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노래랑 같이 감상해주세요 “내일 나랑 어디 놀러갈래?”하고 백기는 수줍은 듯이 유연에게 말했다. 갑작스런 물음에 유연은 알겠다고 수락을 했는데 머릿속이 굉장히 복잡한 유연 이였다.‘음....내일 뭐입지? 아,,,아,,, 생각 안나 .. 누구한테 물어볼 사람도 없고“사실 백기도 마찬가지 였다. 한번도 누군가에게 데이트 신청을 해본적도 없고, 데이트를 한적도 ...
2018년 7월 28일 아이나나 온리전에서 배포 되었습니다. ※본 책에는 3부와 소설 아이돌리쉬 세븐 Re:member의 전반적인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랜만에 오프라 가볍게 한 바퀴 뛰고 오니 오 분 간격으로 래빗챗이 여섯 개나 와 있었다. 샤워까지 마친 모모는 수건으로 머리를 털며 뭐야? 뭐야? 하며 래빗챗을 확인 했다. 모두 유키에게 온 것이었다...
우리의 곁에는 우리뿐이라고 믿었다
* 낮은 음을 따라 옅게 진동하는 목소리는 천천히 내 귓가를 간질이고는 나를 하염없이 흔들어 놓았다. 자신을 닮은 아이는 어쨌냐는 그의 말에 그저 머리를 쓰다듬으며 사랑한다고 대답했고, 숨겨진 그의 눈물의 이유를 모른 채로 그렇게 우리는 뜨거운 밤을 보냈다. 바람 불면 날아갈까, 볕이 뜨거우면 녹아버릴까 그렇게 애지중지 서로를 아끼던 긴토키와 카츠라가 정식...
*과거 날조가 난무합니다 *분량조절실패로 아직도 알렉이 안 나옵니다..흑흑 하지만 알렉매그 맞아요😂 기지개를 켜며 응접실로 들어서던 매그너스는 그 자리에 멈춰 섰다. 푹신한 소파에 거의 묻혀있다시피한 월록이 눈이 띄었다. 그도 매그너스를 발견했는지 몸을 일으켜 다가와 손을 내밀었다.“자네가 카밀이 데리고 있다는 소문의 월록인가? 반갑네, 래그노어 펠이라고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조선시대 배경을 차용했으나 고증은 확실치 않습니다. 전문적 지식이 없는 글입니다. 00 섬이라 칭해지는 곳들의 풍경은 대체로 어딜 가든 똑같았다. 낮에는 몇 없는 아이들이 밭을 뛰노는 목소리가 섬에 한가득 울려퍼졌고, 밤에는 풀벌레 소리와 섬사람들이 두런두런 이야깃거릴 나누는 소리가 허공을 매개로 들려왔으며, 간혹가다 정말 드물게 섬에 들어왔다가 떠나가...
-공모전 수상 이후 많은 관심을 끌었는데, 수상작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은 어떠한가? 다루기 어려운 영감을 화폭에 덧입히는 일은 언제나 힘든 과정이다. 수상작에 엑스레이를 들이민다면 내가 덮어낸 수많은 그림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더욱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한 욕망 하나는 나를 이러한 경지까지 몰아붙이곤 한다. 그 작품을 회억할 때면 잠들지 못한 ...
"토니, 일어나게. 벌써 해가 중천에 떴어." 다정한 목소리가 깊은 수면에서 정신을 끌어올린다. 토니는 천천히 깨어나는 동안 주변의 사물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푹신한 베개, 부드러운 시트, 이마와 콧잔등 위에 차례로 닿았다 떨어지는 말랑하고 미지근한 감촉, 익숙하고 따스한 기척. 누구더라. 벌꿀같은 금빛 머리칼에 푸른 눈동자를 가진, 그의- "토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