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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녹스에 도착하였고. 이곳은 몸이 썩을 것 같이 강한 마족의 기운이 넘쳤다. 그리고. 곧이어 그 기분을 해소하기 위해 마족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죽여도 죽여도, 사라지지 않는 수를 보니 차원포탈을 연 것인가. 라는 의심도 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좀 다사라졌다 싶을 때 쯤. 무언가가 내 머리통을 치었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심각하게 기분이 더러웠다. 마족에 ...
갤러리s의 문이 신경질적으로 열리며 세진이 들어섰다. 저마다 바쁘게 움직이던 세 사람의 시선이 갤러리로 들어서 세진에게로 향했다. 그중 먼저 아는 체를 한 것은 김작가였다. "세진씨 왔어?""대표님, 방에 계세요?" 김작가의 반가운 목소리에 제대로 대꾸도 하지 않고 제 용건을 말한 세진은 고개를 끄덕이는 김작가의 대답에 이경의 방으로 향하는 걸음을 옮겼다....
전편을 보셔야 이해가 됩니다. http://fkfkfkfkfk.postype.com/post/528394/ 8:20아 뭐야. 왜 안나타나는거냐.. 아까 7:30부터 줄곧 기다리는데 나타나지 않는. 밤톨귀요미. 아. 승강장 한켠에 마련된 벤치에 앉아 연신 승강장으로 올라오는 계단 저쪽을 애가타게 바라본다.시계를 들어 바라봤다. 분명 시계 날짜판엔. 월요일이 ...
자신의 사무실에서 한참이나 서류를 살피던 이경은 피곤한 눈을 꾹 감았다. 그리곤 노트북으로 틀어놓은 뉴스에 잠시 귀를 기울였다. 뉴스에서는 신임 대통령의 행보에 관한 내용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뉴스의 한 꼭지가 채 끝나기도 전 노트북을 닫은 이경은 천천히 눈을 뜨며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았다. 사무실을 밝히는 조명들 중 하나에 멈춘 이경의 눈빛은 이경이 살아...
1.8:10으아아. 너무 달려서 허벅지근육이 당긴다. 숨은 이제 한계치에 다다른다. 아으. 힘들다! 하지만. 이시간을 넘기면. 오늘은 공 친다. 오늘은 금요일이라. 오늘 못 보면 이틀 내내 못 보는데... 아 다행이다! 전철이 입구를 활짝 연 채 기다리고 있다. 나는. 자칫 잘못하면 꼴사납게 전철문에 낑길지도 모르는 위험부담을 안고서 마지막 힘을 짜내 달렸...
*새벽의 구남친 번외 “왜.. 왜??” 깜짝 놀랐잖- 멍청한 표정으로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떨구는 녀석에게 기겁했다. “흡, 아니… 흑- 너무,” “너무 뭐? 너무 슬퍼? 저 개그맨이??” “아니, 흑, 너무, 흐, 너무 이뻐서-” 뭐..? 꺼이꺼이 서럽게 울면서 하는 말에 잠시 이녀석을 위로해야할지, 동영상으로 남겼다가 섹스할 때마다 틀 흑역사로 만들어줘...
에효.. 무슨일인지 몰라도 기존에 발행했던 몇몇 글들이 엉망이네요. 애초에 제가 완성해서 올린 그대로 아닌...이상하게 올라가 있습니다. 이게 무슨일일까요...? 예를 들자면... 글이 아주 뒤죽박죽..한참 이 얘기 하는데 전혀 뜬금없는 내용이 아래에 바로 오고. 아. 정말..이건......!!!!!!!!!! 한마디로 제가 잘 가다듬고 완성해서 올려둔 글들...
정말 몇일동안 꾸준히 준비한 작품이.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들었던. 글이. 포스타입의 무슨 점검인가뭔가(시도때도없이 하죠.점검) 때문에. 반이 날아가고.분명 저장을 눌렀는데도!!!! 아 진짜.... 개인적으로 여태까지 쓴 글중에 가장 맘에 든 글이라. 오늘 낮에 발행하려다가. 조금더 다듬자. 조금더 다듬자. 미뤘는데.. 결국...반이 싹 사라짐. 심지어...
만월이였다. 만월. 어머니 달빛의 기운이 충만한 오늘밤은 만월이였다. 제석천님이 우리 묘들을 이뻐하시어 만드셨다는 만월. 오늘은 특별한 날이였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잠이 든 금빛아이를 한번 바라보다. 아이가 잠에 깰새라 조심조심 움직여 창문을 열고 폴짝 밖으로 뛰어내렸다. 2층의 아담한 집이라. 뛰어내려도 그다지 힘들지 않아 다행이였다. 제단이 산에서 금...
으흐흥 으흥흥...으흥-왜저래. 저 달토끼새끼가.. 거울 앞에서 한참을 제 옷 매무새를 가다듬으며 콧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보인다. 내가 사준 스웨터에 바지를 입고서. 외투까지 사줄돈이 모자라 내가 안입는 외투를 입혀놓으니. 커서 헐렁한데도. 뭐가 그리 신이 나는지.거울앞을 떠나지를 못하고.제 모습을 거울에 비쳐본다고 난리다. 이쪽 저쪽 뒤도 한번 보고. 오...
부시럭..부시럭..뽀시락..뽀시라라라락 아. 신경쓰이게! 잠귀가 밝은 내 귀에 잡히는 거슬리는 뽀시락거림. 차라리 대놓고 시끄러운게 낫지.. 이렇게 들릴듯 말듯 미적지근한 소음이 더 사람을 신경쓰이게 한다더니...단숨에 눈을 뜨고. 소리가 들리는 방향으로 고개를 들었다. 내가 빠르고 절도있게 움직이자. 소리가 나는..정확히는 소리를 내는 무언가가 행동을 멈...
"흠...흐음..처음 보는구나." 아! 씹! 존나 놀랐네. 오늘도 어김없이. 집으로 향하는 중이였다. 지름길인 한적한 공원길을 지날때. 어디선가 불쑥 얼굴을 내미는 무언가.... 뭐야? 이 진빵같은 놈은? 워낙 외지고 동네사람들만 지나다니는 지름길이라 가끔 담배도 피우고 시간 떼우다 들어가곤 했는데. 그럴 동안 단 한명도 마주치지 않은. 나만아는 공간이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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