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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건 아니고... 맨날 자살 타령을 하는 다자이지만 정작 자살은 츄야가 해버리는게 보고싶넹((피폐물에 미친 자)) -아아~오늘도 참 자살하기 좋은 날씨군. -미친놈이. 작작 하라고. -뭐 어떤가. 오늘은 오랜만에 강에 빠져 볼까? 18다자이도 맨날 자살타령 했던가? 기억이 안나네....((문스독 안본지 약 8개월 됨;;) 아무튼 이렇게 18다자/18츄 잘 ...
홈커밍 보고 토니배너 뽕이 차서 연성할까 말까 하는데 원하던 연성 대사를 진단이 주었기에 연성을 마무리합니다. 원래 의도랑 너무 달라졌어ㅠㅠ W. 네오2017년 7월 6일 삐딱한 자세로 화려한 차에 기대서서 인도에 어울리지 않는 남자가 누군가를 노려볼 때 지나다니는 행인들의 눈길은 모두 그를 향했었다. "그동안 나 없이 잘 지내셨나요. 아저씨? 난 잘 지내...
"넌...... 머리에 든 게 그딴 것들밖에 없냐?" "그렇게 도둑고양이처럼 남의 비밀이나 이야기를 파내서 너한테 뭐 떨어지는 게 있기는 해?" 내게 떨어지는 것. 아주 잠시 동작을 멈추었다. 이렇게 남의 비밀을 파내서 내가 얻을 것이 있냐고? 떨어지는 게 없진 않지. 사람들에 대한 정보. 풍부한 기사거리. 심층적으로 던질 수 있는 질문. 저를 향한 적대하...
누가 먼저 할 것도 없이 사람은 발 벗고 나섰다. 무엇을 기대하고 물질적 보상을 바란 것도 누군가 알아 주기를 원한 것도 아니었다. 타인의 고통을 공감하고, 함께 슬퍼하며 나눌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과거에도, 여전히 지금도, 그리고 미래에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함께 나아갈 수 있다. 누가 먼저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가 먼저’이다.
똑딱똑딱… 째깍째깍 … 눈을 떠보니 시계로 가득 찬 작은 시계방입니다. 어디서 새어들어오는지 모르는 햇빛에 비춰지는 먼지가 눈 앞에서 어스름 사라집니다. '아마도 이곳은 내 꿈속 이구나.' 라며 당신도 모르게 속으로 말했습니다. 낡고 오래된 괘종시계 사이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커다란 괘종시계가 당신의 눈길을 끌었고, 마치 문으로 향하듯 괘종시계를 열고 들어...
1) 외국어를 한글로 적어놓은 것이 좋다. 도큐먼트, 센티멘털, 레플리카. 입시를 준비할 때는 미장센이라는 낱말에 꽂혀서 호시탐탐 쓰게될 기회를 노렸다. 영어로 적어놓은 것과는 다른 식의 울림이 있다. 소설보다는 시에서 쓰인 것을 더 좋아한다. 1-1) document, sentimental, replica 1-2) 레플리카는 단순한 가짜보다는 복제품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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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쇼핑하는 동맠 리퀘 + OMR님과 연성교환 동혁이는 마지막이 제일 좋대
에즈먼드는 혼자 다이애건 앨리를 걷고 있었다. 비비는 데려오지 않았다. 내가 뭐 1학년도 아니고 집요정이랑 같이 준비물을…. 그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날아온 신학기 준비물 목록과, OWL 성적표를 들여다 봤다. NEWT 과정 책은 5권을 샀다. 더 살 필요는 없었다. 천문학은 A니 NEWT 과정을 수료할 성적이 아니고, 두 과목에서는 낙제점이 나왔으니까…. ...
볼드모트가 부활했다고 온 집안이 발칵 뒤집어진 이 방학에, 미성년 마법사 둘이서 머글 세계 교통수단을 타고 머글 마을 근처로 놀러 갔다가 오겠다고 하면 윌리엄은 흔쾌히 그래 다녀오거라 했을까? 절대 그럴 리가 없었다. 그래서 에즈먼드는 친구하고 놀다 오겠다고만 했다. 어쨌든 아버지만 모르시면 되잖아? "다녀오겠습니다." "그래, 재밌게 놀다 오렴. 언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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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한 다음 주 금요일이 되자 로완은 채링크로스 역에 있었다. 익숙한 얼굴을 찾는 모양인 듯 파란 눈동자가 여기저기 굴러다녔다. 역에 사람은 호그와트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많았다. 오고 가는 다양한 사람들을 구경하다가, 손에 쥔 런던 교통 책자를 다시 펼쳤다. 로완이 머글 세계와 가깝게 지냈다고 한들 지하철이나 기차는 부모님과 캐롤라인의 손에 따라 ...
* 2020년 8월 24일 멀검if합작에 제출했습니다.(합작 주소: https://srm007.wixsite.com/ifyouandim-a) * 현대를 살아가는 마스터 아르토리아와, 그녀에게 소환된 캐스터 멀린의 짧은 일상의 이야기입니다. * BGM: Forest (by Kajiura Yuki) “……배, 아르토리아 선배……!” “어라…… 시로?” 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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