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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산고 농구팀 주장 채치수 부상으로 임시주장 서태웅에게 넘겨줘서 그 상태로 훈련하는데 채치수가 본인한테 주장 안 줘서 삔또 상해가지구 서태웅한테 계속 툴툴대는 강백호 ㅋㅋㅋㅋㅋ 막 툭툭 치고 가고 서태웅이 불러도 무시해서 결국 개빡침 서태웅 “ 잠시만 쉬자, 야 강백호 나와봐 너 “ 시전 거기에 강백호 아 ㅈ대따 좀 선 넘었나.. ? 하면서 땀 뻘뻘 흘리는...
제곧내 드림 친구랑 놀면서 풀었던 거라 빼먹은 부분 있을 수O 백호 가정사 날조O 강백호 6살 누나인 드림주. 백호랑 나이차이가 나서 어렸을 때 부터 백호 돌보면서 살았음. 엄마 돌아가시고 나서 애기백호 돌보면서 학교다니고 알바해서 아빠가 버는 생활비에 보태는 드림주임. 이악물고 아득바득 알바하면서 간신히 교육대 가는 드림주. 알바 두탕 뛰면서도 전액 장학...
19XX년 7월 1일 월요일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 슬슬 더워지려는지 땀이 났다. 일어난 김에 아침 연습이나 가려고 호열이한테 전화했다. 핸드폰이라는걸 샀다고 이제 가족 깬다고 걱정하지 말고 언제든 전화하라는데 몇 번 울리지도 않고는 받더라. 핸드폰 짱이다. 이 천재가 여우자식을 제치고 골을 넣었는데 고릴라가 파울이라고 한다. 천사 소연이가 왜 파울인지 ...
태웅백호 돗치가 스키~?
𝐋𝐨𝐯𝐞 𝐥𝐢𝐤𝐞 𝐲𝐨𝐮 if I could begin to be 당신이 나를 생각하는 것의 Half of what you think of me 반만이라도 내가 될 수만 있다면 I could do about anything 나는 정말 모든 걸 할 수 있어요 I could even learn how to love 심지어 사랑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죠 . .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삿짐을 싸던 호열의 손이 문득 정지했다. 부산스럽게 움직이는 와중에 그동안 손도 대지 않던 책상 서랍이 반 뼘쯤 열려 있었고 그 안에 차곡차곡 쌓인 빛 바랜 종이 쪼가리들이 눈에 들어왔다. 호열은 물끄러미 그것을 바라보다가 손을 뻗었다. 깊이가 얕은 서랍을 뒤적여 안에 든 것을 한 손에 모조리 끄집어냈다. 까슬한 나뭇결에 손가락이 긁힌 것도 같았지만 신경...
이거 아는 사람 얘긴데 : https://posty.pe/3z1ze3 "송태섭, 정대만, 나 좀 물어볼 거 있는데..." 백호의 말에 태섭이 귀를 닫았다. 난 안 들린다, 안 들린다, 안 들린다. "애인이 스킨십을 너무 잘 하면 쪼끔 기분나빠해도 돼?" "아니, 그런건 니 애인한테 물어보라고!!" 태섭이 농구공을 백호에게 던졌다. 눈 앞으로 날아온 공을 잽...
[재업로드 금지] (이미지 저장 말고 하단의 파일로 저장해주세요!! 미리보기용이라 파일크기가 30%밖에 안됩니다) 북산고 농구부를 지갑에 간직하고 싶어서 만들어봤습니다 아직 출력을 안해봐서 색감이 어떤지 잘 모르겠어요 댓글이나 트위터 인용으로 후기 남겨주시면 구경하겠습니다 :) 롯데시네마는 '1488x2370으로 제작후 가로를 늘려 1537x2370으로 만...
강백호는 그야말로 여자라면 사족을 못쓰는 여자에 미친놈이었다. 그가 남학생과 여학생을 대면할 때의 차이만 봐도 여자를 좋아하는 놈이라는 걸 단번에 알 수 있었다. 강백호에게 동성은 친구 아니면 샌드백이었다. 그에 비해 여자 앞에서는 몸을 베베 꼬지를 않나, 경어를 사용하고 얼굴을 붉히며 수줍게 웃기도 했다. 뭐 오죽하면 50번이나 고백을 하는 기행을 벌였을...
간신히 유가족들에게서 벗어난 호열은 영안실 앞의 복도에 선 채, 두통을 쫓기 위해 관자놀이를 문질렀다. 그는 유가족을 상대하는 일이 가장 버거웠다. "와, 역시 양 선배. 능숙하시네요." 후배가 블랙 커피를 그에게 건넸다. 유가족들의 오열에 압도당해 어찌할 바를 모르고 벌벌 떨던 녀석이었다. 호열은 그의 손이 아직도 가늘게 떨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지만 ...
어른이될 준비를 하는 호열이와 백호에요 여름방학을 앞둔 보충수업은 언제나 소란스럽다. 지난주부터 대대적으로 시작된 장마 때문에 덜 마른 옷의 쿰쿰하고 눅눅한 냄새가 복도부터 교실까지 진동했다. 북산 고교의 1학년 7반은 그중에서도 가장 수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건 다름 아닌 얼마 전에 있었던 ‘문제아’ 강백호의 폭탄 발언 때문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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