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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바닐라 라떼. 형은 전부터 꼭 이것만 마셨다. 커피는 마시고 싶고 아메리카노는 쓰니까 달달하게 바닐라 라떼를 먹는 거다. 형 성격도 그랬다. 남들 하는 건 다 하고 싶어 하면서 힘들게 노력은 하고 싶어하지 않았다. 엄마 아빠는 그래도 장남이라 형 말은 잘 들어주는 편이었다. 언젠가 우리 회사를 이끌어갈 자식이니까 귀하게 키워야 된다고 해서 유학까지 ...
▶ BL글 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 창작으로 이루어진 글로 실존 인물과는 무관하며, 보스와 노을의 성격묘사가 미흡할 수 있습니다. ▶ '뻔한 이야기' 외전으로 포토와 대화체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아 크흠 안녕하세요. 저는 이노을 입니다. 저희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실 것 같아서 특별히! " "반장? 뭐해?" "아! 우리 이야기 궁금하실 ...
/ 소재 주의 구김살이 없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감정을 숨기지 않는다고 해서, 마냥 웃기만해서, 사람에게 서스럼없이 다가간다고 해서 결핍이 없는 건 아니다. 언뜻 보면 불공평하다고 할 만큼 모든 걸 다 가진 규빈도 그랬다. 쥐고 태어난 조건이 좋은 걸 알아서 더 그랬다. 제 손으로 일군 게 있나 생각하면 아니었다. 가지고 싶은 건 다 가졌고, 해 보고...
중학교 1학년 14살이 된 준호는 점심시간 자리에 앉아 무엇인가를 열심히 그리고 있었다. 그런 준호의 곁으로 준호보다 조금 더 늦게 점심을 먹은 친구 민우가 다가와 준호가 그리고 있는 그림을 보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림을 확인한 민우가 질린다는 표정으로 준호의 눈을 가리듯 한 손을 준호의 눈 앞으로 왔다갔다 한다. 그러자 준호가 짜증나는 표정 그대로 민우의...
정원사랑 베이비시터 불렀는데 친해졌다 ㅋㅋㅋ 갑자기 웬 모르는 아저씨가 오더니 저러고 있어 식사까지 야무지게 하고 가심... 바닥을 굴러다니는 기저귀들... 베이비시터님이 요리도 해주시더라 우리 기여운 메리... 아 맞아 마샤 마야 메리 다 생일을 같게 해줬다 ㅋㅋㅋ 세쌍둥이야~ 칭얼칭얼 울어서 달래줫다 ㅋㅋㅋ 약간 린다 표정에서 시드니가 보이는 것 같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휴유증이 좀 많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아무것도 하기 싫고 깊은 늪에 빠진 듯한 매일매일이 내 심연을 보다가 식은 땀을 흘리다가 겨우 일어나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고통을 잘 참는다고 생각했는데 이틀전에 음식을 잘못 먹고 탈이 나서 화장실에서 폭풍을 느끼고 나서 소화도 잘 안 되고 이러다가 길가에서 변을 보고 사회적으로 매장이 당하는...
"...... 생각보다 별 게......" 둘은 경찰국에서 볼 일을 마친 뒤, "없었지? 거 봐, 긴장할 거 없었다니까?" "있었는데?" 알반이 대답했다. "뭐? 누가 그랬어," 써니가 누군가를 해치울 기세로 이야기하자, 알반은 써니를 진정시키기 위한 한 마디를 던졌다. "안 그래도 돼, 이미 해결했어." 보통 사람들이라면 알반을 나무랐겠지만, 써니는 그러...
어느 추운 겨울날이였다. 난 배달을 마치며 가던중 약간 손이 시려웠다. 그러던 도중 매머드가 깜짝 놀래키며 날 반겼다. "hey, yo 티라노 나랑 같이 데이트하지 않을래?" "남는 시간있으면 가능하겠지..!" 다행히도 남는 시간이 충분했다. 그렇기에 마스터와 동료들에게 얘기해둔 뒤 출발했다. 수다를 떨면서 걸어가니 왠지 모르게 좋아졌다. 얼마나 지났을까 ...
훌쩍훌쩍, 침대에 누운 대만은 결국 다시 집으로 돌아와 버린 제 모습이 우습다고 생각하며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있었다. 어쩔 수 없었다. 중학교를 막 졸업한 제가 대체 집 말고 어디로 돌아갈 수 있단 말인가.무릎 부상이 악화되어 더는 농구를 할 수 없게 되자 대만은 조금씩 비뚤어지기 시작했다. 순수하게 농구를 사랑했던 마음만큼, 딱 그만큼 농구가 싫어졌다....
삐요로로롱-뾰로로롱-대부분의 인간들은 잠들었거나 집에 있을 어두운 밤, 느닷없이 시끄럽게 흔들리며 요란한 소리를 내는 도어벨에 놀란 호열은 이제 막 구운 쿠키를 오븐에서 꺼내다가 떨어뜨릴 뻔 했다.'하... 뭐야, 이 시간에?'곱상한 얼굴과는 달리 실제 성격이 그다지 좋지는 않은 마법사 호열은 약간 짜증이 나서 제 빵집(대외적으로는)으로 굴러들어온 멍청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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