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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별, 잘못된 선택? C 단편 국뷔 정국그 여자애는,걔한테 꺼지라고 하는것 조차 귀찮아서 그냥 뒀던 것이다. 그런 와중에도 뒤에 앉은 태형이 너무 신경쓰였지만 정국은 절대 뒤돌아 보지 않았다.' 형은 이제 괜찮아 보여 다행이다. 형이라도 괜찮아야지. '수업이 끝나고 빨리 나가버리는 태형의 붉은 눈에 걱정이 앞서 무작정 따라가다 화장실로 들어가길래 문 앞에서...
N “하..” 한숨을 쉬는 음의 신수, 옆에서 머리를 짚은 양의 신수, 초점 없는 눈빛을 하고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듯한 태형, 그리고 조용히 그들의 옆에 엘을 눕히고 눈치를 보는 웨스트. 그들을 보던 정국은 답답함을 넘어서 짜증이 나는 듯한 기분에 바닥을 내리쳤다. “아, 놀랐잖아..!” 그 소리에 화들짝 놀란 양의 신수가 정국을 타박했지만, 신경 안 쓴다...
태형은 22살 평범한 대학생이었다. 동기들과 어울려 다니며 팀플도 하고 피시방도 가고, 술 마시고 과방에서 어울려 자기도 하던 밝은 아이였다. 이곳에 끌려오기 전까지는. 1년에 한 번 모두가 센티넬 가이드 검사를 받는 날. 태형은 또 아무 생각 없이 검사를 받았다. 작년에도 아무것도 안 나왔기 때문에 걱정이 없었다. 그러나 태형이 검사를 받자마자 검사진은 ...
도망을 쳤다. 너무 놀래서. 한참을 정국이 하는 입맞춤을 받아냈다. 즐겼던것 같기도 하다. 진짜가 아니라고 생각했으니까. 하지만 어느순간, 이게 진짜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와 동시에 정국을 밀어내버렸다. 제 손에 잡히던 정국의 옷자락. 제 손에 의해 밀리던 정국의 몸. 무표정하게 저를 내려다보는 정국의 눈동자. 그것들이 진짜든 아니든, 그대로 ...
모델이 예쁘니까. 폰을 바꾸고 싶군요. 1. 운 랜덤포카 항상 거의 대부분의 지분으로 JJK 안나왔거든요 그동안 사다 나르며 나온 게 거의 한번 정도 밖에 없었던 과거 전력상, 이번에도 포기하고 설마 오겠나, 싶었어요. 기대 크게 하지 않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개가 아닌 두개를 사면서 (이미 2개 산 시점에서 살짝 기대했을 지도.) 둘 다 같은 것만 아니...
너는 나의 찬연한 비극이었다. 그 때, 너를 만나지 말았어야 했을까. 그것은 나의 선택도, 의지도 아니었다. 그저 너는 내 품에 사뿐히 내려앉았고, 나는 받아들일 뿐이었다. 사랑은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Love is not something you can pick and choose. 그저 내게 다가오는 것이다. It simply comes to you....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내가 딴 짓을 하고 있는 것을 들켰던건지 전정국은 나를 갑자기 자신의 쪽으로 밀착시켰다. 지금 우리 사이 거리는 길어봐야 고작 5cm. 뭐야... 초밀착 상태에서 그를 보니 우성 알파는 역시 다르긴 다르네. 진짜 잘생겼다. 나의 심장이 갑자기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사나운 (Fierce) "아니... 야... 야... 지금 뭐 하는 거야..." "그럼 너가 ...
지금, 우리나라는 두 가지 분류로 나누어져 있다. 알파와 오메가. 하지만 둘이 동등한 대우를 받는 것은 절대 꿈도 꿀 수 없는 일. 지금 나는 커다란 갈림길에 서 있다. 사나운 (𝘍𝘐𝘌𝘙𝘊𝘌) "씨발, 좆 같은 인생 우리 태형이 보면서 힘 내고 있다?" "미친 거 아냐? ㅋㅋㅋㅋ" "왜ㅋㅋㅋ 존잼임" 알파새끼들은 맨날 나한테 와서 시비나 걸고 있다. 언제 ...
"박지민.""왜?"자리에 앉아있는 지민을 부른 정국이 한 손으로 턱을 괴었다."그 독서모임이라는 거.""응.""내가 들어갈 자리도 있나?"묻는 정국의 눈을 빤히 보던 지민이 두 눈을 휘며 생긋거렸다."없는데.""......""정예 멤버 외에는 추천인은 한 명 밖에 못 받아. 내가 태형 선배님 넣으면 그걸로 끝이야.""....그렇구나."말만 수긍할 뿐 전혀 ...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이 모든 건 허구의 상황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달방에도 국뷔가 나왔지요^^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국뷔와... 뜬금 복수를 해주겠다는 김연상ㅋㅋㅋㅋ 그리고... 테니스채를 계속 연상의 엉덩이에 갖다대는 연하ㅋㅋㅋㅋㅋㅋㅋ 손으로 안만지니.. 테니스 채로 계속 건드리네요ㅋㅋㅋㅋ 매번 국뷔가 나오니 국뷔러는 좋아죽네요♡♡♡♡ 계속 터져라 국뷔~~♡♡♡♡
M “설마..!” 정국의 말에 모두는 그에게 무슨 일 있느냐는 듯한 눈빛으로 그를 보았다. “뭐야, 눈치챈 거야? 꽤 오래 걸렸다.. 힌트는 다 준 것 같았는데.” “...대천사.” “이왕 알아챈 김에 악신이라고 불러주면 안 되는 건가?” “대천사가.. 악신이었다고?” 양의 신수는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물었고, 그렇다는 대천사, 그러니까 악신의 대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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