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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최근화 스포가 있습니다 (324화까지) *상태창이 사라진 미래입니다 *임신수라는 취향타는 설정이 있습니다 -------------------------------- -천만관객의 주연 이모모 배우가 얼마 전 갑작스런 소식을 알렸다고 합니다. 남성배우 최초로 임신을 하게 되었다는데요~ 그 현장에 이기자가 나가 취재를 하였습니다. 이 기자. -네. 안녕하세요...
"오늘도, 드릴 말씀이 있어 왔습니다." 본부장의 산뜻한 미소 뒤에 나온 말은, 결코 산뜻할 수 없었다. 이젠 저 말이, 두려울 지경이었으니까. 제법 두려운 말로 운을 뗀 본부장을 가만 보던 박문대가, 천천히 고개를 돌려 주위를 살폈다. 팀원들의 표정을 보고 있자니, 어딘가 분위기가 이상했다. '...이거, 나만 모르는 눈치인데?' 분명 다들 저처럼 본부장...
*아직 하는 건 키스밖에 없지만 저급한 농담이 일부 있습니다. 키스의 미학 (1) 나는 오늘 신청려를 죽였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 새X가 나한테 키스했기 때문이다. “내가 문대 씨 애인인 건 알죠?” 이상하네. 죽은 X이 어떻게 말을 하지. “정말 너무하네요. 가끔 문대 씨가 이렇게 너무할 때마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 싶어요.” “어떻게 하긴. 몰라서 물...
323화 스포ㅇ 이런 x발 큰달을 만나고 온 뒤 박문대는 오랜만에 맥주가 땡겼다 숙소에 들어오니 모두들 자고 있고 류청우 마저 박문대의 심정을 알아서 인지 혼자있도록 배려를 해주었다 답답한 마음에 테라스로 나가 창밖을 보니 아까 만난 놈처럼 큰 보름달이 떠있었다 아까 큰달이 말했던 폭탄발언 아마 내가 박문대의 몸에 있을 수 있는 시간도 내년 여름까지가 아닐...
캐붕.. 미리 죄송합니다 *** 아현이 눈빛에 껌뻑 죽는 문대 보고싶음 * "문, 문대야.. 이거 어떻게 하는지 하, 한번만 더 알려주면 안 될까..?"(초롱초롱눈빛) 지금 같은 부분만 3번째 알려주는 거 같은ㄷ.. 하.. 됐다. 뭐가 중요하니 "... 내 옆으로 와 봐, 알려줄게." "ㅇ웅..!!" - "문, 문대야 이,이거 뭔지 알아..?"(초롱초롱눈빛...
이것은 나(이세진)의 시점 서술이며, 때문에 매우 감정적이고 다소 부정확 할 수 있음을 미리 고지하니 이에 대한 양해를 구한다. ..다만 우리의 노래를 네가 어떤 표정으로 듣고 있었는지가 궁금했을 뿐이다. 캄캄한 세상 속에서 혼자라고 느낄지도 모르는 네 옆에 조금이라도 오래 같이 있고 싶었을 뿐이다. 어제처럼 모자를 쓰고서라도.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씌우고 ...
🎀 도안을 악의적으로 해치는 2차가공❌, 재판매, 아이디 공유 삼가해주세요 > 도안 취향담아 꾸미기, 귀여운 틀 추가해서 포카 뽑기 허용입니다 > 여러명이 모여서 포카를 뽑을 경우 모두가 포스트를 구매하셔야 합니다 🎀 포토카드 용도로 그려서 포토카드가 가장 좋게 나올 것 같지만.. 다른 용도로 뽑으셔도 좋습니다 🎀 파일에 문제가 있으신 분은 디엠...
📷 : 헉.. 건우가 놀라면서 눈을 떠보니 평소와는 다른 광경이 눈 앞에 보여졌다. 📷 : 아…. 익숙하면서도 낯선 자신의 방 풍경에 건우는 할 말을 잃어버렸다. 그리고 자신이 원래의 몸으로 돌아와버렸다는 것을 깨달아버렸다. 건우는 침대 위에 앉아서 멍하니 머리를 재부팅하기 시작했다. 상태창이 사라진건가..? 상태창이 사라지고 나니깐 더이상 뭘 해야 할지 ...
*RPS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분들은 열람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모 안티 분들은 실수로 들어오셨다면 나가세요. 철한은 생활관 뒷쪽 벤치에 앉아 겨우 사수해 온 샌드위치를 베어물었다. 도서관에서 나온 시간이 이미 어느정도 점심시간이 지난 때였기 때문에, 이미 학우들이 한차례 휩쓸고 간 생활관 매점에는 철한이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퍽퍽한 참치 샌드위치만 ...
※318화 기반 날조 심함 '찾았다.' 그 목소리가 순간 반갑게 느껴졌다고 한다면, 아무도 믿어주지 않을 것이다. '박문대' 이외에 유일하게 자신이 지금 본래 몸으로 돌아왔다는 걸 알고 있는 건 이놈뿐이라서일까, 그 입에서 나오는 후배님이라는 웃기지도 않은 호칭이 오늘따라 유독 특별하게 들리는 이유는. "이쪽이 훨씬 자연스럽네요. 팬사인회에서 봤을 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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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줄까요, 후배님?" 웃는 낯으로 그렇게 얘기하는 녀석을 보고 있자니 깊은 곳에서 울화가 먼저 치밀었다. "말이면 다냐?" 꽉 쥔 주먹을 보고 어깨를 한 번 으쓱해보이는 녀석의 모습이 곱게 보일리가 없었다. "후배님 지금 곤란하잖아. 도와주겠다는건데 왜 그러지?" 긴 다리를 꼬며 의자 등받이에 나른하게 기대면서 한다는 소리가 고까웠다. 테스타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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