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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번역본은 계정주가 번역한 것이 아닌 유우(ゆう)님 께서 번역해주신 글을 계정주가 다듬은 글입니다. 오역 및 의역 문의는 계정주의 디엠으로 부탁드립니다.※ 0화 링크-https://youtu.be/IuDzR1zmgzs(같이보는 걸 추천합니다!) *취미 번역이므로 의오역 있습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잇세이 사투리는 제가 사투리 써서 제가 쓰는 정...
*대규모 합숙 Talk 단편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1편: 2편 : 새로운 제3체육관조 멤버
#프로필 “질서있게 행동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름 아론 페이첼스 Aaron Peychels 영자 표기만 볼 경우 아론, 애런, 에이런 등 다양하게 불리우지만 본인은 스스로를 아론이라 부른다. 정정까지 해주는 것을 보아 이쪽이 제일 익숙한 듯하다. 🌊나이 25 🌊성별 XY 🌊키/몸무게 176 / 56 🌊성격 [정의로운] [꼼꼼한] [감성적인] [체계적인]...
안녕. 바보들아. 이런거 쓸 생각 없었거든. 진짜로. 근데 이번엔 쓸거야. 난 아마 못 올 것 같으니까. 이번에 애들 상태가 말이 아닌데다가 딜도 부족하고, 이래저래.. 조합이 어렵네. 뭐... 몇 명은 못 갈지도 몰라. 나도 탱킹이나 힐량 확인하고 여유가 안 될 것 같으면 앞으로 해야하는거 대강 지시하고 빠질 생각이야. 나보다 우선적으로 살아야하는 애들이...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하아~" 지금의 온도라면 한참 전에는 나와야할 입김이 전혀나지 않았다. 마치 온도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왜 그에게서는 입김이 나오지 않는지 그 자신조차도 알지 못했다. 그냥 자신이 사람이 아니기에 그런거겠지. 라며 넘겨 짚을 뿐이었다. 본래 누구나 인간이라면 불사하지 못한다. 점점 나이를 먹어가며 살아가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글은 어느 망상으로 부터 시작된 글입니다. 한지연: 여자/ 하도진과 전연인관계/ 생일:0413 하도진: 남자/ 한지연과 전연인관계/ 생일:0917 전쟁이 일어났다. 한적하고 고요하지만 긴장감이 맴도는 건물. 손을 부들부들 떨며 총구를 도진에게 겨눈 지연과 아무렇지 않게 걸어오는 도진. 사랑하는 사이에서 전쟁으로 인해 적군이 되어 싸워야 하는 운명. 그것이...
𝓛𝓲𝓯𝓮'𝓼 𝓷𝓸𝓽 𝓪𝓵𝓵 𝓰𝓵𝓸𝓸𝓶 𝓪𝓷𝓭 𝓭𝓮𝓼𝓹𝓸𝓷𝓭𝓮𝓷𝓬𝔂 . . . ❝ 나랑 게임 한 판,어때? ❞ 재밌다에 내 사탕 건다 🌊 . . THEME . . . ----------------- 이름[Neme] Latio H.Nicole 라티오 H.니콜 보통 La를 뺀 tio(티오)라고 다들 부릅니다. 나이[Age] 29 성별[Gender] XY 키/몸무...
크로커스의 칭호를 가져간 청년은 쌍둥이를 가만히 기다리기로 했다. 처음 태어났을때를 완전하게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성인이 된 아직까지도 기억하는 향이 있다. 부드러운 우유향에 간지럽게 밀려드는 처음은 그저 풀향이라고만 느꼈던 크로커스와 샤프란의 향. 가끔씩 정말 헛구역질하게 만드는 구역질의 냄새까지. 마지막은 전혀 기분 좋은 추억 같지는 않지만, 그는 보라색...
무엇을 지킬 수 있습니까? 형님, 우리는 대체 무엇을 지켜낼 수 있소. 무리하지말라했잖소… 나마저 당신을 잊는대도 계속 나아갈거요…? 당신은 말 없이 웃어보였다, 마치 마지막이라는듯 쓰러질듯 이어지는 당신의 춤이… - 당보는 그 위태로운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이내 고개를 돌려 그들의 뒤에 펼쳐진 광경을 가만히 응시하였다. 곳곳에는 유혈이 낭자해있었고 선홍빛...
“앗, 저기, 큰 나무 옆에 있는 창고 맞지?” 아이들은 수풀 뒤에 숨어 상황을 내다보고 있었다. “으응, 맞아, 저기였어... 그런데 어떡해... 저쪽에 병사들이 잔뜩 몰려 쉬고 있는데...” “괜찮아. 입구는 반대쪽이니까... 조용히만 가면 들키지 않고 구할 수 있을거야.” “그러면, 내가 움직임이 빠르니까 어서 갔다 올게! 지금 입구에 아무도 없어!”...
죽었다고 말한다. 네가 실종 되거나 죽었다는 소식을 다른 사람을 통해 듣는다. 나는 스피커에 귀를 붙인 채 소음을 조금 더 면밀하게 듣는다. 자음과 모음이 분해되어 제대로 들리지 않았다. 조각난 발음으로 누군가 네 부고를 전한다. 산우가 사라졌다, 거나 죽었다 거나. 어디서도 너를 찾을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대꾸할 여력까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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