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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에 합리적 오타쿠질을 하겠다고 어찌저찌 외고에 지원하게 되었고, 서울외고를 목표로 두었다가 나의 동지 루트공주 덕분에 대일외고에 대한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서울외고에서 대일외고라니, 허들이 훅 높아졌다. 어쩌면, 서울외고를 지원하였더라면. 나는 아마 나름 쉬운 합격 루트를 탔을지도 모른다. 아니, 무조건 합격이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일반전형에서 모든 전...
레볼루션 하트가 혁명을 선언한 지 어언 3년. 정부군은 다른 사람이 봐도 약해졌다 혹은 힘이 없다고 판단할 정도로 많이 쇠약해졌다. 레볼루션 하트 말고 다른 혁명군도 물론 있었다. 하지만 그 모든 혁명군은 권력을 노리는 이들 뿐이었다. 그렇기에 처음에는 아무도 믿지 않았다. 당연히 권력을 노리고 만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곧 정부군에 무력으로 혹은 회유 ...
[ 쿤 빨리와 ] [ 무슨 일 벌써 생겼어? ] [ 아니, 애기 완전 저기압. 빨리 뭐라도 먹여야 해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젠 더이상 스스로의 기분나쁨을 숨길 의지마저 사라진건지 방에서 주섬주섬 어째서인지 챙겨온 닌텐도를 꺼내려하던 양양을 끌어다가 스키장까지 데리고 나온것은 텐이었다. 물론 이미 윈윈과 관형, 더쥔은 눈썰매장으로 달려간지 오...
**🌸,🐳,🍡(본인) 셋이 야매로 본 타로 백업본. (셋이 함께 칼데아에 있다는 가정) 1. 만약 서번트가 소환 된다면 각각 누가 올까? - 🍡 : 아스트라이아 / 이아손(절친) / 이슈타르 / 바솔로뮤 / 백잔 / 주완 / 발키리 / 엘레나 / 만드리카르도 / 아마쿠사 시로 / 제로니모 / 프밥(2부시작) /헤센 로보 - 🌸 : 키르케 / 랜밥 / 메이브...
* 아나스타샤에 영감을 받은 * 펠릭스→디미트리 * 금사슴반 날조 루트 * 세계관 날조 (흐린 눈 해주새오..) * 캐붕 주의 * 퇴고 안 함 * 쓰고 싶은 부분만 썼음 펠릭스가 금사슴반으로 옮긴 이유는 순전히 새로 부임한 선생, 벨레트 때문이었다. 자신이 인정한 강자가 검을 어떻게 다루는지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직접 그 검을 상대하며 자신의 검을 갈고 닦...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포레스텔라 멤버 이름을 빌렸을 뿐, 상상에 기반한 허구로 현실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오타, 캐붕, 오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수정, 삭제될 수 있습니다. 사박, 뽀드득. 온통 고요한 산 한가운데 눈 밟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눈과 얼음밖에 없는 곳을 산이라고 부를 수 있는지는 미지수지만. "니는 또... 도대체 눈은 와 밟는 기가?" "...
진부연이 진요원에 침입한 누군가를 만나기 전.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을 깊어지고, 어린 아이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작은 축제를 즐기던 송림에서는 환혼인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혼란에 빠진다. 그리고 그 뒤를 급하게 쫓는 박당구와 상호, 송림의 술사 무리. 낙수의 무덤에서 내비치던 쓸쓸함을 뒤로하고, 뒤늦게 환혼인이 나타났다는 소식을 들은 장욱 역시 그 ...
드디어 3월 2일. 첫 등교 날이다. 예비소집일 이후로 한 달 정도 지났던 것 같다. 그 한 달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살면서 처음으로 남친이란 걸 사귀어 봤다. 남친. 좋은 놈이었다만. 좀, 정신병자였다. '너랑 나는 운명으로 이어졌던 거야...' 이 딴 개소리를 지껄이면서 나를 가스라이팅 해왔다. 덕에, 나까지도 좀 이상해졌다.. 지금은 그나마 나아...
. . . 세상엔 불변의 법칙이란 게 있다. 아침해가 뜨면 어두웠던 세상을 밝게 비추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제일 높은 곳까지 떠올라 우리들을 지켜보는가 하면, 더 나중에는 이제 와서 수줍기라도 한 지 세상의 반대편으로 고개를 숙여 더 이상 우리를 비추지 않더라. 이것은 불변의 법칙이란 것을 우리들은 알고 있다. 저는 날 비추는 아침 해가 좋았고, 저는 날 ...
양양은 지금 눈 앞에 벌여진 상황이 한없이 어이없었다. 분명 멤버들의 스케쥴을 다 파악해서 딱 그와 나만 스케쥴 없는 날에 잡은 여행 일정이었다. 트윈룸을 예약했다 하면서 실수인 척 넓직한 더블룸 예약을 한 것 까지도 완벽했다. 프론트에서의 연기 또한 자연스럽지 않았나. 그냥 적당히 눈웃음 치면서 ‘앗차 내가 실수 했나봐’ 라고 말하면 한번 놀리곤 아무렇지...
ACT 1 서울. 월드컵 경기장 - 밤. 풀숲에서 개구리가 날아다니는 파리를 잡아먹고, 뱀이 달려들자 뛰어서 달아난다. (카메라 업) 서울 월드컵 경기장 옆이 보이고 서서히 윗면이 보인다. (페이드) 갈색 팽이가 보이더니 화면이 축소되며 옆의 회색 팽이가 보인다. 사람들이 환호하는 동안 각 팽이 - 바이탑- 뒤로 서 있는 소년 둘이 마주보고 있다. 회색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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