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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화이트 데이인데 내가 사탕을 줄 사람도 없고 받을 일도 없으니 달달구리 선물하기나 써봐야겠당 회이트 데이에는 남자가 주는 쪽이라지만 나는 받는 것보다 드림캐들에게 주고 싶으니까 주는 걸로 나중에 받는 것도 써야겠다 주의)개인적인 해석 많음, 노잼 , 결제금지 (달다구리 파는 가게 알바생인데 오늘 쉬는 날임) +) 받을 일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사탕 받음(가...
1년 반만에 이전에 썼던 글들을 쭉 읽어보았다. 최근에 글 쓰는 걸 다시 시작한 후로 내가 어떤 문체를 써왔는지 어떤 감정을 담았는지 어떤 이야기들을 했는지 기억나지 않아 되짚어보았다. 당시 이제 막 고등학교 2학년이 된 나는 꽤 깊은 주제로 글을 썼다. 그 당시에도 꾸준히 써오던 건 아니었지만 크게 신경쓰이거나 문제가 될 만한 부분은 없었다. 어쩌면 지금...
이석민은 사랑받고싶어 하는 주제에 소중하게 대해지는 데는 면역이 없었다. 소중하게 대하면 뭐가 그렇게 무서운 건지 도망가기에 급급했다. 나만큼 너를 소중하게 대하는 사람이 어디있냐. 김민규는 그런 생각을 하며 한 편으론 다른 기대를 했다. 언젠가는 너도 그걸 알아주겠지. 하지만, 김민규의 전제는 애초에 틀려먹었다. 이석민은 김민규만큼 저를 소중히 여기는 사...
아니 악마들 노래 진심 잘해서 화가 나는데 거기다가 춤까지 춘다면 강제로 악마 천사 인간 숭배 갈기지 않을까 싶다.. 루시퍼는 그룹 리더에다가 솔직히 무슨 노력 안 해도 그냥 잘생겼고 카리스마 넘치고 노래? 춤? 말해 뭐해 일듯... 연예계가 탐내는 샛별. OMG... 카리스마랑 우아한+도도인데... 그래도 선배들한테 예의도 깍듯하고 스태프들에도 한 턱 거...
- "개 씨발, 돈 벌자고 토끼, 닭 키우는것도 어려운데 사람새끼 키우는건 오죽하겠소? 결국 매를 들 수 밖에. 씨발 입에 풀칠하기도 어려운데 애새끼 우는것까지 이해해야하오? 내가 애를 낳았지 짐승을 낳은건 아니잖나. 어찌 자식새끼 나를 닮았소, 우린 서로 가슴팍에 칼을 박을 운명인가보오." - "사실은 진즉 관심 없었소, 거시적인 자네 눈으로 봐야만 세상...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_ 아아아아. 삼촌, 삼촌! 나 귀 떨어져! 요! 학원을 째다가 걸려서 지철에게 귀를 잡힌 채 끌려온 성재가 온 난리를 피우면서 엄살을 부렸다. "육성재. 한 번만 더 학원 빠지면 매 든다고 했지." "아, 아니이! 삼촌, 아, 삼촌...!" 잡힌 귀를 만지며 발을 동동 거리는 성재에, 소파에 편히 누워있던 지철의 또 다른 조카, 이동욱이 쯧, 혀를 찼다....
판타지나 전설, 신비한 세계를 상상하는 걸 좋아해 시에게 영감을 얻어 설화, 전설, 신화에서 옛날 이야기나 문학, 여러 기록에서 새로운 것을 배워 지금도 강인하고 똑똑한 어떤 존재를 상상해 그의 금빛 머리카락이 흘러내렸어 하나 기억나는 게 있다면 꽤 자유로운 영혼이란 거 화원에서 가꾸는 건 좋아하는 것과 사색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한 걸음씩 만년필로 그려 본...
-본인은 몰랐지만 카르테노 때 이미 빛의 가호를 받은..? 유성우 떨어지는 거 그때 봤지만, 한창 전쟁 중이었고 주변 불타고 용 날아다니고 뜨겁고 시끄럽고..현실과 환상을 구분 못하는 패닉 상태였을 테니까 인지못할만 하다고 생각? 한다. 이후로도 꿈에서 몇번 보는데 전쟁 후유증이라고 여겨서 가호라고 생각을 못한.. 그걸 알려줄 사람도 없었고... 어쩔땐 유...
*폭력성 주의 평소보다 이르게 눈을 떴다. 아침 댓바람부터 사무소 문을 두드리는 작자들 탓이다. 벽면에 걸린 시계를 확인하니 오전 6시. 부스스한 머리를 적당히 매만지고 문을 열었다. 극성 의뢰인이리라 짐작했다. 동그란 잠금장치를 해제하고 반투명한 문을 밀었다. 화사하게 웃어봐도 두 남자는 단단히 화가 난 모양이었다. 몇 마디 오가지도 않았는데 뺨에 손이 ...
인간의 몸은 생각보다 약하다. 환상체에 의해 단숨에 머리가 으깨어진 수감자를 바라본다. 누군가는 복부가 뚫려 절명했고 누군가는 목이 달아났고 누군가는 아예 상체가 소멸했다. 또 누군가는 말 그대로 반으로(그것도 세로로 말이지)나눠져 나뒹굴었고... 인간의 몸은 생각보다 단단하다. 장기가 흘러내렸지만 살아남아 괴로운 신음을 내는 수감자를 바라본다. 누군가는...
언젠가는 서로가 이 지구에 존재하기만 하면 마음 먹은 대로 볼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니 사람이 그다지 그립지도 않았고 보고 싶지도 않았고 가끔의 연락과 만나기까지의 다짐만 서로에게 있으면 된다고. 그렇게 생각했다. 이런 생각이 절대적으로 틀렸다거나 내가 이제껏 잘못 생각하고 있었다거나 그렇게 후회하지는 않지만, 겨우 깨달은 것이 있다면 어떤 만남은 은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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