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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어, 라무다!" 라무다의 가게 안에 이치로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그러나 웬걸. 목소리는 호기로웠지만, 라무다의 눈을 마주보지 못했다. 이치로가 시부야까지 용건도 제대로 말하지 않은 채 찾아온 것도 수상했는데, 이렇게 대놓고 수상한 행동을 보이니 라무다 입장에서는, '호오. 요것봐라?'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 없었다. "잇~치로~ 오랜만~ 내 생일...
정보 5인 2사이클 특수형 광기카드 : <거대 일식의 날> 월드세팅의 광기 7종을 포함한 20장 필요한 룰북 : 1권, 2권(2권에서 나온 어빌리티를 사용합니다. 해당 어빌리티를 수정한다면 1권만으로도 플레이 가능합니다.) 주의사항 본 시나리오는 네오플 사의 게임 <사이퍼즈>를 기반으로 한 팬메이드 시나리오입니다.본 시나리오의 전개는 ...
본 글에는 Coc 시나리오 '화장열차'에 대한 스포성 그림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가지 않은 분들은 되도록 스크롤을 내리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인원 : 타이만 (KPC+PC). 수호자를 따로 두는 3인 세션도 가능합니다. 배경 : 현대 좀비 아포칼립스 형식 : 레일로드 구성 : 좀비, 전투, 감염 시간 : 테스트 세션을 거치지 않음 추천 : 좀비와의 전투에 필요한 기능치가 있다면 수월하게 진행 가능 기타 : 약식 전투 룰 차용 주의 요소 17금 수준의 폭력이 등장합니다.전투에 독자적 약식룰을 사용...
그 뒤로 지연은 계속 제야를 졸졸 쫒아다녔다,다른 아이들은 그것을 못마땅하게 보는듯했지만 지연은 별로 개의치않는것같았다 “하..지연아,나 좀 그만 쫒아다니면 안돼?” “응!!” 그리고 학교에서 어느날 제야는 지연에게 간절하게 부탁했다,하지만 지연은 그것을 상큼하게 거절하며 말했다 “나 너 좋아하는데?” 순간,제야의 머리가 띵하는 기분이었다,그동안 온갖 짓궂...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캐해구멍, 설정구멍, 날조가득 주의 ***사투리를 잘 몰라요 ***애들 말이 좀 험합니다 ***스토리는 단편인데 기력이 딸려서 짧게 여러 조각 내서 올립니다 ***세계관 대략적인 설명은 조각글 3에서 설명될 것 같습니다. (1-1(첫번째 조각글)에서 이어짐) 2. …라는 꿈을 꿨다. 분명 꿈이었다. 저와 똑같이 생긴 남자가 키타상과 입을 맞추는 장면이...
그날도 평소와 다를게 없는 날이었다. 잠에서 깨어난 초아는 아직 몸에 남은 잠기운을 털어내고 ,도서관에 가서 오랫동안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다, 잠시 선생님의 연락을 받고 심부름을 하러 과학폴리스로 향했다. 엘비르 선생님과 두 삼촌들에게 어리광도 조금부리고,실험 구경도 잠시 하다가 자신이 사는 문학폴리스로 돌아와 씻고 옷을 갈아입고, 빌려온 책을 읽으며 ...
로스트 시즌 Lost Season Shall I compare thee to a summer’s day?- sonnet 18, William Shakespeare [개요] 평화로운 루치디타스, 한 해의 마지막 날에 열리는 황궁 무도회 날. 비가 억수같이 내리는 밤입니다. 27, 28, 29세의 끝자락에 다다른 당신들은 춤을 춥니다. 전쟁 같은 건 없습니다....
※ 아래의 이야기는 우시지마, 오이카와 드림 어차피 남편은 우시지마 / 아츠무 드림 단디 잡아라 / 보쿠토 드림 피의 조별과제 / 사쿠사 드림 넌 천사 같은 여자에게 잡혀 살아야 해 / 카게야마 드림 이상한 저녁 식당 시리즈 / 텐도 드림 첫 맛은 씁쓸한데 / 쿠로오 드림 재밌지 않은 평범한 이야기 / 스나 드림 달콤살벌한 나의 빙봉 연인 / 키타 드림 ...
직접적인 성행위 단어가 나오긴 하지만 수위가 높진 않습니다. 드림주 이름 = OO 혼자 복도에 가만히 서 있던 OO는 결국 수업을 시작하는 종이 울리자 스나가 간 길을 따라 교실로 향했음. 너무 들어가기 싫은 나머지 한참을 문밖에 서 있다가 저 멀리 선생님께서 걸어오시는 모습을 보고 나서야 교실 문을 열고 들어감. 드르륵 소리와 함께 펼쳐진 반의 풍경은 평...
* 해당 감상평은 암속 알베르 페이트 에피소드를 읽기 전에 완성되었습니다. 유리우스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무사히 살아는 있을까? 혹시 성정수에게 의식을 잡아먹히지는 않았을까. 여전히 발작과 고통, 회한에 시달리고 있을까. 그를 온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유저들이라면 마땅히 품을 수밖에 없는 염려. 아니나 다를까 그가 지도에도 그려져 있지 않은 무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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