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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여러 사정으로 모든 세션을 쉬고 있는 요즘, 고정탁의 지인이 물어봤습니다. 그 사설 다음 편은 언제 나와요? 저는 답했습니다. 이거 수요 있어요?! 그러자 다른 지인이 말했습니다. 책 나오면 살 건데요? 저는 놀란 나머지 펄쩍 뛰어올랐습니다. 그러다 부차적인 문제가 터져 다른 활동을 하기 어려워져 간만에 사설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일정이 ...
암살팀 과거날조 논컾글입니다 기아초 9 멜로네 13 리조토 21 젤라토22 슈토마조 23 살 잡고썼어요 일루조랑 펫시는 팀에합류하기 전인 시점입니다 소방차랑 티라노랑 싸우면 누가 이겨 ? 기아초가 턱, 하고 묵직한 공룡대백과사전과 장난감 자동차를 들이밀며 물었다. 백과사전에는 페이지 가득 용맹하고 큼지막한 티라노가 그려져 있었다. 들고 온 장난감 자동차는 ...
- 사망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어라? 에이쥰군, 여기서 보다니 의외네. " " 하루이치? " " 오랜만이네. 세이도 모임 이후로 처음이지?" " 하핫. 벌써 그렇게 됐네! " 여러 인파가 지나가면서 만들어내는 소리와 밖에서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면서 걷던 와중 고등학교 시절, 같은 야구부 동기 출신의 코미나토 하루이치와 만났다. 오랜만...
"자. 이제 우째 생각해야되노. 의견 있나?" "나는 도저히 모르겠다. 진짜 귀신이가?" "그거 말곤 더 설명할 방법이 있나?" 어제 밤 체육관 앞에서 목격한 상황에 대해서 셋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음.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더니 그거 다 뻥이였음; 이해가 되지 않는 현상에 대해선 아무리 머리수가 많아도 답이 안나오는 것은 뻔했음. "근데 귀신이라고 치기엔 ...
"...오우.." 이매로 변한 타야 가 만들어놓은 팔 다리가 엉망진창 되어있는 차차웅들 열댓명이 끙끙 거리며 바닥에 뒹굴거나 기어가는데 꿈틀 대는 차차웅에게 쭈그리고 앉아서 나뭇가지를 구현해 어깨를 쿡쿡 찔러보며 조심스레 말을 걸었다. "자.. 그럼 한번 물어보자구요 청솔님!" "저기...요? 길 좀 물어봐도 될까요?" "끄윽...뭐야 길은..경찰에게 물어...
친애하는 키리에. 잘 지내고 있나요? 알고 있는 사실뿐이지만 상투적인 문장을 적어요. 여기는 메데이아, 좌표는 [요람을 기준으로 짚어 두는 것과 같은 나열이 적혀 있다.] 그리고 당시를 추측하건대, 내 좌표가 꽤 크게 변동되고 있던 시기일 거 같네요. 여기와 [글씨체가 묘하게 다르다] 여기 [이것 역시, 어쩌면 그 당시의 글씨체와 흡사하지 않겠나.] 사이...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기본 신청 양식(타입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신청자(입금자)명/신청 타입/캐릭터 외관/신청 내용(구도, 의상, 장신구, 소품, 배경, 분위기, 색감 기타 등등)/두상~전신 여부/기타 사항/사용처/메일 주소] - 진하게 표시된 부분은 필수 기입사항입니다. 그외에는 오마카세 가능합니다. 본문의 샘플들 중 원하는 분위기의 그림을 신청 시 알려주시면 작...
내용이 많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보시고 더 필요한 내용이 있으면 문의 주실 때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 Me 펜리르서버 성인여성유저 입니다 섭초언약X, 서버이전도 계획이 없습니다(´TωT`) 비지니스 언약 경험이 있어서 플랜은 스탠다드로 진행하고 싶어요 주 접속 시간대는 평일의 경우 오후 8시~새벽 1시 정도이며, 주말은 상황에 따라 프리하게 접속하고 있습...
# 서율은 하인에게 부탁하여 물을 뜨고는 그 물을 직접 장욱에게 전하러 갔다. 처음엔 장욱이 이런 황당한 부탁을 할 때마다 조금 화가 나기도 하였지만 나중엔 익숙해져서 그게 뭐든 들어주곤 했다. 물을 떠 가져가는 그 순간에도 서율 머릿속에는 오직 영이 생각뿐이었다. 그 아이는 도망을 갔을까. 멀리 간다면 흔적이라도 남기고 갔으면 좋겠는데. 가슴속 무거운 숨...
트위터 600팔로우+포타 구독자 100명 이벤트 글입니다. 쑤(@ssssu_SD) 님 이 주신 주제 "아이언맨3의 PTSD온 토니와 피터의 만남" 글입니다. 자다가도 벌떡벌떡 깨는 토니와, 그런 토니를 챙기는 피터의 만남. 맛있게 드셔주세요! “가지마.” 이건 분명 집착이었다. 토니의 입에서 나온 짧은 단어가 피터를 옭아매는 사슬이 되어 지금의 토니처럼 아...
데이트랍시고 만나서 할 일 없이 너부러져 있던 어느 주말이었다. 둘이서 할 수 있는 건 안 해본 게 없었다. 만날 때마다 오늘 뭐 할까? 고민하는 것에 지쳐 그냥 같이 있는 것도 데이트의 범주에 포함하기로 했다. 하고 싶은 게 생기면 하고, 없으면 안 하고.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정도로 오래 만난 연인이었다. 그 날도 다를 게 없었다. 자전거 타러 ...
다가오는 할로윈을 즐겨보세요. 상식적인 선에서 편히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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