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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게시되어 있는 한 계속 구인 중입니다……. 언약자는 어떻게 구하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최대한 보편적인 언약자 구인 시트를 참고하여 작성하고 있으나 필자는 FF14 문화에 무지하며 이러한 구인 방식이 처음이라 다소 어색할 수 있다는 점을 본론에 앞서 명시해 둡니다. 지인 컨택 환영 연락 주세요 제발요 저와 친구가 되고 싶으신 분도 연락 주세요. 본...
(3회차 시점입니다!) 신세계는 참 신기한 곳이다. 그러니까, 한순간에 배 전체가 안개로 뒤덮여서 여기가 앞인지 뒤인지도 분간 되지 않는 게 이상할 일이 아니라는 말이다. “젠장, 전혀 안 보이네. 마르코! 밖은 어때!” “전혀 안 보여요이. 잘못 했다간 모비 딕도 잃어 먹겠구먼요이.” 날갯짓소리와 함께 마르코의 목소리가 들렸다. 저기 있는 모양이네. ...
"아 진짜 이제 가야겠어요. 여러분 감사해요.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이었어요. 갈게!" 방금까지도 카메라 렌즈를 통해서 제 얼굴을 비추던 핸드폰이 꺼진 후 남준은 강아지 케이크 앞에 털썩 앉아 어깨를 떨며 웃었다. 눈을 감아도 눈앞에 아른거리는 제 연인의 메시지에 소리 내 크게 웃어버렸다. '남준아, 여기 좀 봐줘라.' '러뷰 남준' '뭔가 성덕 된 느낌...
. . . 저 이렇게 쉽게 안죽는다니깐요? 이런 식으로 죽을 거면 진작에 죽었겠지. 알아. 안다면서 왜 또 그런 표정을 짓는건지. 분명 슬픔, 불안, 절망감, 그리고 눈치채기 싫은 감정. 저가 아는 요한 발켄슈트와는 전혀 어울리지도 않을 감정들이 표정에 서려있었다. 그럼에도, 그 표정 하나 때문에, 사라질 것만 같은지 저를 더 쎄게 끌어안는 행동 때문에, ...
>Trigger Warning. 자살, 인격 분리, 또는 가정 학대의 요소가 존재합니다. >노래를 꼭 감상하시면서 가사와 함께 감상해주세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이 게시글은 트라우마를 불러오는 요소가 존재합니다. >트리거에 주의하시며, 글을 읽는 도중 고통을 느끼신다면 >글을 읽는 행위를 그만두시고, 가까운 병원으로 가시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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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사실 신경쓰는 놈(글쓴이) 가 패배를 인정하면서 쓰는 글임 1. 칠흑에 등장한 시간여행은 '멀티버스'라서 성립한 것임(플레이어의 우주 말고는 걍 멸망한거같지만). 근데 효월에 나온건 '타임루프'에 가까움. 와중에 창천에 등장했던 알렉산더는 모든게 다 정해져있다고 함. 시간 여행을 하게 되는 것도 어쩌구 그랬던거같은데. 이게 다 한 세계관 안에서 충돌 안남....
돌아온 김에 그린 샌즈랑 플라위( *˘╰╯˘*)
글을 써볼게요 지금부터.
🤍🖤🤍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어느 봄날이었다. 흙 냄새가 풍기는 도보를 걷다가 내 앞에 멈춰 선 남자들 한참이고 움직이지 않았다. 고개를 기울이며 우산이 서로 부딪치지 않게 옆으로 한발짝 물러섰다. 그래도 남자는 움직이지 않았다. 수상한 남자의 낌새에 더는 같은 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 발을 디뎠다. “이번 생에는 기어코 만났습니다.” 나에게 말하는 것...
각자 음식이 담긴 접시를 앞에 두고 아무런 말 한 마디가 없다. 그렇다고 말 한 마디 못할 만큼 음식이 맛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언젠가부터는 이 적막 자체가 어색하지도 않았다. 누구도 약속한 적 없는 묵언수행 중 연준이 갑갑한 표정으로 핸드폰을 집어들었다. 그러고는 자판을 두들기며 앞에 앉은 범규에게는 보여준 지 오래된 미소를 저도 모르게 짓고 말았다. 범...
좀처럼 빛을 받지 못하는 어두운 주홍 눈이 곧 방을 밝히는 불빛에 옅게 변색되었다. 좀처럼 내려앉지 못하던 불빛이 다시금 눈에 깃들자 불투명하게 막혔던 눈이 화르륵 빛을 태웠다. 이아나는 천천히 눈을 깜빡이며 안경을 찾는 인간에 테이블 위에 올려둔 형체를 알 수 없이 부서진 것을 시야에 닿게 보여주었다. 처참하게 부서진 안경테가 지금 자신의 몸을 나타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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