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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 화에 대한 너무나 강렬한 감정을 참지 못하고 써 보았습니다. 캐붕주의 날조주의. 평소와 같은 가볍고 웃긴글은 아닙니다. --------------------------------------- On th Nature of Daylight - Max Richter 그러니까- "나를 안아봐." 성현제가 나지막한 목소리로 이 말을 던졌을 때-. 정산에 대해 한...
작품 정보 및 원본 글은 여기서 확인해 주세요.https://archiveofourown.org/works/4977730이 글은 2차 창작 픽션이며 AO3에서 연재된 글의 번역본입니다.의역 있습니다. 오역 지적 감사합니다. Playing the Hero by loveglowsinthedark Summary 그 누구도 해리처럼 키스하지 않았다. 그는 마치 하...
울 곰돌쓰호랑이 태형 생일 넘넘 축하해~🥰🥰 태형이와 함께하는 연말 넘 좋다아 울 태태 행복만해~💜💚 +태태가 안고있는 강쥐는... 탄이었습니다!(두둥) 탄이 안같아도 봐주세여...ㅋㅋ...(도망
Boy Meets Boy 새 학기는 ‘새것’이라는 이름표가 붙은 것 중에 가장 고리타분했다. 몇 년을 겪어도 그랬고 오늘이라고 별반 다르지 않았다. 그나마 2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손여진, 최경준과 이번에도 같은 반이 됐다는 사실 정도가 흥미로운 구석이었다. 손여진은 남녀공학인 학교 내에서 유일한 여자친구였다. 그러니까 말 그대로 성별이 여자인 친구. 우리...
*오타주의, 캐붕주의, 어두운 부분 있음주의, 찌통주의 '..흠.. 뭔갈 잊은것 같은데...' [어, 그 표정] [뭔가 고민이 생겼냐?!] "아, 안타깝게도 아니야" [아! 진짜 잘못골랐어!!!] "아!" [어우 쒸 깜짝이야] "맞다!" "소설!!" [....엥 소설?] [너 소설도 쓰냐?] "으...응..사실 작간데 작가라 말하기도 뻘쭘해.." [왜?] ...
팬북 선입금 하러가기! https://posty.pe/61z3ru 사랑에 서툰 이들을 위하여 中 ♪좋아해(bye) - 치즈(cheeze) w.흑두 결국, 이 사달이 났다. 내가 이럴 줄 알았지. 금요일 저녁, 냉동 삼겹살 맛집 구석에 먼저 도착해 앉아 있다간 제 맞은편에 자리를 잡고 앉는 사람들을 차례로 보던 요섭이 속으로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사실 이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원문 라이터:Nate Bakke 옮긴이:현놀(@GAMEhyunamezing), 여름(@La__Papesse) 의역, 오역이 상당히 굉장히 엄청나게 무진장 많습니다. 원문을 읽어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번역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022.01.12 수정 문제가 될 시 삭제하겠습니다. 말하자면 이런 이야기: 두 비밀 결사단은 수 세기 동안 비밀스러운 전쟁...
모처럼 맞은 휴일. 이불 밖 세상이 한없이 귀찮은 이 계절. 그러나 머리 위로 쏟아지는 햇살이 제법 강렬하여 본의 아니게 눈이 떠졌다. 한참 단잠에 빠져 있던 지민을 깨운 건 우윳빛 커튼이었다. 뽀얀 몸체를 늘어트리고 있는 저 물건은 겨울 아침에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청량함도 잊게 할 정도로 아주 환하게 빛이 난다. 바닷가 주변이라 그런지 해만 뜨면 천...
4장. 애드와 이브 ※2차 창작이며, 원작과 다른 설정이 존재합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BGM관련 Youtube영상이 있습니다. PC에서 연속 재생을 원하시면 오른쪽 마우스를 눌러 목록이 뜨면 연속 재생을 누르시고, 모바일로 원하시면 영상을 꾹 누른 뒤, 목록에 있는 연속 재생을 눌러주세요. 콰앙!— “…먼저 가길 잘했군요.” 악마의...
오전 00시 00분. 테로는 그 날도 야근이었다. 하지만 어째서일까, 오늘따라 야근이 미치도록 하기 싫었다. 그는 제 비서를 바라보았다. 그러고는 제 앞에 놓인 커피를 마셨다. 그의 모습에 '입' 은 없으니... 굳이 따지자면 능력으로 흡수한다는 표현이 더 적당했다. 그는 커피를 순식간에 비우고는 비서에게 말했다. "이만 퇴근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휴가...
앞으로 일어날 일은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미래를 알기 위해서 신점이나 타로점을 보기도 한다. 사주를 맹신하기도 하고 아침에 올라오는 별자리운세를 보며 출근길에 오른다. 정한도 그들과 다를 바가 없었다. 오늘 날씨를 찾으면서 하품을 늘어지게 하고 있었고 버스를 기다리면서 주머니에 넣어두었던 스마트폰을 꺼낸다. 익숙하게 찾아둔 별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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