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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또 야근이였다. 밤에 혼자 갈 생각하니 좀 무서웠지만 나에겐 선택의 길은 없었다 뭐 한가지 방법이 있다면 회사에서 밤을 새는 방법이였지만 그건 아닌 거 같아 참고 가기로 결정했다. " 대리님 ! " " 네? " " 퇴근하세요? 같이 가실래요? " " 아 그럼 그럴까요? " " 네 좋아요 " " 저 정한씨 부탁이 있는데... " " 네 말씀하세요 " "...
센터에서의 일이 마무리된 뒤 팀 세븐틴은 다 같이 차에 타 승철의 건물로 이동했다. "아니 대장, 텔레포트 뒀다가 어디다 써?" 찬이 투덜거리며 승철에게 물었다. "형 피곤하다. 그냥 타라 찬아." "넵." 꾸역꾸역 몸을 밀어 넣은 센티넬들은 그렇게 좁은 차에 엉덩이를 붙히고 앉은 채 건물로 향하기 시작했다. 한참을 달리던 차 창문을 바라보던 순영이 문득 ...
다음날, 순영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일어나 일일 상태를 체크 한 뒤 훈련소로 이동해 어제 했던 똑같은 훈련을 반복했다. 훈련이 한창일 때 울리는 호출. 센터장이란 단어 하나에 입에 고인 침을 뱉어낸 순영은 느릿느릿 센터장실로 갔다. 예의상 노크를 하고 센터장실의 문을 연 순영을 반기는 건, 센터장의 담배꽁초가 담긴 재떨이였다. 담뱃재가 순영의 머리칼에 붙...
오늘도 석민은 창밖의 새 소리에 눈을 떴다. 석민은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는 사람이다. 사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른다. 아침에 새 소리에 맞춰 눈을 뜨면 자연스럽게 아침을 먹고, 머리맡에 둔 사진기를 꺼내 화창한 날씨엔 거리를 걸으며, 우중충한 날씨엔 실내에 머물며 풍경을 카메라에 담는 것이 어느 순간 석민의 직업이 되었다. 원하는 사진을 찍어주며 ...
당사자는 음악이 느리게 들릴정도로 햇빛아래서 혹독하게 타들어가는데 아름다워 계속 보게된다. 이게 무슨 반인륜적인 감정인가 싶은데 어쩔수 없다. 아름다운걸...? 와이셔츠를 입은거 땀에 절여진 멤버들이 주르르륵 나오는거 아름답다. This is 청 춘 타들어가는데 왜 청량할까. 일본 포카리 스웨트 광고에서 땀 열나게 흘리는 사람들 많이 나오는것처럼 여름이다....
♡ ... 유독 장난이 심해진 고양이 남성. ♡ 동거 중인 남자친구 윤정한 군이 자가격리를 하시게 되어 부득이하게 카톡과 전화로 의사소통 중이었던 여성. 그리고 격리 해제 날. 일주일 만에 오빠 품 잠입 성공. + 윤정한, 권순영, 이찬, 홍지수, 최승철, 이석민, 김민규, 최한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 글 하단에는 한솔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낸 외전이 있습니다. 분량이 꽤 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은 본 내용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몸이 아팠고 그래서 죽을 시켰다. 근데 왜 내가 병원에 있을까. 그것도 최한솔과 함께. 그보다 더 당혹스러운 건 그의 행동이었다. 잠깐 깨어 그를 보자 머릿속이 복잡해져서인지 두통이 오기 시작했고 다시 눈을 ...
호그와트 매직타임2학기 01 1_래번클로_Ravenclaw House 현명하고 사려 깊은 자들을 위한 기숙사 [윤정한 / 래번클로 / 4학년] 래번클로 게시판 | 호그와트 윤정한이 모범생이라고 누가 그래? 윤정한 1학년 때 엄브릿지가 머글태생인 홍지수 괴롭혀서 윤정한이 엄브릿지 가발 훔침 그래서 엄브릿지 가발 새로 배송 올 때 까지 수업 못했음... - ㅋ...
- 도련님 전원우가 보고싶다. 근데 이제 찌통을 곁들인. “빨리 와. 사내가 그렇게 체력이 약해서 어쩔래!” 미묘가 치맛자락을 걷어 올린 채로 제법 높은 뒷 산을 가볍게 오른다. 그 모습이 제법 재빠른 날다람쥐같다. 그리고 태어나서 햇볕은 쫴본 적이 없는듯한 흰 얼굴과 대비되는 검은 안경이 잘 어울리는 원우가 뒤를 숨 가쁘게 따른다. 미묘가 뒤돌아보며 헥헥...
나이에 비해 다부지고 단단하나 두뼘정도 차이나는 작은손. 투박해 보이는 것과는 달리 손끝이 야무진건지, 꽤나 깔끔한 손놀림으로 마지막 고정핀까지 집어준 뒤 눈이 쌓인듯 새햐얗게 변한 팔을 조심히 들어올렸다. "형, 피가 붕대까지 녹이는건 아니지?" 맞다. 붕대뿐만이 아닌, 치료하기 위한 모든 수단들이 전부 녹아내린다. 출혈을 멈추기 위한 지혈제도, 상처를 ...
" 아~ 졸려. " 세상에는 영혼을 볼 수 있는 영매사가 존재한다. 영매사는 영혼을 보고 그 영혼의 원한을 풀어주는 일을 하며 원한이 깊은 경우 위험할 수 있어 영혼을 볼 수 있더라도 선택을 안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순영은 도전하는 직업이 재밌다며 영매사를 선택하고 관련 의뢰를 받아 일을 하고 있다. 물론 오늘도 의뢰를 받고 의뢰인의 집으로 향하는 중...
*여전히 소소한 일상 주의... *분량 조절 대 실패 김민규는 환자복으로 갈아입은 뒤-다행히 맞았다-, 진료를 받으러 사라졌다. 결혼한 지 몇 년 된 부부답게 전원우는 목발만 있으면 잘 다니는 제 남편을 혼자 보내고 침대에 누워 자다깨다 하고 있었다. 그 사이 다른 침대 사람들도 하나둘 진료니 치료 등을 마치고 병실로 돌아왔다. 얘기를 들은 것처럼 2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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