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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핼러윈 연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학생들이 좀처럼 집중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슬러그혼 교수님은 휴강을 선언했다. 약초학 수업 시간도 거의 산책이나 다름 없었다. 하지만 이 와중에도 맥고나걸 교수님은 단 1초도 수업 시간을 낭비하는 꼴을 보여주지 않으셨고, 우리는 지친 몸을 이끌고 지하 기숙사로 돌아갔다. 기숙사 휴게실은 평소보다 훨씬 사람이 많았다. 내...
Well, to be honest, it's mostly because I have lost my full-time job recently. Nevertheless, it doesn't change the fact that I would still have kept my part-time job even if I still had a full-time jo...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 두 번째 외전 2화 뭐, 승연에게는 그것도 나쁘지 않았다. 강아지 인형이 곰 인형이 된 것뿐이니까. 그래도 가끔 제 위에 올라탈 때는 그 커다란 그림자가 사뭇 무섭게 느껴질 때가 있긴 했다. 그러면 또 귀가 축 늘어진 개처럼 낑낑거리고, 이래저래 저한테는 귀여운 연인이었다. 아마 방금까지 있었던 비서 실장이나 다른 직원들이 승연의 속마...
그대로 너와 눈을 마주치며 네 미소를 보곤 햇살이 부서지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아, 예쁘고 또 예쁘다. 어쩌면 알게모르게 네가 자신의 해가 된 거일 지도 모르지. 반짝이고, 따뜻하고, 또... ... 상대가 자신의 해라는 건 느낄 수가 있는데, 그 이유를 찾아보자면 시간이 한참 걸리는 구나. 현은 오늘 또 하나의 사실을 알았다. 증명하는 건, 이유를 ...
220305 전문 발행으로 수정. 예전에 조용히 덕질했던 BBC 홈즈 형제를 추억하며 쓰는 캐해석 및 썰풀이에 가까운 글입니다. 대사는 자막, 더빙, 의역이 섞여 있으며 스포일러 및 오타쿠 발언에 주의하세요. 0. 배경 개인적으로 시즌12, 시즌34 이렇게 묶어서 해석하고 있습니다. 방영 시기도 있지만, 홈즈 형제가 준비되지 않은 오타쿠 앞에 인간으로 성큼...
달콤 씁쓸한 우리 관계 18. 나재민과 나는 서로 말없이 눈빛만 마주하고 있었다. 나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듯 흔들리는 눈빛을 하던 나재민은 내가 나재민의 상처를 만지기 위해 얼굴로 손을 가져다 대자 나를 덥석 껴안았다. 나재민의 커다란 손이 내 등을 감쌌다. 다시 안길 수 없다고 생각했던 나재민의 품에 안기자마자 울컥 눈물이 차올랐다. 손에 들...
Trigger Warnig: 아동 학대(방임 및 폭력) 해당 글에는 위의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에 불편함을 느끼는 분은 열람을 삼가주세요. 혹시 글을 읽는 중에 트리거로 인한 이상증세 발생 시 즉시 열람을 중지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것을 권장드립니다. 필자는 해당 요소가 비윤리적이며 일어나서는 안될 일임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옹호할...
-다른건 아니고...들으면서 닥터랑 호무라 생각이 너무 났던 브금...그리고 오늘자 둘의 전투(왜 둘이 싸웠지) 보면서 끄적끄적...했대요 애들아 사랑해... 익숙한 굉음. 멀리서도 느껴지는 열기. 그에 겹쳐지는 감정의 파동. 너무나도 격해서 어디로 향해야 할지 모르는 것들이 서로를 깎아내리는 것을 바라보며 즐거운 미소를 띄웠다. 동동, 반쯤 떠있는 몸의 ...
** 태형은 기분이 좋아 자꾸만 의지와 상관없이 올라가려는 광대를 간신히 눌러내리며 정국의 앞에 앉아 있었다. 몸에 딱 맞게 예쁘게 떨어지는 수트핏부터 깔끔하게 정돈된 흑발의 머리, 그리고 수려한 외모. 태형은 제 앞에 정국을 앉히는 데에 성공한 제 자신을 대견해하며 생긋생긋 웃었다. "기분 좋은 일 있으세요, 대리님?" 과장님을 마주 보고 앉아 있는 게 ...
데이식스 -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첫 단추를 잘못 끼웠다는 걸 깨달았을 땐 마지막 단추를 향해 손을 뻗고 있었다. - 백현아 오늘 공강 시간에 약속 있어?? - 점심 아직 안 먹었으면 나랑 같이 먹을래? - 나 벌써 경수랑 일찍 점심 먹었어 - 근데 같이 먹을 사람 없으면 나 다음 강의 휴강이라 같이 있어 줄 순 있어 - 아냐! 방금 수영이가 수업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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