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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리 가게엔 꼬맹이 단골 손님이 있다.그 꼬맹이 손님은 항상 얼음물과 만두라면을 주문한다.꼬맹이 손님이 처음 우리 가게에 왔던 날, 주문과 동시에"아저씨 얼음 있어요?"라고 물었다. 냉동실에 있던 얼음을 가져다 주니 그 쪼그만 컵에 넣곤 물따라 홀짝홀짝 마셔대는가 아닌가. 매번 올 때마다 저러는 모양새가 여간 귀여운게 아니여서 다음에 왔을 땐 큰 플라스틱 ...
우리는 틈만 나면 시간이 너무나 더디게 흘러간다고 불평했으나, 그건 순진한 생각이었다. 알다시피 세상에 너무 늦게 찾아오는 종말은 없다. 종말은 언제나 느닷없이 찾아온다.
2018.01.24, 2018.03.05 네이버 블로그 글 재업 ㅎㅎ 무슨 이유 때문인지 오랜만에 놀려고 세븐 오비츠를 꺼내니까 뒷머리 부분 도색이 녹아서 서페이서가 보일랑 말랑하더라설마..하고 휴지로 한번 닦으니까 그대로 도색이 쓱 벗겨지고 나는 맨붕..다음날 아크릴물감으로 메꾸자 생각했는데이미 맨붕에다가 현타가 와서그대로 신너탕에 넣고 재도색하기로 했다...
자신이 흔한 경우 중 하나라면 기분이 별로 안 좋겠죠? 아니면, 자기만 그런 게 아니어서 다행인가?
보자....누구였지....(가물ㄹ가물 장희완, 이환.세에상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ㅇ할수없다)) 굳이ㅣ 따지자면 형이 이환일것임. 약하고 의지력조차 희미한 희완이를 위해서 자기가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하면서 뭐든 열심히 노력할거같다.약간 연민의 굴레에 양씨남매랑 비슷한 느낌일듯. 환이는 희...
1. 임정윤 (비숍)사실 정윤이는 캐성격이 변해버려서 나도 정확하게 설명하진 못하겠지만 두루뭉술하게 비숍이라고 생각하고 있다.앞에 나서지는 못하지만 누군가를 돕는것만큼은 열심인 애. 2. 세피르 (룩)세피르는 절대 꺾이지 않는다. 어려움을 만나도 신념이 흔들린다기보다는 더 나은 방법을 모색하는, 정말 끝없이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애다. 3. 잭교수님 (퀸)약...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DANIEL* "오늘은 뭐 먹고싶어?""김치찜 묵자. 어제 니가 먹고싶다 안했나,"" 아니, 내가 먹고싶은거 말구우""내가 먹고싶은긴데 왜- 니 먹고싶은게 내 먹고싶은기지 뭐,""또 아저씨같은 소리 한다 또~" 밤톨같은 요 꼬맹이는 매번 이쁜소리만 골라서 했는데 그럴 때 마다 적잖이 요동치는 심장 때문에 이 감정이 어떤 마음인지 깨닫게 되기까진 그다지 많...
"성우 너 어디 아픈데 있어?""...네?"안되겠다, 너 오늘 쉬어. 어차피 곧 마감 시간이잖아. 나머지는 내가 할테니까...""아뇨 점장님!! 그런거 아니에요. 마무리 까진 하고 갈수 있어요!""그럼 내일은 나오지 말고 푹 쉬어, 조카 놀러온다니까 걔 시키고 대충 용돈 찔러주면 되니까,""...네, 감사합니다." 짜증나게 오늘은 몸이 안좋았다. 해맑고 텐...
김윤성(윤택할 潤, 성품 性) 방년 19세. 조선의 무소불위 권력가인 문반의 하나뿐인 귀한 친손자. 귀티, 기품, 박식, 여유. 한 마디로 고급지다. 명문가 자제다움의 끝판왕. 다만 너무 아쉬울 게 없는 인생이 늘 아쉬웠다. 그래서 취미 하나를 만들었다. 그림 그리는 것. 그것도, 평범한 그림이 아닌 여인들 모습만. 조선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여인들의 모습을...
토도이즈 온리전 '겨울과 여름이 만나, 봄' 에서 발행되었던 회지입니다. 새 포스타입으로 옮기게 되어 기존 구매하셨던 분들은 새 포스타입에서 이용 시 비번글을 이용해 주세요. 유료 첫 페이지 이미지 설명에 비번 적혀있습니다 :)
선물용으로 쓴 것 킵용. -기력이 난다면 퇴고하겠..... ㅇ)-< 손 끝이 차가웠다. 꼭 차디찬 물을 뒤집어 쓴 것같이 놀란듯 황당하다는 듯 아니 어쩌면 기가막힌것 처럼 피했어야 할 것을 알고도 피할 수 없이 맞은것처럼 그렇게 그사람은 마치 놀란것같아보이는 눈을하고 있었다. 당신을 사랑해요. 앞서 스스로 뱉은 말이 아니었다면 그 사람을 배신하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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