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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르릉콰과광! ''엘뤼엔~ 휴우.. 오늘도 너무하네. 이렇게 문전박대할 샘이야?'' ''이정도로 결계가 작동됐으면 상대가 만나고 싶지 않다는 걸 이렇게 직접 말해줘야 아나. 카노스.'' ''냐하하~ 한번쯤은 그냥 들여보내줘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직접 나와서 반겨주는걸 보니 내가 꽤 보고싶었나봐?'' ''닥쳐. 네놈 얼굴따위는 보고싶지도 않군.'' 오늘도...
나츠x루시 eclipse 눈앞에서 사랑하는 동료들이 차례대로 죽어 나가거나 덩치가 산만한 드래곤들에게 잡아먹힐 때, 두려움과 절망에 울부짖기만 할 뿐이었다. 치가 떨릴 만큼 공포스러운 현실. 누구라도 좋으니 어서 이 악몽에서 일어나라며 깨워주길 얼마나 바랐을지. 하지만 잔인하게도 현실이었다. 어딜 가도 눈에 보이는 건 쌓이고 쌓여 있는 시체들 온전하지 못한...
아빠가 어렵게 부탁해서 개학 전까지 며칠간 혼자 기숙사에서 지낼 수 있게 되었어. - 윤겸아. 마음이란 건 참 어렵지. 때로 사람은, 사랑이 너무 커서, 그것 때문에 더 상처 입고 더 미워할 수도 있거든. 그렇다고 사랑이, 사랑이 아닌 건 아니야. 언제나 어머니는 울었어. 눈물을 흘릴 때도 있고, 눈물을 참아낼 때도 있었지만 내 기억 속에서는 언제나, 끝도...
구둣소리를 내며 천천히 피가 고인 바닥을 걸었다. 진하게 진동하는 피 냄새에 인상을 찌푸리다가 구석에서 소리가 들리기에 그곳으로 시선을 옮겼다. 그러자 보이는 건 작은 애새끼. 애새끼는 제 앞으로 주춤 거리며 다가왔다. “어쩌라는거야. 대가리에 구멍이라도 내줄까?” 그 소리에 겁이라도 먹은 건지 애새끼는 몸을 조금씩 떨었다. 애새끼는 K5를 손에서 빙빙 돌...
" 저기 앞에 니 보스 " - 타앙 총성이 울리며 쾌쾌한 냄새 끈적한 느낌 저절로 소름이 끼쳐도 이상하지 않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 바닥에선 워낙 정상인 상황이다. 그래 일반일이라면 경악을 할 아니지 기절을 할 상황이다. 나는 어떻게 멀쩡하냐고 ? " 보스 다 처리했습니다. " 그 바닥에 사는 조직 보스? 아니지 그보단 보스 대리인? 부보스? 여기선 나를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늘은 바바론카가의 대공에게 있어 조금 이상한 날이였다. 어디선가 열린다는 듣도보도 못한 티타임에 대한 소식이 사방에 퍼져 있었고 심지어 귀족몆명도 참석할꺼라는 내용도 담겨있었다. 자신이 초대받은것도 아니고 그저 소문일 뿐이였지만 아리샤의 딸인 마그다가 그 중심에 있다하니 무언가 심기가 거슬렸다. 자신의 딸인 닉스와 친하게 지내는것도 거슬리거늘 그녀는 늘 ...
스팽킹요소 주의 “아! 이걸 어떻게 다 하는데!” “해오라고 했어. 너 말고 다른애들은 다 하는거야.” 어렸을때 부모님끼리 친분이 깊어 덩달아 친해지게 된 둘은 정 반대의 성향을 가지고있었다. 무뚝뚝하고 똑부러지는 전정국과 밝고 자유분방한 김태형. 태형의 부모님은 성적마저 자유분방한 태형때문에 정국에게 용돈을 주며 과외를 부탁했다. 정국은 거절할 이유가 없...
최초 그리고 최고의 마력을 가지고 태어난 왕녀 루시 그 왕녀의 곁엔 언제나 묵묵하게 지켜주던 드래곤이 있었다. 신수라 칭송받던 반신반인의 나츠 지금부터 시작하려는 이 이야기는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랑을 담은 이야기 왕녀님은 드래곤을 사랑했다 드래곤 역시 왕녀님을 사랑했다 서로를 사랑했기에 더욱 아름다운 둘의 이야기가 지금 막을 내렸다. 제24화_to...
SM요소 주의 박지민은 또 뒷짐을 지고 눈치를 보는 전정국을 데리고 밥을 먹으러갔다. 전정국은 앉아있기도 힘들었으나 그냥 참고 먹었다. 박지민은 자취방으로 돌아갔고 전정국은 기숙사에 도착했다.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저가 무슨짓을 한건지 생각했다. 뭐지. 뭐지. 매우 당황스러웠으나 가장 중요한것은 다음주 목요일까지 14초대를 찍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전정...
조나미 팬픽 제목: 써니 호의 대형사건 1편 고요한 새벽, 다들 자고있을 시간에 나미는 시간이 훌쩍 지났는지도 모른채 측량실에 틀어박혀 해도를 그리고 있었다. “으음, 시간이 얼마나 지났지? 눈이 좀 아픈걸”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어? 음, 자기에는 이미 늦었는걸” 나미는 시간이 벌써 3시인 것을 확인하고 깜짝놀랐다. 자기를 포기한 나미는 그냥 시간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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