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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https://www.instagram.com/reel/Cb4uzD4pqmo/?utm_medium=copy_link 이 인스타 릴스 보고 든 생각 기록 와 김도영 얼굴 왜케 오랜만이야,,,괜히 반갑고 막 그러네 ㅋㅋㅋㅋ 역시 나의 본진은 127인건가,,,? 근데 니네가 활동 안 하는데 어쩌라구 곧 일투 간다매 그거 끝나먄 해투 간다매 진짜 에바임 ㅠㅠㅠㅠㅠ...
#피부와_피부가_멀어졌다 피부와 피부가 멀어졌다는 건 온기와 온기가 멀어졌단 의미이기도 하지. 전에 내가 했던 말 기억하니? 우리는 모두 외딴 곳에서 와 외딴 곳으로 향하니까 우리는 사랑을 하는 거라고. 그 과정을 함께 견뎌줄 누군가가 필요해서 서로에게 기대어 온기를 나누고 마음을 나누는 거라고. 온기를 나누는 건 곧 마음을 나누는, 중요한 일이란다. 혼자...
왜 항상 음주의 끝은 위장병인가. 만성질환과 한 몸이 된 채 폰을 훑었다. 전날 마지막 통화는 이재현, 그 뒤로 세 번의 부재중은 백경환. 조합이 남다른 목록이었다. 잘들 들어갔냐며 단톡방은 숙취를 토로한다. 그 아래, 새벽에 제 발로 찾아온 백경환의 카톡이 보인다. 속은 괜찮냐 묻는다. 내가 술김에 꽤나 징징댔던 모양이다. 이러나저러나 기억이 가물가물했다...
여주 감정선 이해 안 되는 분들이 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런 분들은 맨 밑에 엔터뷰 참고해 주세요. (이번 엔터뷰 주인공은 여주) 그리고 밑에 노래 가능하면 꼬옥 들어주세요.. 숙소 분위기가 무겁게 가라앉았다. 그 큰 집에 오가는 말소리 하나가 없었다. 그야말로 분위기가 좆창이 났다. 이 얼어붙은 분위기를 깰 수 있는 게 나뿐이라는 걸 알면서...
17-1. 가볍게 외전으로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정리기간을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다시.""엑... 틀렸어요..?"지금은 렌고쿠씨와 함께 공부하며 받아쓰기 중이다. 어느 정도는 듣고 쓸 수 있게 되었지만 어려운 단어나 말은 힘들어 가끔은 쿄쥬로가 없는 낮에도 틈새 공부를 하고 있다.설명을 잘 해주시는 것 같지만 역시 아직은 어렵게 느껴진...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날 만큼 폭풍 같은 하루가 지나가고 있다. 해가 지기 시작하여 서둘러 엄마가 예약해둔 숙소로 갔다. 이게 무슨 가족여행이냐 할 만큼 집에서 가까운 거리의 숙소였다. 편한 집 나 두고 왜 돈을 써가며 밖에서 자는지 가족들이 된통 이해가 되질 않는다. 그래도 잘 없는 가족 행사이기도 하니까 군말 없이 따르기로 했지만 서안을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이 글은 화산귀환의 'BL' 드림컾 타로 커미션 후기글입니다.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타로 커미션 자체도 처음이며 마찬가지로 후기도 처음입니다. 사실 어떻게 쓰는지 아직 잘 모르겠는데 제 마음대로 쓰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타인의 시선] 1. 친구들이 보는 당이현의 모습 마음을 터놓고 지내는 친구들은 이현과 있을 때 '편안...
후원 상자에는 작심삼월 프로젝트 후기가 있습니다. (만화는 계속 연재됩니다 ><) - 후기 추가 완료.
아저씨, 밥 먹자고 했으면서 라면 끓여줄라 그랬어요? 아..아니. 꼬맹아 그게 아니라 됐어요~ 아저씨 수준 딱 알겠네. 자리에 앉아 있어요 먼저 밥 같이 먹자고 그러길래 요리 꽤나 잘 하는가 싶었더니. 밥통 여는 것부터 허우적 거리질 않나. 가스벨브를 안 돌리고 가스를 키려고 하질 않나. 냉장고엔 언제 사다 넣었는지 모를 것들이 즐비했고 조리 방법도 몰랐음...
소콜로포의 얀 비아워붜츠키에게 (1825년이나 1824년 여름 끝자락, 소콜로포에서) 친애하는, 사랑하는 얄렉! 우리 내일 무지 일찍 출발해. 어제까지는 가겠다고 약속했지만 오늘까지는 소콜로포에 도착할 수가 없었어. 휴일 동안 얼굴 못 본다니 너무 아쉬워. 이 종이쪼가리에다가 작별인사 하고 루드비카가 나한테 보내는 편지에다가 같이 보내준 콘스탄차에게 쓴 편...
린네군. 당신을 만난 날도 노을이 예뻤슴다. 너무 붉어서 제 얼굴이 가려질 정도로여. " 나항~ 형! 오늘은 일찍 들어오세여! " 고개를 끄덕이는 형을 보며, 살짝 미소지었슴다. 오늘은 갈 데가 있으니까여. 라고 덧붙이며 말이져. 오늘은 형이랑 노을을 보러갈 예정임다. 근처에 예쁜 곳이 있으니까여. 그러기 위해선 도시락이 있어야겠져? 그래서 오늘은 실력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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