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SAKURA ROMANTICA>GM/나인독님PL/령운님 보아구렁이님 말림님 옌리 스트라토 샤우트 입문팟.2021.03.01 엔딩.
주술회전 2차 창작. 백업&수정본 입니다.오타 및 비문 많음.국내 미정발본 스포일러 포함(최근 본지 등장캐 나옴. 사투리 잘 몰라서 대충 씀).!! 등장인물 전부 성인 !!본지 및 단행본이랑 관련이 1도 없는 순도 100% 존기 썰 입니다.유지가 아닌 유우지로 표기했습니다. 원래도 존-기에 미쳐버린 오타쿠였지만 나오야 너 이 녀석... 넌 나에게 존...
텐조 카이토와 카미시로 료가는 하룻밤을 보낸 뒤, 집에서 나왔다. 어제 하루를 보내지 못한 데이트를 하기 위함이었다. 료가는 혹여나 다른 듀얼 리스트들이 자신과 카이토를 알아볼까 두려워하는 마음이 컸다. 그 마음을 알고 있던 카이토는 료가의 손을 붙잡고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시내에 있는 작은 아쿠아리움에 예약해두었다 말했다. 그곳은 작은 아쿠아리움이라서...
요즘 민주에겐 걱정거리가 하나 있다. 남자다. 사실 민주의 인생, 아니 여자의 인생을 통틀어서 할 수 있는 유일하게 의미있는 고민이 바로 남자다. 그로 인해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남자와 있을 때만큼 활기찬 민주를 본 적도 없다. 남자의 요술은 캐츠터네츠 같은 민주를 피아노로 바꿔버린다. 그는 민주로부터 저 아래 소리를, 또는 저기 높은 소리를 낼 수 있게...
https://www.youtube.com/watch?v=UBKqLIGFDu0 (BGM) DPR LIVE, DPR CREAM - Gravity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름없던 길고양이는 그날부터 토우지라는 이름을 얻고, 집냥이가 되었다. 마치 저번처럼 커다란 플라스틱에 담겨서 어디론가 옮겨진다. 맨정신이었다면 분명 저항했을 토우지가 순순히 들어간 이유는 아직 진정제의 효과가 남아있기 때문이었다. 토우지는 몽롱한 기분으로 계속 무어라 말하는 인간의 목소리를 들었다. 사실 잘 들리진 않고 띄엄띄엄 들렸지만 그가 하는 말은 ...
놀라고 당황해서, 긴장감에 떨리는 줄만 알았던 심장은 이제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뛰고 있었다. 그의 가슴은 숨 쉬기 힘들 지경으로 요동치고 있는데, 그 순간 귀로 들려오는 지혁의 목소리는 건조하기만 했다. “……그래, 알았어.” 어느새 훌쩍 멀어진 거리에서 한숨을 섞어 말하는 지혁의 태도에 불현듯 정신을 다잡은 유강은 휘둥그레 커진 눈으로 지혁을 바라봤다...
뜨거운 한숨과 간헐적 신음이 새는 순간이 지나고 관능적으로 들리는 쪽 소리와 함께 입술이 떨어지자 유강에게서 아쉬움 서린 탄식이 흘러나왔다. “아……” 상기된 얼굴로 멍하니 자신을 보고 있는 유강을 확인한 지혁이 낮게 웃었다. 그는 손등으로 유강의 볼을 달래듯 쓸어 올리며 말했다. “이 정도면 장난이 아니란 건 충분히 알았겠지.” “왜……” “나 때문이라 ...
태풍 같던 주말이 지나고 토론부 정기토론회가 있는 날. 유강은 기합을 단단히 넣고 지혁과 함께 준비해온 자료를 챙겨 부실로 향했다. 연호와의 만남은 걱정했던 것과 달리 썩 괜찮았다. 조금 어색하긴 했지만, 신기하게도 예전만큼 마음이 아프거나 불편하진 않았다. 거기다 연호 또한 예전처럼 웃으며 대해줘서 다행이었다. 주말 이후 연호는 더 이상 그에게 문제가 되...
지혁이 유강을 데리고 간 곳은 근처의 어느 노래방이었다. 아담한 내실에 당도하고 나서야 고개를 들고 달라진 장소를 인지한 유강은 의아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캐물었다. “……선배님? 여긴 왜…” “가서 앉아, 밖에서 그렇게 계속 울면 사람들이 다 쳐다보잖아. 여기라면 나 밖에 안 볼 거고, 소리 좀 나도 밖에는 잘 안 들릴 테니 훨씬 낫겠지.” “아니… 저...
#1화 키류 카즈마가 고다 류지가 이끄는 오미연합 향룡회와의 싸움에 결착을 짓고 수 개월 후... 도지마 다이고는 키류의 추천에 따라, 동성회 6대 회장에 취임하게 되었다. 키류: 그럼, 뒷일은 부탁한다. ...다이고. 다이고: 네, 맡겨 주십시오. ...하지만... 다이고: 어째서, 저였습니까? 키류: 무슨 의미지? 다이고: 아뇨, 저보다, 걸맞는 사람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