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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코리는 어릴 적 크리스마스 선물을 단 한 번도 받아본 적 없다. 세상에 고개를 내밀고 나서도, 제 어머니를 닮은 주홍색 머리카락이 나기 시작했을 때도, 걷고, 뛰고, 말하기 시작했을 때도. 비로소 누군가를 위하야 억지로 웃음을 짓게 되었을 때조차도. 하지만 선물을 받지 못했다고 해서 슬퍼한 적 없었다. 왜냐하면 산타는 우는 아이에겐 선물을 주지 않기 때문이...
그간 잘 지내셨나요. 순전히 제 도파민을 목적으로 쓰기 시작했던 글이 이런 저런 이유로 잡다 놓다 반복하며 2년이 걸리게 될 줄은 몰랐네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염치 불구하고 해묵은 글이나 마저 끼적여 들고 왔어요. 그런 것 치고 과하게 구구절절이다 싶지만 부디 선물이 되길 바라며 남은 올해 동안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이 공간을 버려두고 무얼 했냐 물으신다...
크리스마스 아침, 산즈는 일찌감치 눈을 떴음. 오늘따라 심장이 콩닥콩닥 뛰었거든. 침대에서 일어나 커튼을 열면, 밤새 소복하게 쌓인 흰 눈에 반사된 아침볕이 침실을 밝게 비추어 깔끔하게 정돈된 방의 조도를 밝혀주겠지. 잠시 그 모습을 뿌듯하게 쳐다보던 산즈는 이내 창을 살짝 열어 환기를 시켰음. 들어오는 찬바람에 몸을 바르르 떨던 산즈는, 창밖으로 고개를 ...
A #올해의탐정 추리제비 (추리소설 제비뽑기) https://kr.shindanmaker.com/922867 ↓ 트윗 예시 ↓ 🎆독서가 씨의 추리소설 등장인물 제비뽑기 결과🎆류경아 (어둠의 변호사 시리즈)사와다 도키오 (가부라기 특수반 시리즈)김재건 (순결한 탐정 김재건과 춤추는 꼭두각시)#추리제비 #shindanmaker #올해의탐정https://kr.s...
크리스마스 & 연말 맞이 기부를 해보앗습니다 베이비박스, 미혼모 지원 학대 피해아동, 취약계층 생리대 지원 자립준비청년 지원 독거노인난방비 지원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캠페인 지원 한국 소방복지재단 후원 총 여덟군데입니다. 한 해 동안 부지런히 받은 애정을 어케 돌려주지,, 고민을 정말 많이 하다가 이렇게나마 마음을 보태게 됐어요. 고소 준비하면서...
[ 듦주 준다고 칠면조 잡아온 알베르 보고 싶다. 나이는 대략 정부에 잡히기 전. ] "이맘때쯤 먹는다길래 잡아 왔어." 하면서 드림주를 위해서 칠면조 구워주는 알베르. 해체, 손질 과정 좀 충격일 수 있으니까 드림주는 다른 일을 도와달라고 딴 데로 시선 돌리게 만듦. 그런데 칠면조 드셔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다지 맛있진 않음. 살이 퍽퍽하고 목 넘김이 ...
장영란이 지금 있는 승마장의 입구에서 자 신의 딸인 화완공주가 있는 곳 까지는 제 법 거리가 멀었다.사람의 윤곽은 분명하게 구별할 수 있지만 표정까지는 알아 차리기 는 힘이 들만한 거리였다.하지만 민선영이 자신의 딸을 윽박지르는 모습은 분위기와 느낌만으로 분명하게 알아 차릴 수가 있었 다.점점 발걸음이 빨라져 갔다.
*14,161자 *고죠후시 *크리스마스 단편 *원작 날조, 주관적 캐해 多 겨울이 싫었다. 차갑게 부는 칼바람도, 온통 하얀 눈이 쌓인 거리도. 하얗게 형체를 띠는 말들과, 빨갛게 언 츠미키의 작은 손도. 세상이 얼어붙은 계절 속, 따뜻한 조명아래 웃음꽃을 피우는 사람들마저도. 가난한 사람에게 겨울은 최악의 계절이다. 하얀 눈, 낭만, 사랑. 모두 가진 사...
[시목동재] Silent Night, Silent Christmas 비밀의 숲 시목동재 크리스마스 합작 #크리스마스에는_시동을 서동재의 입술이 텄다. 어디에도 나가지 않고 그저 집에만 있은지 오래되었는데도 그의 입술 끝은 달라지는 공기의 온도를 기민하게도 알아채고 버석거렸다. 잠든 서동재의 까끌거리는 입술을 손끝으로 살살 쓸어본 시목은 잠결에 내려간 이불...
Someone told meStay away from things that aren't yoursBut was he yours, if we wanted me so bad? 동혁아. 나 요즘 걔가 너무 거슬려. 물론 네게 이 말을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나 혼자는 말할 수 있잖아? 있지, 너는 나를 사랑하면서 왜 걔랑 같이 다니는 거야? 나밖에 없을 거라며...
난 정신병동에 두 번 입원해본 경험이 있음 첫번째는 개방병동이었고 두 번째는 폐쇄병동이었는데 둘다 ㅈ같지만 폐쇄가 진짜 씨발 개좆같음 심지어 강제입원ㅋㅋㅋㅋㅋㅋㄹㅋㅋㅋㄹㄹㅋ 폐쇄병동이 어떤 곳인지 궁금한 사람은 읽어봐 샅샅이 파헤쳐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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