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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앞부분에 노골적인 부분이 있는 것 같아, 잠시 글을 비공개해두었다가 앞부분을 약간 수정한 후에 다시 공개합니다.
저주를 분석하는 방법이 있다. 그건 바로 항아리 독충이라는 주술로 투명 마정석으로 만든 플라스크에 마력석을 14개 넣고 나서 정령들의 분가루를 녹여 1/1000로 희석하고 약 10분간 흔든다. 그다음 왕자의 머리카락을 넣고 용의 피와 저주 독약을 넣고 증류 기구에 넣고 추출한다. 투명한 색으로 추출하고 뷰렛에 넣는다. 정령의 분가루를 녹인 시료를 한 방울씩...
처음에 토니는 뭐 카페가 들어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는데 일 갔다 온 페퍼가 회사 앞에 카페 하나가 생겼는데 커피가 꽤 괜찮다고 아메리카노 하나 주면서 하는 말에 그제야 좀 귀에 들어왔겠지. 그러다 나중에 그 카페 한번 보고 나서 들어가봤는데 카운터에 예쁘장한 꼬맹이 하나가 어서오세요 하는걸 무심하게 커피한잔 달라고 하니까 좀 있다가 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픽션입니다. 현실에서는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녹슨 철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면 좁고 탁 트인 옥상이 나온다. 난간에 기대 시선을 조금만 내리면 여전히 하얗고 멍한 그가 창틀에 기대어 담배 피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는 늘 9시쯤 일어나 부스스한 머리로 담배에 불을 붙인다. 담배만큼이나 하얗고 마른 손으로. 그는 창틀에 기대 아무것도 담기지 않은 눈을 ...
저속한 말과 폭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심한 수준은 아니지만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나는 흔해 빠진 백수 같은 놈이다. 물론 다 거짓말이야. 잘나가는 배구 구단에서 잘 생겼다고 유명한 선수이다. 근데 내가 왜 여기서 이러고 있냐고? 나도 참 모를 일이다. 원래였다면 시즌이 끝나서 낮과 밤도 구분 못 할 정도로 잠자고 러닝만 뛰며 쉬었을 텐데 차로 이동 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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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가는 것은 싫은데 주말이 시작되는 아침이지만 빨리 주말이 끝나는 저녁 6시를 기다리게 되지만 주말이 정작 지나가는 것은 벌써부터 싫은 아침에 쓰는 잡담입니다. 1. 6월 13일 작년의 6월 13일은 사실 반나절 넘게 지나서 영상으로 확인하고 봤던 기억이 있는데, 올해는 12시 기다려서 유투브 조회 8일때 들어가봤네요. 물론 동시접속숫자가 많아 카운팅...
세계수 앞에서 찍은 사진을 둘이 한 장씩 나눠 가졌다는 날조 만화 2년 동안 한시도 떨어져 있지 않았던 만큼 서로 그리움에 사무치는 밤이 많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있잖아 내가 만약 죄식자가 된다면. 네가 나를 죽여줄래?" 어느 날인가 여행길 여관에 머물렀던 한 남성의 무덤을 보며 테슬린이 말했다. 그에 나는 망설이다 알았다고 대답했다. 그때의 내 표정이 어땠더라 무척 슬픈 기분이 든 것 만큼은 기억이 났다. 그야 내 소중한 사람을 내 손으로 죽여야 하는데 슬퍼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 ---- "잠깐만!" 치...
*미성년 독자님들을 위한 버전입니다. 구체적인 단어와 묘사가 삭제되어 있으므로 성인인증이 완료된 독자님들은 성인 버전 감상 부탁드립니다. *성인 버전 바로 가기: http://posty.pe/13sta2 앞집 남자 릴키. 거하게 차려진 한 상에, 집이라 오랜만에 벨트 풀고 각 잡고 마시기 시작한 자몽이슬파, 뼛속까지 소주파인 앞집 남자와, 알코올이면 주종 ...
앞집 남자 릴키. 거하게 차려진 한 상에, 집이라 오랜만에 벨트 풀고 각 잡고 마시기 시작한 자몽이슬파, 뼛속까지 소주파인 앞집 남자와, 알코올이면 주종 따윈 상관없는 파. 셋이 모이니, 한 시간 만에 울려 퍼진 만취 in melody 속 뜬금없는 박지민 성토대회가 열렸다. 아니, 저 짱박아놓은 화관은 대체 언제 찾아서 가져다 쓴 건지. 건배할 때마다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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