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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로이아이, 사망 소재※ ※엔딩(약속의 날) 이후※ ※구강철 설정 조금 혼합(이슈발 섬멸전 관련)※ ※날조 및 캐붕 다수※ 리자 호크아이 중위. 그녀는 죽었다. 이슈발 섬멸전에서의 살인 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전범으로서 사형에 처해졌다. 원래대로라면 좀 더 시간이 지난 후에, 그러니까 완전한 민주정으로 바뀐 후에 내가 이슈발 섬멸전을 포함하여 전 정부가...
지금 내맘의 색깔은 Blue 기분이 별로 안좋아 알잖아 나 좀 예민해 네게만 참 까다롭잖아 잘 지냈냐 물어보네 do you 난 아냐 지금보다 조금더 나아졌으면해 미안해 미워해 조금은 좋아해 좀 야윈 모습이 안쓰럽긴해도 나는 또 아직도 네 눈을 마주칠 수가 없는걸 넌 여전히 내가 참 미워보이잖아 파랗게 blue blue 우리가 칠해지네 서로의 마음도 파랗게 ...
차라리 성태가 있는 편이 나았다. 막상 단둘이 남게 되자 어제와는 분위기가 뭔가 달라져있었다. 적어도 재호에게만은. 알 수 없는 불편함에 재호는 속으로 어쩔 줄 몰랐다. 물론 속으로만이었다. 얼굴은 최대한 덤덤하게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쓰고 있던 안경을 벗어서 셔츠 앞주머니에 넣었다. "안경은 언제부터 썼어?" "어...고3때? 난시가 있어서." "아.....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거실의 블라인드 틈새로 희뿌연 햇빛이 들어왔다. 빛이 남긴 궤적에서는 회색 먼지들이 집단을 이루어 하나의 크고 느릿한 동세를 자아내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지만, 입자 하나하나로 볼 때는 그저 불규칙한 곡선을 그리며 사방으로 발산하는 것뿐이었다. 그리고 그 공간에는, 무기력한 공기에 잠겨 공상하는 노인이 하나 있었다. 노인은 공기의 먼짓덩어리와 하나 되어 그...
언택트 유니버시티 10 4월. 승호의 입대는 다섯 달로 가까워졌고, 그렇게 조별 과제가 끝난 뒤 카톡 방은 조용했다. 평소 같았으면 효정이 시답잖은 얘기라도 꺼냈을 텐데, 몇 주 뒤에 있을 시험을 준비하는지 조용했다. 편의점에서 승호를 마주치는 일도 없었다. 정민이 불과 한 달 전에 상상했던 복학 후의 생활은 이거랑 똑같은데, 놀랍도록 건조하다. 평소와 똑...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어떻게 할까요 형, 그 사건도 파볼까요?" 기남의 물음에 성민이 눈가를 긁적였다. 평소답지 않게 머뭇거리는 성민의 기색에 기남과 승택의 눈이 마주쳤다. 기남이 빨리 답을 조르듯 책상 위를 주먹으로 툭툭 쳤다. "...이 건은 신참이 맡자." "네?" 동시에 사무실의 눈들이 준호에게로 향했다. "너넨 대선기사건도 있잖아. 섭외 끝났어? 섭외 끝났으면 어서 ...
1. 동질감 나는 커다란 짐덩이를 들고 거처에 도착했다. 뭔가 벗어나려는 듯한 몸부림도 보였으나, 그 움직임조차 성하지 않았고, 중간부터는 정신을 잃었는지 축 늘어져서 말이 없었다. 나는 지금껏 많은 쿠키들을 괴롭혀왔으면서, 이제 와서 죄책감이라도 드는 걸까. 순간 머리에 열이 뻗쳐서 다크초코의 거체를 바닥에 떨구었다. “...야. 죽었냐?” 미동도 없이 ...
와장창. 허브가 늘 보물처럼 소중히 들고 다니던 화분이 깨졌다. 하지만 그것은 그 누구의 실수도 아니었다. 갑작스런 사고에 허브는 물론이요, 그 사고 당시에 있던, 허브가 그 화분을 얼마나 소중히 들고 다녔는지를 알고 있는 몇몇 사람들조차도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허브 씨, 괜찮아요?" "아하하... 네... 괜찮아요... 그냥... 손이 미끄러졌어요...
귀족은 의무를 갖는다.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한 상류층 인물들의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라면 모를 리 없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회사의 뒷풀이 파티이자 친목 다짐의 장입니다. 비대한 크기로 3층을 이루고 있는 펜션을 기점으로 주변에 호수와 대교, 음식점, 백화점, 대형 마트를 비롯한 상가와 호수를 빙 두르고 있는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존...
아침부터 생활관이 소란스러웠다. 이유는 간단했다. 새로 들어오는 놈이 마약밀매를 하다 현행범으로 잡혔더란다. 성규는 소란 속에 앉아 애꿎은 주먹만 쥐었다 폈다. 다른 사람들의 얘기를 빌려 보자면, 제법 질이 안 좋은 조직에 소속되어 있던 놈인데 이번에 중국과 마약밀매 물꼬를 트기 위해 간 곳에서 잡혔다고 했다. 거기다가 들어오는 놈의 나이는 고작해야 22살...
순식간에 두 가지 진심이 붙었다. "감사합니다." 그 중 하나의 대답을 골라내고서 풀썩 고개를 숙였다. 눈을 굴려 그의 입술을 바라보았다. 저 안에 넣어놓은 잎 두장이면 되는 거라고, 정말이지. 홍영을 교체해 달라는 부탁 따위 폐하께는 손가락 하나 휘저어버리면 끝나는 일이었다.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여기서 부탁해야 하는 마음과 부탁하는 말이 어려웠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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