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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인물, 상황 모두 허구입니다. ※클리셰 한 가득입니다. ※동명의 단편을 썼습니다. 내용은 다릅니다. ㅎㅎ “선생니임.” 열네 번째. 윤기는 참을 인을 열네 번째 새기며 다시 설명을 이어갔다. “선생니이이이이임.” 열다섯… 아, 좀! 결국 석진의 도발에 넘어간 윤기가 부들거리며 수업을 빨리 끝내달라고 항의 중이던 석진을 앙칼지게 노려봤다. “아, 뭐...
*썰 풀었던 거 모아모아 백업... *오타 흐린 눈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캐붕 날조 센티넬 가이드 AU로 센티넬(겸 가이드) 고죠 사토루랑 사토루보다 못한 등급의 가이드 드림주 먹고 싶음. 고죠 사토루 특 S 급 센티넬에 가이드 능력까지 있고 자가 회복 능력 최상이라 진짜 최강의 센티넬이라서 가이드 필요 없음. 반면 쇼코나 게토는 S 급이긴 한데 가이딩을...
#이 소설의 인물, 설정,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전체 연습 가이드들의 상성 조사 결과가 나왔어-그래도 50대의 수치가 나오는 가이드 한명이 있긴 해유팀장이 정국의 눈치를 보며 말을 걸어왔어 정국은 자기 속내를 저도 잘 모르겠어
An ir♡nic relationship 글 문멜론 106. 서영호 팀장이 건네준 서류를 들고 무슨 정신으로 연구실로 왔는지 모르겠다. 자리에 앉아 텅 빈 연구실을 둘러보다 조심스럽게 안에 적힌 내용을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읽을수록 입에선 헛웃음이 새어 나왔다. 그리고 어느새 양 볼을 타고 흘러내린 눈물로 얼굴이 엉망이 됐다. * 괜찮다고 생각했던 것 ...
여주의 한국 센터 적응기! 오랜만에 한국이다. 얼마만이지? 한 13년? 그 정도인가 미국센터에서 자란지 13년 현장에 나간 나이는 8살 높은 등급 때문에 8살이라는 어린나이에 전쟁터에 나가게 된 어린 소녀 그 불쌍하고 가엽기도 한 소녀가 바로 주여주이다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타국에서 인생의 절반을 보내고 다시 한국 땅을 밟았다 5살이란 이른 나이에 최연소 발...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마음이 들켜버릴까 봐 정국을 편히 볼 수 없었다. 며칠 동안은 컨디션이 안 좋다는 이유로 집안에 방사 가이딩을 풀고 정국이 오는 소리가 들리면 방으로 도망갔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정국 역시 훈련이다 뭐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어서 함께 현장을 가는 일이 아니면 마주치는 일은 적었다. “헉…왔어?” 일찍 퇴근한다고 했는데, 도착한 집엔 정국이 먼저 와 있었다...
NCT팀은 후회를 거하게 하고 계시는 중..(주희제외^^) 그 이유는 높은 팀부터 임무를 보내는데 NCT팀이 제일 높았던 예전과 달리 지금은 알파팀이 제일 높아서 모든 상급임무를 알파팀이 처리하는 중. 근데 어떻게 한 명도 다쳐서 오는 사람이 없지..? 당연함. 측정불가에게 다쳐서 온다..라는 건 용납 못 함. 엥 그럼 저번에 여주가 죽기 직전까지 다친 건...
#이 소설의 인물, 설정,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가이딩을 요청하고도 얼마의 시간이 지나서야 정국이 있는 가이딩실의 문이 열렸어 정국은 오늘 눈을 감고 있지도 않았고 지민이 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든 모습을 뚫어져라 쳐다봤지 지민의 오른쪽 어깨에는 여전히 붕대가 둘러져 있었고 왼쪽 볼 아래, 목, 팔 이곳저곳 보이는곳에는 다 생채기가 나 있...
1. D급 센티넬 X S급 가이드 나논은 S급이라 손끝만 스쳐도 악수만 해도 C급 정도는 그선에서 정리가능할 정도다. 그러니까 옴은 나논과 악수하기도 전에 이미 가이딩이 다 되는데, 나논에게 한눈에 반해서 쫒아다니는 중. "등급이 달라도, 마음이 같으면 괜찮지 않을까요?" 허구한 날 좋아하는 티 다 내면서 찾아오는 옴 때문에 가이드국에서는 소문이 쫙 퍼지겠...
본문 아래 사족이 좀 깁니다. 사족은 꼭 안 보셔도 상관없습니다. 코끝을 스치는 생화 향기를 음미하다 꽃다발을 품에 끌어안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내가 일어서자 팀원들의 시선이 동시에 나한테 꽂혔고 그냥 조금 움직인 것뿐인데 시선이 따라오는 듯한 느낌에 기분이 묘하다. 주인 쫓아가는 강아지들 마냥 내가 움직일 때마다 따라붙는 시선들때문에 꽃병으로 할만한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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