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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아니 늑대 창균의 복귀로 예상보다 빠르게 형원의 집을 떠나게 되자 다행스러우면서도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는지 퇴근하고 돌아오는 매일 저녁, 우물쭈물 그녀의 손을 꼭 잡다가도 아프면 안아줄까? 라는 등... 자꾸만 아쉬움을 내비치는 형원. 그녀도 익숙해진 형원의 사저와 해치와의 이별이 아쉽지만 당장 출근 후 밀려들 일과 그동안 해놨던 재택근무를 정리...
남에게 굽히는 게 딱히 자존심 상하는 일은 아니었다. 군인을 직업으로 정한 순간부터 그런 건 없었다. 아니, 없어야 했다. 제 위로 계급 높은 사람이 천지 삐까리였고, 그 앞에 머리 안 숙여서 목 날아가는 거 숱하게 봤다. 그러니 저보다 높은 사람들에게 굽히는 건 자존심의 문제가 아니라, 그저 일이었다. 오히려 그게 일이라서 자랑스러울 때도 있었다. 자...
모범택시 김도기×일타스캔들 지동희(정성현) ※ 아래의 글은 작가 개인의 캐해 및 세계관이 포함된 글입니다. ※트리거워닝 : 가정폭력, 아동학대, PTSD로 인한 우울, 트라우마, 자살관념, 실제자살 등에 관한 직간접적 묘사 BGM 추천 : 오즈의마법사 OST : Over The Rainbow | 피아노 커버 Piano cover 𝑨 𝒕𝒐 𝒁 - Writte...
'미친 여자가 분명하다.' 한없이 무결하고 아름다운 요정의 품에 안긴 채, 야차 소년은 속으로 몇 번이고 중얼거렸다. 이 요정은 그냥 요정이 아니라고. 미친 여자가 분명하다고. 그러지 않고서야 어떻게 자신을 문 괴물을 품에 안아줄 수 있냐고. 제 몸으로 (-)의 몸을 짓누른 채 그녀에게 안겨 있던 그는 살짝 고개를 들어 그녀를 내려다 보았다. "왜 그래? ...
이 글은 알페스/나페스를 포함하지 않고있으며 데드파더스 기반 외전임을 알려드립니다. Sad ending ver. (각별 side) 추운 겨울이 이,매마른 땅을 지나가고 서글프고 은은한 공기가 찾아왔다. 꽃바람이 휘날리듯 잿가루가 휘날린다. 아,아.. 어디서부터 잘못됬을까? 이 모든 원인이 나일까? 꽃보다도 찬,바람보다도 시리고 아픈, 바람이 불어온다. 그들...
15 두 사람과 하나의 영혼은 한 가지 사실을 알아냈다. 서련의 몸을 잡으면 귀신이나 영혼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것이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것은 서련이 청자 배 유일의 여제자라 남제자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거나, 어울리더라도 신체 접촉은 없었기 때문이었고, 사숙조나 사숙들 역시 마찬가지였다. 딱 하나, 어릴 적 서련을 이끌고 다니던 사숙이 하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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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리벤져스/ 하이타니 란 내 맘대로 드림 이여주 21하이타니 란 18 01. 현관문을 열자 보이는 벌거벗은 하이타니 형제. 다행히 속옷은 입고 있어. 커플문신인건지 반반으로 몸 전체에 그림이 그려져있으며 머리는 휘황찬란하게 화려해. 3초 정도 정적이 이어지는데 정신차린 여주는 현관문을 닫아. 조심히 뒤를 돌아 두사람을 보는데 안경을 쓴 남자애, 린도가 ...
4일째 오늘은 비가 왔다. 고양이 보러 가고 싶었는데 이러면 나가기가 힘들다. 아츠시는 창을 보며 몇 번이나 한숨을 내쉬었다. 밤에는 그치려나 안궁 가야 하는데 또 만나고 싶은데 이제 정말 만날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친하게 지내고 말을 하는 것은 정말로 즐거웠다. 하루하루가 가는 것이 아까울 정도이다. 빨리 비가 그쳤으면...
*하트와 댓글은 농구걸을 춤추게 합니다 부제: In the evening "00아, 점심 같이 먹자!" 오늘도 밝은 얼굴을 띤 소연이가 교실에 찾아오더니, 내게 말했다. 그런 나는 소연이와 마주보고 앉아 도시락을 꺼내고 밥을 같이 먹기 시작했다. "어제 다친 곳은 괜찮아?" "응. 완전 멀쩡해." "다행이다, 심각하지 않아서!!" "응ㅎㅎ 근데 의사쌤이 한...
살인 수업 w. 전 율 prologue._ *본 작가의 모든 글들은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으며, 타 사이트의 표절, '퍼가기'행위는 모두 신고조치하겠습니다. *실존 인물, 지역, 사건, 종교와는 관련이 일절 없음을 밝힙니다. *작가와 본 종교는 일절 연관이 없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김여주님. 경찰서에서 연락왔습니다." 햇살이 쨍하게 내리쬐는 어느 한 ...
* 소장본 편집본으로 올라옵니다. (텍파본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이미 책을 가지고 계시거나 텍파본이 있는 분들은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소장하실 분들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그리고는 허리를 꽉 끌어안는 힘에 당황스러운 웃음을 보이며 하는 수 없다는 듯 고개를 까닥인다. 명수의 몫으로 덜어둔 스파게티 접시를 손바닥 위에 올린 성열이 반대편 손에 든 ...
안녕, 마요르카 보이 눈물 총량의 법칙. 사람이 살면서 흘리는 눈물의 양은 정해져 있다는 말로, 그 총량을 넘어서면 더 이상 눈물이 흐르지 않는다는 법칙이다. 처음 이 말을 접했을 땐 실소했다. 그런 게 어디 있어. 감정 표현은 자연스러운 거잖아. 슬프면 눈물이 나는 거고 그건 참을 수 없는 건데, 뭔 개소리지? 이강인을 두고 돌아서는 길. 나는 그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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