 튼 것 처럼 마구 울었고, 반려견을 잃어버렸다는 포스터를 보면 주인이 불쌍하...
에일리의 '사람이 왜 그래'를 들으며 썼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fbwY3y2ZZQ 헤어진 오이카게 1. 오이카와 토오루는 눈을 떴다. 창 밖에서 내리쬐는 햇빛을 보고 있자니 그래도 아직 낮이긴 한 모양이었다. 오이카와는 헝클어진 제 머리를 대충 쓸어넘겼다. 미친 놈들. 작작 좀 먹이라니까. 힐끗 눈으로 주변을 훑...
*드림주 이름 언급 X 01 "선금은 여기 있소." 수염 덥수룩한 중년이 두둑해 보이는 보자기를 내밀었다. 사냥꾼은 붕대가 두텁게 감긴 왼손으로 보수를 받아 허리춤에 달린 주머니에 넣었다. 어두운 복면과 몸을 대부분 덮는 망토로 인해 인상착의를 확인하기가 어려웠다. 그럼 무운을 빌지. 마을 주민들의 말에 사냥꾼은 고개를 한 번 끄덕이더니 이윽고 건물을 나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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