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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꼬맹아, 또 엎어져 자고 있어? 친근함을 담은 목소리다. 아, 무심코 잠에 들었었나. 시야는 빛과 어둠 사이를 헤맨다. 깜빡거림을 연신 반복하고서야 세상은 제 색채를 찾아간다. 해저에서 끌어 올려지는 감각은, 언제쯤 익숙해질까. 너는 인턴이니까 설렁설렁 해도 된다니까. 호프에 들어오면 빠지고 싶어도 못 빠질 텐데. 그 때는, 이런 대접도 없다? 장난스러움...
*OO=🍼* 첫 만남은 딱 2달 만났던 나의 개 쓰레기 전남친 때문이었다. 이미녁 과 나는 같은 대학 선후배였다. 나랑 세아는 1학년, 미녁 과 형웑은 3학년. 그리고 그 전남친 샊이는 2학년 이였다. 뭐..내가 만나고 싶어서 그 자식을 만난건 아니었다. 그 자식이 나한테 고백을 했는데 내가 거절하니 우리집 앞에서 자그마치 5일을 매일 술 마시고 와서 소리...
후기 안녕하세요, 너운입니다. 드디어 썰로 시작했던 걸 포스타입의 가독성에 맞게 문장 수정을 끝내고 10화의 분량으로 완결을 맺게 되었습니다. 아주 조금씩 퇴고하다가 오늘이 레귤러스의 날이니 하루가 다 가기 전에 남은 분량을 전부 올려보자! 하고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글자수를 세어보니 약 5.5만자가 나왔더군요. 본편에서 레귤러스가 말했던 것처럼 저는 레귤...
___ “명탐정과 하쿠바군은 키드인 날 잡으러 예고 현장에 나타난 게 이상하지 않지만… 핫토리 군은 왜 현장에 나타났던 거야?” “아~ 그건~ 예고장을 날릴 때마다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드는 헤이세이의 아르센 뤼팽이 어떤 사람일까 궁금해서였어.” “흐응… 그래서, 직접 만나서 대화해 본 소감은 어때?” “생각보다 어리고…….” 헤이지는 제 앞 병실 침대에...
자, 지난 글에서 필자는 에드워드와 마르코 모두 ‘특수 전이’에 해당한다고 서술한 바 있다. 그리고 마르코가 두 번째 짝을 만났던 것 처럼 에드워드 역시 새로운 짝을 만났다고 적었다. 오늘의 글은 에드워드가 새로운 짝을 만난 이야기와, 지난 글에서 잠깐 언급한 친구 ‘로저’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하지만 오늘의 글을 시작하기 전에, 지난 글에서 다뤘던 ...
아와지는 부정할 수 없이 아름다운 곳이었다. 처음 보는 꽃들과 덥지 않은 바람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지어지는 그런 곳이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 곳에 있는 나의 마음은 줄곧 지옥 같았다. 조선을 떠나 이국의 낯선 곳에 와있기 때문이요, 언제나 와키자카의 새장 안에 있는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밤이면 달이 환히 뜨는 절경을 볼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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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비는 설탕 조각처럼 반짝이는 먼지를 조심히 훌훌 털어냈다. 그녀의 숨결에 맞춰 춤을 추며 일렁이는 조각은 햇빛을 받아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지만 그것은 이 식물에게 그리 좋은 영향을 끼치진 못할 것 같다... 그녀는 정성스레 이파리의 먼지를 닦았다. 그것이 보물이라도 되는 것 처럼. 하이얀 도자기로 만들어진 화분. 그리고 그 안을 가득 채운 비옥토에 작은 ...
한솔과 나는 연애를 시작하고 지금까지 4개월 간 데이트랄 게 없었다. 첫 키스를 하고 우리가 이제 이전과는 다른 사이가 되었다는 걸 알았지만, 구태여 밖에서 만나는 일은 없었다. 이유는.. 음, 딱히 필요성을 못 느껴서? 원래도 거의 집에서만 보는 사이였고, 나는 동아리에, 팀플에, 약속에, 과생활에, 밖으로 나가는 일이 아주 잦았으며, 한솔은 집에서 쉬는...
※ 개인적인 설정이 추가되어있사오니 감상시 유의 바랍니다. ※ 196화까지의 설정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 오타는 아주 천천히 수정됩니다.. ※ 엔딩은 아니고 다음화가 있을 겁니다. 언젠지는 저도 모릅니다. 마음속에선 꾸금까지 이미 썼는데.. 하.. 아. 조금 짜증을 내버렸다. 신해량은 별다른 반응없이 몸을 굽혀왔다. 성큼 다가온 머리카락이 턱 밑에서 흩어...
※ 개인적인 설정이 추가되어있사오니 감상시 유의 바랍니다. ※ 196화까지의 설정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 오타는 아주 천천히 수정됩니다.. Ecuador─ 지구를 반으로 나누는 적도 부근의 작은 나라, 나는 그곳에 와있다. 어디서든 눈을 볼 수 있게 된 것은 좋았으나 옷 안에 핫팩을 붙이지 않고선 나갈 수 없는 비루한 몸뚱이와 그 몸뚱이를 딱딱하게 만드는...
※ 개인적인 설정이 추가되어있사오니 감상시 유의 바랍니다. ※ 196화까지의 설정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 오타는 아주 천천히 수정됩니다.. 영상 45도에서 영하 45도까지, 망가진 지구의 생태에서도 하나의 기쁨이 있다면 이제 한국의 어느 지역을 가도 힘들지 않게 눈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위도의 구분 없이 지구의 모든 대지에 얼음 이불이 덮인다는 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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