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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장에 대학에 엘리트집안에 암튼 탄탄대로가 정해진 사쿠라이랑 그냥 평범한 학생인 니노가 사랑에 빠지는 거 보고싶당 사쿠라이도 니노도 서로 너무 사랑하지만 도망칠 용기는 없는 거지,,, 애초에 청소년이고 혼자서는 암것도 못하니까,,, 사쿠라이는 탄탄대로라곤 하지만 자신의 성정체성을 받아주지 않는 집안과 압박에 진절머리가 난 상태. 먼저 어디 여행이라도 갈...
나일강의 이야기부터 시작해 나일강의 상류부터 천천히 하류로 내려갔다. 인간들 사이에서 일어났던 일도 소소히 전해졌다. 케케묵은 과거의 경험은 웃음꽃을 피우는 씨앗이었다. 특히 인간들 사이의 일을 제일 좋아하셨다. “이 일이 노고에 비해 티가 나질 않지. 조용할 때는 몰라. 하지만, 실수하면 피해는 막대하고. 조카님은 지금처럼 많이 돌아다녀. 마음을 담은 충...
어느 봄 날, 후지와라 가문 정문에 벚꽃이 흩날리는것을 복도창문에서 바라보는 꽤나 고귀하게 생긴 아이가 있었다. 후지와라 슈, 이 아이의 이름이었다. 후지와라 가문의 소중한 외아들로써 가문에서 귀하디 귀한 도련님 으로 자라고있는 어린 슈 였다. 한창 뛰어 놀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슈의 성격도 성격이지만 가문의 끊임없는 여러 교육에 사교성은 커녕 집안 사람들과...
왜 그렇게 웃냐 물었다. 그랬더니 넌 또 웃었다. 난 네가 우는거라는걸 나중에서야 알았다. está vivo 오백도 백도 "B, 호출입니다." "오라가라 진짜..." 뻐근한 어깨를 두드린 백현이 기지개를 쭉 폈다. 막 일어난것 치곤 멀끔한 얼굴이 표정을 구겼다. "누군데." "보스 호출입니다." 한국에 있는 양반이 왜 또 러시아는 기어와서 난리야. 말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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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할까. 남아서 썩어 나는 게 시간이다. 그런데 어째서 이리도 시간이 안 걸까. 시간 감각이란 이런 것일까 싶었다. 가까워지고 싶다. 조금 더 가까이. “고모님.” 멈추었던 은밀한 순간이 깨졌다. 네프티스 고모님을 닮은 차분한 목소리가 크게 파동을 일으켰다. 고모님과 점점 멀어졌다. 붉은 눈을 가진 검정 자칼이 있었다. 땅돼지를 닮아 질투를 불러...
그리고 싶을 때 잠깐식 휘갈긴 낙서같은 만화. *Before read* 아주 약간의 그로테스크한 연출과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5인격 스토리를 다 아시는 경우에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주 약간의 커플링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정원사 X 의사)
* -니네 엄마는 사람 죽인걸로 돈 번다면서, 김독자? 킬킬대는 웃음소리와 막을 겨를 없이 가해지는 폭력. 그리고 갈취에 김독자는 생각했다. '나는 유중혁이다.', '나는 유중혁이다.'...그러나 김독자는 유중혁처럼 강하지도 냉철하지도 않았으며 아무리 그렇게 생각한들 돌아오는 것은 어쭈? 라며 내려다보는 시선과 발차기가 다였다. 몇 푼 되지도 않는 돈을 탈...
때는 초등학교 6학년. 2학기가 다 끝나고 겨울 방학식날, 학교신문을 받았다. 얼마 전 있었던 교내 글짓기 대회에서 상을 받은 내 글이 실려있을 줄 알았다. 나도 내가 글을 쓸 줄 아는걸 알고있었으니까. 상을 받은 글이 실리는 맨 뒷장을 펼쳤다. 박지민, 박지민…. 없잖아. 내 이름 대신 '전정국'이라는 4학년 짜리 아이의 글이 실려있었다. 4학년 짜리 애...
"아빠!" 큰 키에 새하얀 옷을 입은 사내가 마을 어귀로 들어서자 자그마한 체구의 어린 사내아이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안겨든다. 맞은편에는 검은 옷의 사내가 옅게 웃으며 서있었다. "남잠, 이리 자주 오다가는 들킬지도 몰라." "들키지 않아." 냉담하지만 짧은 목소리에는 확신과 함께 안타까움, 그리움과 같은 복잡미묘한 감정들이 섞여나왔다. 이 마을은 사일지...
창에는 빛이 잘 들지 않는 커튼을 쳐 놓아서 낮인지 밤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어두웠다. 적막한 분위기가 감도는 방 안에 찬과 지성은 헤드폰을 끼고 각자의 일에 집중하고 있다. 그런 중 바삭거리는 과자 부서지는 소리가 그 뒤 백사운드로 자리매김했다. 작업실 안에 요새 새로 추가된 그림이다. 소파에 앉아 기다란 키를 접고 앉아 찬의 집에서 보내준 호주 과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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