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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은 일본인데 이름은 한국어입니다... 그러려니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삼 년만에 귀국한 후 고향부터 찾은 것이 윤대협 때문은 아니었다. 적어도 카나가와로 향하는 버스에 몸을 실으면서는 그렇게 생각했다. 애초에 윤대협이 거기에 있는 것도 아니었다. 아무리 무심한 자식이라지만 최소한의 도리는 다하는 것이 맞았다. 티를 안 내려고 부단히 애를 쓰셨지...
인식하는 유일한 영역이다. ♪ .•*¨*•.¸¸♬✧ [ 과거와 현재에 발을 걸친 ] " 현재에 사는 사람이 왜 과거에 사는 것 같냐고요? " 아무래도 그건 과거의 잔흔을 연구하는 탓인가봐. 이름 리엔 크레센트, Lien Crescent. 나이 18세, 열여덟. 성별 Cis F (생물학적 XX) 키, 몸무게 162.25C/48K 성격 1. 탐구심 특정 대상에...
外 3 : 가이딩 흡수의 위험 W. 별하 * 글의 모든 권한과 저작권은 작가 별하 에게 있습니다. * 글 내용과 설정들은 연예인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정부의 각인 조건은 한 달 내의 각인이었다. 하지만 이미 벌써 각인자가 일주일도 안돼서 3명이 되었다. 3명의 가이딩은 괜찮았지만 나머지 팀원들의 4명의 가이딩 수치가 빠르게 오르지 않았다. 하루 종일 같이 ...
-태웅대만/센티넬버스 -센티넬x센티넬 -가이딩은 센티넬 능력의 일종이고 가이드가 아닌 센티넬끼리도 효율이 낮은 가이딩이 어느 정도 가능하다는 설정입니다 Nevertheless 결국 체육관 정문에 <농구부 활동 중지> 벽보가 붙어버렸다. 크고 굵은 글씨 밑으로 센티넬 차출은 국민의 의무이며 특별 강령 몇 조 몇 항에 의거하여 시행된다는 자잘한 문구...
▶ 上 : https://posty.pe/jnssk8 ▶ 中 : https://posty.pe/l18fyo 상,중편에서 이어집니다. > 노래와 함께 즐겨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 첨부합니다. 가사가 정말 좋은 노래에요. 그동안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댓글이 정말 힘이 많이 되었어요. 부디 마지막편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뭔씹...
몸빵 치는 센티넬 w. 뮤트 “... 하아...” 잠에서 깬 김여주가 숨을 몰아쉬었다. 낯선 천장을 바라봤다. 기분이 이상했다. 분명 아주 매운 연기를 마셨다. 그런데 너무 상쾌했다. 몸도 홀가분했다. 설마 꿈을 꾼 건가? 아니다. 분명 폭발했다. 텁텁하고 차갑고 어두운 곳에 쓰러진 자신을 기억한다. 무서웠다. 두려웠다. 이제는 익숙해질만도 한데 매번 처음...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야기의 시작은 덕개가 아주 어렸을 때, 어리고 어려 키는 어른의 무릎에 닿을까 싶고 손가락 발가락은 통통하고 짧아 얇은 피부 아래의 싱그러운 붉은빛이 비쳐 보이던 그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덕개는 어릴 때부터 들리면 안될 것이 들리고, 보이면 안 될 것이 보였다. 그것들은 어떠한 심령현상도, 신도, 악마도, 천사도 아니었다. 그것들의 정체는 그저 한없이 평...
정신을 차리고 보니 모두 제자리였다. 그 간의 소란은 없던 일처럼 평화를 찾은 듯하다. 낯선 그 느낌 속 나는 늘 눈뜨던 가이드동 숙소에서 눈을 떴다. 그때 마주치는 동그란 두 눈이 있었다. "깼어?" 민형 오빠는 나를 보고 힘 없이 웃더니 눈을 꾹 감으며 피곤을 누르는 듯 머리를 털었다. 그리고는 조용히 눈을 맞췄다. 나를 향한 걱정이 읽혀지는 눈. "응...
※조각조각 쓴 글을 이어 붙인 것이므로 연결이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정국이와 지민이의 시점이 오갑니다. ※음악과 함께 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거친 숨소리만이 공간을 울렸다. 그 숨소리가 다 네 것이라는 게 문제라면 좀 문제였다. 이렇게까지 차이가 날 수 있구나. 오늘에서야 알았다. 물론 가이드들이 훈련을 하는 것은 내 알 바가 아니기도 했고. 너는 ...
51. "재민아, 우리가 지금 며칠째지." "...... 어? 우리??" 재민이 먹던 바 아이스크림을 바닥으로 툭 떨궜다. 지금 재민의 머릿 속에서는 무언가가 격렬히 싸우는 중이었다. 여주가 지금 자신에게 '우리 며칠째냐고' 물었다. 며칠...? 우리가 처음 만난 거....? 아니면 센터에 들어온 거? 아니지, 센터에 들어오면 우리라는 말이 안 붙었겠지. ...
48. 방여주가 눈을 떴다. 눈을 뜬 여주는 잠시 천장을 보며 눈을 꿈뻑였다. 흐음냐....... 여기가 어디지. 다시 눈을 꿈뻑였다. "...... 김쫀, 나 물 좀." 목이 탔다. 그 말에 물컵과 함께 불쑥 튀어나온 손은 김쫀의 손이라기엔 너무나도 하앴다.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김쫀이 태닝을 하고 다녔던 게 아니라면 사람 피부 색이 이렇게까지 차이가 날...
(이 썰에서는 간접적으로 태섭한나와 백호소연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이름만 한국이름이고 국적은 그대로입니다. ) 태섭한나와 백호소연의 2세 탄생으로 찐 삼촌이 된 윤대협과 서태웅. 결혼 안한사람들 주변에 많은데 이상하게 유독 둘에게 다들 니네는 언제 결혼함?? 이러는 것이 몇년 전부터의 레퍼토리임. 두사람때문에 능남과 북산은 서로가 서로의 사돈처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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