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fntrash19 계 썰 추가·백업 / 댓글 반응 ㄴ으로 넣으니 가독성이 떨어져서 숫자 목록으로 정리함. [익명] 천연사 두분 데이트하심 실시간 ㅈㄱㄴ 카페에서 시간때우는 중인데 밖에 시끄럽고 사람들 몰려있길래 뭔가했는데 ㅍㄹㄱㅁ랑 ㅁㅇㅊㄱㄱ;;;; 어쩐지 갑자기 카페에 사람 존나 들어차더라 일찌감치 창가에 자리잡은 과거의 나 치얼쓰 이런 맛에 백수하...
노을이 진 창문을 배경으로 하나미야가 의자에 앉아 사쿠라코를 가만히 바라보고 있었다. 사쿠라코는 캔버스 앞에 앉아, 자신의 앞에 있는 하나미야를 그리고 있었다. "카시코 아직이냐?" "응, 아직 스케치 거의 다 끝나가니까 걱정마" "얼마나 남았는데?" "음,,30분정도일려나?" "켁, 한참 남았네" 사쿠라코는 푸흐, 웃으며 아닌데? 라고 말을 했다. 하나미...
깔따구는 복제된다. 재료가 뭔데, 지훈이 기원을 더듬다 걸쭉하게 욕을 섞는다. 그걸 통달했으면 이러고 있겠냐. 선풍기 바람에 맥 못 추고 여기서 나타나 팔에 머리 박고 저기서 나타나 옷 주름 사이로 투신하는 깔따구는 잘 눌리지도 않는다. 조준해서 손으로 짓이기면 솜처럼 다시 부풀어 갱생한다. 징글징글하고 아주 불쾌하게. 지훈은 도합 다섯을 해치우고도 펼친 ...
사귀게 된 지 꽤 오래된 것 같은데 제대로 둘만의 시간을 가진 적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 어쩔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다. 곧 졸업이 다가오고, 앞으로 후배들의 앞날을 위한 답례제가 코앞이었다. 날이 너무 추우니까, 본격적인 프로 아이돌을 위한 연습을 해야 하니까. 하루 이틀 미루기 시작하니 대체 이것이 연인인지, 그냥 친구인지 헷갈리게 될 정도였다. 결국...
*율무(@yurmu965)님의 썰빙고입니다 *빙고는 아니고 생각날 때 마다 하나씩 풉니다 *가끔 썰 쌓이면 업데이트하러 올 예정 1. 결혼식 참가동료의 결혼이 기쁘지만 텐션 낮은 삿낙 . ... 나가가 막 작중에서 자긴 그런데 편견 없다는 말 한거보니까 세간에는 편견이 꽤 있나본데 그래서 두 사람의 결합을 떳떳하게 축하받을 수 없다는 사실에 묘하게 착잡해져...
츄야는 데드애플에서 스카이 다이빙(?)도 한 마당이니, 별거 아니라며 활짝 웃으며 탈 것 같지만 다자이는 아닐지도 모른다. 다자이 역시 1기 오프닝 중 고층 빌딩에서 뛰어내린 적이 있으나 그건 츄야가 구하게끔 전략 짜놓은 무언가가 있었기에 안심하고 뛰었던 거 아닐까. 안 그럼 그 고층에서 죽었을지도 모르는데 포트 마피아 전용기 등으로 밧줄 감아 묶거나 해서...
BGM :: As One - White Love Story (브금을 안 들으면 심데오 못 봐요 아 미운 사람~~ㅠ)(노땅 티내기) 새벽의 대로는 한적하지만 절제 없이 달리는 차들로 꾸준한 소음을 낸다. 미친 듯 한 질주만이 이 시간의 유희인 것처럼 굴고 있는 굉음들 사이에서, 오직 나만이 목숨을 건 레이스를 뛰고 있었다. 뒤를 돌아설 수도, 멈출 수도 없이...
아마 대학교 시간표나 알바 시간표 때문에 거절당할 건채소는 서로 머쓱타드 "아, 안되는구나." "나만 공강이구나." 사실 데이트라고 할 것도 없이 둘이 워낙 여기저기 같이 다니고 교양도 같이 짜려고 노력하다보니 일반적 데이트는 별 문제 없으면 항상 거절할 이유가 없음 도현 해주는 스케쥴상 불가하거나 조금 꺼려지는 장소일 경우 사회인의 면모를 보여주며 의연하...
「데이트, 톰엘」 “내일, 시간 괜찮습니까.” 사내는 담담하게 이야기했지만 동공이 떨림을 느꼈다. 한 번, 두 번, 상대방의 눈꺼풀이 깜박이고 이내 입이 열렸다. “네.” “제정신이에요? 하필 내일로...!” “하... 왜 내일이라고 했지... 미안. 스케줄이 꼬이게 만들었네.” 잔뜩 머리를 쥐어뜯어봤자 이미 뱉은 말, 날짜를 바꾸자니 야당 당수나 되어서스...
* 발렌타인의 진실 편 이후 “마코토 씨─ 여기야!” 소노코는 하늘을 향해 오른손을 쭉 뻗어 손짓하며 그를 불러댔다. 마코토는 소노코를 찾으려 두리번거리다 소노코가 외치는 소리에 뒤를 돌아봤고, 자신이 있는 곳으로부터 얼마 떨어지지 않은 거리에서 하늘로 승천한 입꼬리와 함께 자신을 바라보며 힘껏 손을 흔드는 소노코를 발견했다. 그러자 그도 옅은 미소를 슬쩍...
프리스크의 패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