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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본 소설은 BL, 아동 학대, 쌍둥이가 불길하다는 미신, 부모의 일방적인 폭력, 우시지마 와카토시 드림 요소가 있습니다. 가벼운 입맞춤이 나와서 12금입니다. 오이카와 사토루의 후회는 언제나 같은 기억에서 시작된다. " 사토루는 영리하니까. 엄마 이해해 줄 수 있지? " 맨 처음, 이해를 구하는 말에 한 번이라도 울며 싫다고 말해볼걸. " … 응… " ...
어릴 적부터 음식에는 관심이 없었다 입이 저렴한 탓도 있었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동생들한테만 주어지니 그냥 포기하고 살았다 하지만 그게 계속 마음에 있었는지 이따금 주변 빵집이란 빵집에서 달콤한 간식들을 사 와 먹었다 페스츄리, 사과잼 파이, 몽블랑이나 조각 케이크 등 한 손에 들고 먹기 좋은 것들을 사와 입에 밀어 넣으며 혀에 퍼지는 단맛을 즐기며 ...
아직도 꿈 속에선 나는 입안 가득 진통제를 먹고 있습니다 다 먹어야 한다는 강박에 숨이 막혀도 점점 입안 가득 늘어나는 약을 뱉어내질 못해 씹어 삼키려 하죠 이번 꿈은 좀 달랐어요 물을 찾았거든요 마침내 모든 약을 삼켰고 전 그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앞으로도 그 꿈을 꾸게 될 진 모르겠습니다만 더이상 물을 찾아 헤매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도 이젠...
누차 말했지만 전 무거운 말이 싫어 상황을 해석하고 희석해 내보내는 역으로 이 자리를 맡았습니다 딱히 우울에 점철된 이야기가 아니었지만 주제가 그렇게 보일거란 생각을 한 것이겠지요 그리고 그 예상은 맞았어요 실체는 차라리 신경질을 내면 낼거니 굳이 다른이의 이해가 필요치 않다 해도 어디 누구하나 믿던가요 말을 들어주는 척조차 하지 않았을텐데 언제나 원하는 ...
원하는 답도 아시다시피 그리 거창한 것도 아니였죠 그저 아플거라면 한 번에 모든 걸 앗아갈 정도로 깔끔하게 맺으면 좋겠단 정도지 좀먹으며 하나씩 앗아가길 바라는게 아니란 걸 뜻함을 제발 알았으면 좋겠단 딱 그정도. 이미 전 제게 오래 갉아 먹혀져 왔어요 이제 무엇이 얼마나 더 있을지도 모르고 더 나빠질 일 없어진 걸 알고나니 웃음만 나오더군요 미친듯이 웃어...
제 모든 이야기들은 이해하지 않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애써 바라볼 수록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이지요 남들이 볼땐 이야기를 숨기고 꼬아놓은 것으로 보이지만 저는 그런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꾸밈없이 날 것 그대로인 글을 썼지만 항상 돌아 오는 반응들이 똑같아 그리 소개를 해왔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이해를 바라지 않는다는 말을 꼭 붙여왔지요 그 모든 상황들이 설...
이 글을 쓰기 앞서 한마디 하자면 나는 그리 글재주가 있지 않고 그나마 있는 재주들도 서로가 친하지 않아 멀리 떨어져 있는 것들을 끌고 와 겨우 옆자리에 앉혀놓은 것임을 미리 알리는 바이다 이해하지 못한 것은 당신 탓이 아니나 억지로 이해하려 한다면 글의 의도를 벗어나니 그건 부디 자제해주길. 여느 때와 같이 바람드는 창가에 따뜻한 차가 있는 곳. 이는 늘...
주의사항. ※온갖 상른이 다 나옵니다.(종상뱅상준상등등) ※원작과는 아무상관도 없는 날로 먹는 적페와 날조와 아직 캐해가 덜된 분분이 있어서 어쩌면 많이 어색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비공계정에서 썼던 썰을 옴겨온거라 썰체입니다.언젠가 제대로 소설로 다듬어서 쓰겠습니다. ※제가 부산 사람이 아니라서 사투리 표현이 매우 서툽...
지나치게 잡고 싶던 것.떠나가는 이의 그림자를 잡고 잡히지 않아 상심했던 유년기를 지나 찾아온 나의 이십 대는 돌이켜 보았을 때 고장 난 하드디스크처럼 곳곳이 비어있고 커다란 공간이 있었다.나를 지지해 준 많은 사람들과 기회 그리고 좌절과 미련이 함께 공존하는 나의 하드디스크는 이제 명을 다하여 인식조차 되지 않는 고물이 되어버렸고 순식간에 고장 나버린 미...
지난번에 예고했듯 이번 짝사랑썰은 정말 폭풍우 같다. 참고로 최애 본인도 알고 있는 썰이다.... 그러나 여기서 최애가 누군지 밝히면.....내 신상도 털리고.....짝녀의 신상도 털리기 때문에 지켜주기 위해서 그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하지 않도록 하겠다. 그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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