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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상행, 하행, 너희도 드디어 무사히 중학교를 졸업했구나! 정말 축하한다! " " 졸업 축하해, 우리 아들들! " 오늘은 상행과 하행의 중학교 졸업식날. 학교에서 진행되는 식을 마친 가족들은 함께 패밀리 레스토랑에 와서 외식을 하며 다시 한번 두 형제의 졸업을 자축했다. 한창 진수성찬을 즐기던 중, 문득 아버지께서 형제에게 질문을 하셨다. " 그래서 너희...
뇌종양이랬다. 기껏해야 1, 2년일 거라고. 어깨를 다쳐 찾아간 병원에서 내린 진단은 예상 외의 것이었다. 응급실 침대에 누워있던 정태의를 대신해 그 말을 들은 건 그의 연인이었다. 세상이 아득해 지는 감각을 처음 깨달았다. 나의 호흡이 되어줘 일레이 리그로우는 태의 리그로우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몰랐고, 혹시라도 그가 무너...
***가정폭력 묘사 주의*** * 현대AU * 현시점 백호의 재활 이후 복귀 * 한국 나이 설정 * 어린 백호가 현재로 타임리프, 현재의 백호와 만납니다. * 치수와 준호 은퇴하지 않았다는 설정 * 강백호 과거날조 주의 백호가 아버지에게 애증의 감정을 품고 있습니다. 어색한 폼으로 아이를 안고 있던 태웅은, 아이의 울먹거림이 멎어들고 불안정하던 숨소리가 규...
딱히 예쁘게 꾸미지 않아도 찍기만 해도 예술이 되네요. (부모의 마음이 다 그런건가?) 오늘은 그냥 아이의 성장을 한번 생각해보고 싶어서 적어봤다. 부모의 사랑을 먹고 90cm, 13kg, 만 1년, 돌잔치가 오기전에 정리를 하고 싶었다. 사실 어려서 부럽다. 난 너무 늙어 버려서 저런 표정이 나오질 않으니 너무나 억울하다. 흑... ㅇ
※ 본 소설은 BL, 아동 학대, 쌍둥이가 불길하다는 미신, 부모의 일방적인 폭력, 우시지마 와카토시 드림 요소가 있습니다. 가벼운 입맞춤이 나와서 12금입니다. 오이카와 사토루의 후회는 언제나 같은 기억에서 시작된다. " 사토루는 영리하니까. 엄마 이해해 줄 수 있지? " 맨 처음, 이해를 구하는 말에 한 번이라도 울며 싫다고 말해볼걸. " … 응… " ...
어릴 적부터 음식에는 관심이 없었다 입이 저렴한 탓도 있었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동생들한테만 주어지니 그냥 포기하고 살았다 하지만 그게 계속 마음에 있었는지 이따금 주변 빵집이란 빵집에서 달콤한 간식들을 사 와 먹었다 페스츄리, 사과잼 파이, 몽블랑이나 조각 케이크 등 한 손에 들고 먹기 좋은 것들을 사와 입에 밀어 넣으며 혀에 퍼지는 단맛을 즐기며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아직도 꿈 속에선 나는 입안 가득 진통제를 먹고 있습니다 다 먹어야 한다는 강박에 숨이 막혀도 점점 입안 가득 늘어나는 약을 뱉어내질 못해 씹어 삼키려 하죠 이번 꿈은 좀 달랐어요 물을 찾았거든요 마침내 모든 약을 삼켰고 전 그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앞으로도 그 꿈을 꾸게 될 진 모르겠습니다만 더이상 물을 찾아 헤매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도 이젠...
누차 말했지만 전 무거운 말이 싫어 상황을 해석하고 희석해 내보내는 역으로 이 자리를 맡았습니다 딱히 우울에 점철된 이야기가 아니었지만 주제가 그렇게 보일거란 생각을 한 것이겠지요 그리고 그 예상은 맞았어요 실체는 차라리 신경질을 내면 낼거니 굳이 다른이의 이해가 필요치 않다 해도 어디 누구하나 믿던가요 말을 들어주는 척조차 하지 않았을텐데 언제나 원하는 ...
원하는 답도 아시다시피 그리 거창한 것도 아니였죠 그저 아플거라면 한 번에 모든 걸 앗아갈 정도로 깔끔하게 맺으면 좋겠단 정도지 좀먹으며 하나씩 앗아가길 바라는게 아니란 걸 뜻함을 제발 알았으면 좋겠단 딱 그정도. 이미 전 제게 오래 갉아 먹혀져 왔어요 이제 무엇이 얼마나 더 있을지도 모르고 더 나빠질 일 없어진 걸 알고나니 웃음만 나오더군요 미친듯이 웃어...
제 모든 이야기들은 이해하지 않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애써 바라볼 수록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이지요 남들이 볼땐 이야기를 숨기고 꼬아놓은 것으로 보이지만 저는 그런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꾸밈없이 날 것 그대로인 글을 썼지만 항상 돌아 오는 반응들이 똑같아 그리 소개를 해왔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이해를 바라지 않는다는 말을 꼭 붙여왔지요 그 모든 상황들이 설...
이 글을 쓰기 앞서 한마디 하자면 나는 그리 글재주가 있지 않고 그나마 있는 재주들도 서로가 친하지 않아 멀리 떨어져 있는 것들을 끌고 와 겨우 옆자리에 앉혀놓은 것임을 미리 알리는 바이다 이해하지 못한 것은 당신 탓이 아니나 억지로 이해하려 한다면 글의 의도를 벗어나니 그건 부디 자제해주길. 여느 때와 같이 바람드는 창가에 따뜻한 차가 있는 곳. 이는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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