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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때처럼 지름글, 퇴고 별로 안하고 귀찮으니 걍...ㅎㅎ <루베카, 대학교 au> "조, 좋아해요." 떨리는 목소리에 옆을 돌아봤다. 갈색 머리칼의 정수리가 보이고 그 속에 숨겨진 붉은 뺨이 살짝 바람에 흩어져 보였다 사라진다. 나는 고백하는 여자 쪽을 한번 보았다가, 고백을 받은 남자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네가, 날?" 고백받은 것 치고...
아빠의 작은 소녀, 엄마의 예쁜 인형, 블루벨에겐 그런 면도 있었다. 인생은 여러 면이 중첩되어 쌓아 올려진 한 덩어리라고 할 수 있거든. 그러니까 아침 식사의 팬케이크 더미처럼. 대개 축축하고, 들춰보면 조금 탔고, 입에 넣는다면 불쾌하게 달겠지. 그렇다면 저 덩어리를 일직선으로 꿰뚫어 잘라내는 식기는 그 사람의 본질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걸까. 마음대로 ...
*C7 초반 시점의 편지글입니다. 톨비쉬. 당신이 이걸 읽고 있다면… 다행히도 저의 편지가 어찌저찌 그곳에 다다랐다는 것이겠지요. 알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지난날 저는 당신에게 닿기 위해 갖가지 노력을 해 왔습니다. 저나 여느 다른 기사들과는 달리 단장, 그러니까 알터는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모양이더군요. 아니, 일방적으로 당신이 그에게 말을 건...
(2016 할로윈 이벤트 퀘스트 완료 후 알피 변신 메달을 획득했던 때) 유령으로 변신한 밀레시안 장난기가 생긴 밀레가 날이 어두워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해가 지자마자 아발론 게이트로 향했다.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해 디이에게 가까이 다가가 왁! 하고 놀랬지만 디이는 전혀 놀라지도 않았고 오히려 웃으며 호기심을 보였다. "아하하, 조장! 이제 유령으로도 변신...
(독백) [벨리알] 그로부터 한없이 기나긴 나날이 흘러갔다. 하지만 놀라울 정도로 <변화>는 없다. 아무도 없는 땅에서 <계획>을 진행하며 올 지 안 올 지 알 수 없는 자를 그저 계속 기다리는... ...나에게 적의를 지닌 고향에서 파견한 자객과 싸우는 그저 그런 나날이다. 이 세계는 저주 받은 땅이다. 비타들이 말하는 망자의 나라가...
아스에게 다들 이렇게 무언가 기념일에는 편지를 쓰더라. 이런 걸 받으면 좋은 걸까? 논문 관련해서 몇 번 편지를 써 본 적은 있지만, 네게 쓴 적은 없는 것 같아서. 처음 널 만난 이후, 벌써 몇 차례 해가 지나갔어. 정말 재밌지? 그토록 오래 붙어있었는데 연인으로써 시간을 보낸 건 이제 고작 100일이라니. 고작 100일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 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선화타입 제5인격 - 노튼 캠벨 드림주 - 플로리아 베일리 노튼 캠벨 오른쪽 눈 부근 화상 흉터콧등 피어싱머리색 : 어두운 갈색(거의 흑발)눈동자 : 갈색모자X @humikaho 님 프리아이콘 + 참고자료2 https://twitter.com/kev8273/status/1267134601761157120?s=19 캐릭터 실제 커미션 신청 결과물 샴님 커미션...
아벨 메이슨이 피닉스 스카이 하버의 입국 검색대 앞에서 기다리고 있자면, 데이지 슈거필드는 엉뚱하게도, 검색대 너머가 아닌 공항 출입구 방향에서 불쑥 나타나 반듯하게 접힌 편지지를 아벨의 가슴에 다짜고짜 내민다. 벌써 태피 두 알 중 하나를 까넣고 질겅질겅 씹던 입이 샐쭉 웃더니 구우, 욱구우, 구우, 하고 부엉이 울음소리를 흉내내는 것이다. 기가 차게도....
이러나저러나 확률에 매달리는 꼴은 바뀌지 않는구나.
"오필리아. 바다 오니까 좋지 않아? 어때?" 하얀색 프릴에과 붉은색의 투피스 수영복. 꽤나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 나를 바라봤다. 언제 봐도 참 햇살같다니까. "보기 좋네. 바다도, 너도. 바다를 보니..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이야." 검은색의 비키니를 입고 있었던지라 정말로 시원했지만. 이런건 또 처음 입어보는지 낯설기만 하다. 로벨린의 옆으로 가 손을 잡...
긴 내용이 나누어 적힌 포스트카드 세 장은 어쩐지 하나는 히스로 국제공항, 둘은 창이 국제공항의 기념품점 도장이 찍혀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담은 길쭉하고 반듯한 노란색 봉투는 아무리 봐도 홍콩국제공항 고객 라운지에서 집어온 것으로 보였다. 주소를 적으라는 란은 깔끔히 무시하고 봉투 한중간의 빈 곳에 받는 사람 이름만이 쓰여있다. 슬쩍 번진 볼펜 글씨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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