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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 꼬맹이 12살이나 먹고도 저런 철부지가 있다는 현실 고증을 듣고 만들엇는데.. (흐린눈) 리퀘받았지만 작업하지 못했다 미니게임 진행하면서 그렷던 낙서들. 시리진행 독 독백 예뻐서 이었던거. 리그렛 선관인데 갓 선관인데 티를 못내갖고 하이거참. 애기들 철이 징하게 들었다. 뿅 비설 좀 풀까 하던 윤팽 으음 멀 그려야할지 몰라서 이것저것 다 그려봤던 것...
개인적으로 어울린다고 생각해!
[OS/온쇼] 이방인 W. 호롱달 - “그만 좀 마셔요. 장사 도와주는 건 고맙지만 몸 축 내는 꼴은 못 보겠거든요?” 앙칼진 니노미야의 목소리에 오노가 픽, 하고 바람 빠지는 웃음소리를 내었다. 아까보다 높아진 목소리에 오노는 알았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술 잔 한 번만 더 채워 달라 그러면 나 내쫓길지도 몰라. 그제야 불만 가득했던 미간의 힘을 뺀 니노미...
* * * 아직도 밖을 기웃거리는 병원 내 다른 환자들과 의료진들의 소란이 병실 안까지 번져왔다. 호기심이 앞서 점잖지 못한 움직임들에 종인의 미간이 살짝 좁혀졌지만, 뭐… 저들도 궁금할 수밖에 없어 그러려니 이해하고 말았다. 그리고는 이 병원 안에 있는 모두가 놀라 동요할 만큼 흔치 않은 ‘귀한 존재’를 내려다보며 흡족한 웃음을 머금었다. “후천적 발현 ...
오늘이 일요일이라는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왜냐면 난 오늘 출근을 했으니까....ㅠㅠ 아무튼 너무 피곤하다 저번주에도 맨날 아침같이 일어나서 뭐든 했고, 주말에는 어제 시험보고 오늘 출근하고... 15일 하루 쉬었다가 다음주 화요일까지는 쉬는 날이 없다... 다음주 수요일도 아침에 퇴근해서 오후 쉬는거니까 쉬는거같지도 않고 목요일은 다시 아침에 출근하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드디어 시험을 끝냈다 난 이제 자유의 몸이야! 는 아니고 되게 자주 쓴 것 같지만 군대를 쉬러 왔던 나에게 시험은 항상 압박이었다. 쉰다고 하긴 했지만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았고, 정보처리기사는 옛날부터 항상 자격이 되자마자 따고싶어 했으니까. 오늘은 정보통신기사 시험을 보고왔다. 그동안 봐왔던 자격증들은 공부 조금만 해도 50점이 나왔으니까 공부를 대충 했...
“선배님 밥 사주세요”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에게 인사를 하고는 캐리어를 질질 끌며 피곤한 발걸음을 떼던 차였다. “저요?” 그러자 세훈이 고개를 끄덕인다. 그럼 너 말고 누구한테 말했겠니? 하는 표정은 덤으로. 민석은 몹시 당황한다. 당황이 뭔 일상이냐, 뭔 허구헌날 당황스러운 일 밖에 없다만. 이것은 진정으로 당황스러울만 했다. 한 나라를 정해 방송인들끼리...
부대 복귀하면서 엄마랑 얘기를 조금 많이 했는데, 일단 경제적으로 조금 힘들 수 있지만 그래도 그 안에서 최대한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는게 결론이었다. 아무리 고민이 없어보이고, 나보다 훨씬 더 행복해보이는 사람도 파고들면 다들 자기만의 고민이 있고 아픔도 있다. 그러니 나의 고통이 가장 큰 고통이라는듯이, 나보다 우울한 사람은 없을거야 같은 마인드로 살지 ...
!추가곡 추천 수가 많이 적습니다 꼭 하나하나 놓치지 마시고 추천하기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복붙하는데 3분도 안 걸린다. 노래방가서 마도조사 노래로 뽕 뽑고싶다. - 가수명 노래명 복붙에서 붙이시면 되시고. 알고 있는 선에서만 적었는데 추가하고 싶은 곡이 있으시다면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태진 노래 신청 사이트 http://www.tjmedia.com/ 수정...
리히토이제 본격적으로 호시우타 프로젝트에 시동이 걸린 모양이야. 프로듀서도 바빠져서 당황했지?소우타저희말고 다른 아이돌과도 만나고 계시니까요. 어때요, 많이 친해졌나요?다이치우왓, 왜 나한테 안겨드는 거야? 아하하, 그정도로 우리가 그리웠어?응, 나도 프로듀서쨩이 엄청 보고 싶었어! 그래도 계속 기다리면서 레슨 열심히 했다구~!리쿠수고 많으셨어요. 자, 마...
어제는 날이 참 맑았는데, 그렇지 필아? 적막 속에서 시답잖은 이야기에 겨우 숨을 불어넣고 있는 영현의 노력이 무색하게 원필은 아무 대답이 없었다 마땅히 대답이 돌아오길 바란 건 아니었으니 그러려니 했다 요즘 들어 권태가 오고 자주 싸운다는 것을 영현도 원필도 알고 있었다 모른 척할 수 없는 사실이었고 암묵적으로 얘기를 꺼내지 않았을 뿐이었다 같이 있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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