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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스포 다량 포함. 장편, 긴 호흡, 이야기 중심. 원작 설정의 재활용, 설원, 도서관, 활자 눈송이, 벽난로. 원작의 완결 / 엔딩 (551화) 이후의 이야기 상상. 15금. 중혁x독자 커플.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 오랜만에 보시는 분들을 위한 헷갈림 방지: ‘유중혁’ = 은밀한 모략가 / 유중혁 = 3회차 XIX 그것은 ‘김독자 컴퍼니’ 일행들이 1...
⁕유중혁이 바람핌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고 열심히 해볼 생각이 없던 일을 시작하게 되었을 때도 이렇게 힘들진 않았다. "김독자씨, 일 제대로 하고 있는 거 맞아요?" 이젠 하다못해 잠깐 물 마시러 일어난 것조차 트집 잡는다. "목이 아파서 물 좀 마시려고요." 간단히 말한 뒤 바로 돌아서 탕비실로 발걸음을 옮기는데 내 뒤로 평소엔 말도 안 하면서 뭐가 목이 ...
계좌번호 잘못적어놔서 수정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샘플 :: 유성우 공개분 ->> 유성우 상 https://t.co/0dFLHtwuPP 유성우 중 1 https://t.co/MWPkPkgwtU 유성우 중2 https://t.co/UuggHo86r5 유성우 하 https://t.co/wFJM6waVd2 ☆오타/매끄럽지 않은 부분 수정되어 인쇄맡...
“갑자기 왜 이렇게 조용해졌지?” “저기요? 저 아까부터 계속 말하고 있는데요?” “너 말고.” “뭐야, 진짜 시끄럽게 해줘?” 김독자는 고개를 기울여 두 뼘쯤 나는 간격을 멀뚱히 내려다보다 주섬주섬 이어폰 한쪽을 건넸다. 한수영은 눈이 동그래져선 반사적으로 김독자의 손목을 찰싹 때려 거절했다. 쟤 지금 저게 어지간한 학원물 로맨스에 나오는 러브텐션 클리셰...
정희원과 김독자는 연인 관계였다. 어느 누가 먼저 고백을 했고, 사랑에 빠졌다는 사실은 중요하지 않았다. 두 사람 모두 그 사실에 연연하지 않았으며, 그저 무덤이 넘겼기에 더더욱 그랬다. 달짝지근한 사랑 고백은 오가지 않았다. 붉게 달궈진 두 뺨을 슬쩍 숙인 고개로 가리고서. 심장이 귓가에 터질락 울려대는 고백을 고하지 않았다는 말이다. 두 사람이 연인이 ...
전지적 독자 시점의 등장인물인 김독자, 한수영으로 진행한 CoC 7th 시나리오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w. 청서 님) 의 플레이 기록을 글로 정리한 리플레이 포스트입니다. 해당 시나리오의 스포일러는 물론, 전지적 독자 시점의 스포일러 역시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나리오 원문 링크)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
일주일이 너무 짧아요...(눈물) 아마 주기는 일요일/수요일/금요일 밤 이렇게 올려질 것 같습니다,,, 이 기회에 미루는 성격도 좀 고쳐 봐야겠어요 + [티어버스] 간단설명! 티어버스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모두 고유의 눈 색을 가지고 있다는데 눈물은 눈과 같은 색을 띄며 눈물을 흘릴수록 눈 색이 점점 빠져 결국에는 검정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검은색으로 변한 ...
한참 정신없이 한수영과의 일을 마치고 집에 도착해 씻고 나니 김독자의 폰에는 문자가 와있었다. 문자의 주인은 유중혁이였고 수영이와 정신없이 돌아다니느냐 잊고 있었던 수영이의 말이 떠올랐다. ‘너는 조졌다’ 순간의 생각이 돌아오며 떨리기 시작했고 들고 있던 폰을 떨구었다. ‘조졌다... 어떻하지...’ 그렇게 한참 고민을 하다 다시 문자 벨 소리가 들린 후에...
사기꾼 유중혁 x 김독자이쪽 썰(https://twitter.com/JD_mm_mm/status/1317087975595933698?s=20)을 기반으로 한 연성입니다.1편은 이쪽(https://posty.pe/enbrul)에 있습니다!어쨌든 사건물 보단 중독 중심이긴 한데 ㅠ0ㅠ).. 맘대로 되질 않네요 ㅠ0ㅠ):::: 오탈자가 있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
정엘 완결나고 전독시 완결 1년 되어서 써보는 단편 ※날조 주의 ※엘퀴네스 전독시 둘다 스포주의 ※카노스 독자 요소 있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야! 엘퀴네스!" 성큼성큼 걸어오는 이프리트는 숨기지 못한 다급함이 서려있었다. 그러나 그가 찾은 또다른 정령왕 역시 초조함을 숨기지 못하고 있었다. 김독자가 사라졌다. ...
*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날조있음,캐붕있음,오타있음 * 잔잔한 독자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따스한 햇살이 기분좋은 오전 하늘빛 푸른눈을 가진 개나리색의 드래곤이 있었다. "...오늘도 올까...?"그드래곤 어제 만났던 그하얀 남성을 기다리고 있었다. 어제 그 첫키스사건 때문에 마음이 복잡 하지만 그래도 왠지 그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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