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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에 텀블벅을 진행하면서 오래 생각했던 이야기에요.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났다. 어쩌다보니 같이 하교하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항상 나재민이 종이 울리자마자 하교하는 애여서 몰랐던 거지, 우리는 같은 동네에 살고 있었다. ••• 아 배고파,,, 초코우유라도 사먹을까. 대충.. 모자쓰고, 마스크 쓰고 후드집업으로 꽁꽁 싸매고... 슬리퍼를 신고 나왔다. 거지꼴이 따로 없었다. 머리는 산발인 데다. 속으로 초...
알람도 울리기 전에 눈이 떠졌다. 버릇처럼 머리맡을 더듬어 확인 한 핸드폰의 시간은 알람이 울리기 5분 전. 눈을 비비며 상체를 일으켜 앉고서 눈을 꿈뻑이다 묘한 위화감을 느꼈다. 간밤 불을 끄고 잠들었던 기숙사 방은 분명 맞는데. 책상 옆에 놓아둔 노란색의 책가방도 저기 현관앞에 놓인 붉은색의 운동화도. 모두 자신의 것이 맞는데. 아직 잠이 덜 깬 머리가...
짝꿍인데, 분명 짝꿍인데... 사랑하고 존경하는 선생님들 짝활동은 절대 안 하시는 건가요? 친해질 기회가 없잖아요!!! 또 그렇게 지루한 수업시간이 가고 쉬는시간이 왔다. "나여주, 너 친구 없냐?" "놀리는 거야? 이제 알았어?" "예상은 했지만, 심각하네" "왜저래 진짜,,," 근데 잠만,, 나재민 무슨 책 읽고 있는 거냐. '어떤 물질의 사랑'...?...
당신은 사랑하는 그를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나. 어느 한 겨울밤, 우연히 어떤 글을 봤다. "만약 사랑이라는 단어가 없어지면 당신은 그 사람에게 사랑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요?" 단순한 사랑이야기였지만, 나에겐 단순하지 않았다. 오랫동안 잊고 있던 그 사람이 떠올라서. 이름이 기억이 안 난다. 아마, 나씨였을 것이다. ••• 그해 3월 2일. 아직도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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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소설 분신지하로부터의 수기죄와 벌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백치 문송 관련 책(여기는 done list로 읽으면 추가될 예정)
슬픔도 시련도 상처도 당신이 준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다만 이의제기를 한다면 그것이 꼭 저를 성장시킨다는 보장이 없네요 젊으니까 힘든 것도 경험하는 게 맞는다는 건 사실 완전히 맞는 게 아니고 젊어서 고생하면 오히려 나중에 아플 수 있으니까요 물론 현실을 피하겠다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쿠키 틀에 저를 꿰맞추는 건 반대라서 타당한 제안인지 묻는 거죠, 이걸로...
𝐼 𝑤𝑎𝑛𝑡 𝑦𝑜𝑢 𝑡𝑜 ℎ𝑎𝑣𝑒 𝑎 𝑙𝑖𝑡𝑡𝑙𝑒 𝑐𝑜𝑢𝑟𝑎𝑔𝑒, 𝑖𝑓 𝑦𝑜𝑢 𝑑𝑜𝑛'𝑡 𝑚𝑖𝑛𝑑. . . . 네 머리를 톡톡 치던 행동은 결국 쓰다듬어 주는 것으로 바뀌더니 괜찮다는 듯이 천천히 그리고 계속해서 네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있어. 재연씨의 마음인데도 마음대로 안 될 수도 있는 거죠.모든 마음이 통제가 가능하다면 그건 사람이 아닐지도 모르는 걸...
" 새하얀 공간의 우리는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글쎄, 난 차라리 내가 신이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여겨요. 내가 원하는 사람들만 마음껏 사랑해도 되는 거 잖아. 누군가를 미워해도..그것은 죄악이 아닐 수 있고. 죄악이면 뭐 어떠나. 난 인간인데. " 짧은 그 웃음 보며 만족스러운 듯 기지개 쭈욱 펴듯 하더니, 가만 당신을 제 시야 안에 담고 바라보았다.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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