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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오타 주의 캐붕 주의 1. 만약 청명이 죽지 않고 살아서 아이를 입양했다면? "와, 진짜 기분 더럽네." "뭐, 또 뭐가 문젠데." "허, 너 같은 아이들은 모르는게 있어." 청명이 자리에서 일어난다. "어디가? 또 조직가냐." 청명이 얼굴을 찌푸리며 말한다. "와, 진짜 기분 나빠. 이런 어린애가 나랑 생각이 똑같애. 와, 심지어 맞혔어" 말은 그렇게 하...
<사내 문서 형식 02-1032> "나를 부른걸 보면, 전략가가 필요한 자리는 아닌가 보군." 성명 | 타린 페브라이트 Taryn Favright 출신 | 지구 연령 | 33세 성별 | 여성 외관 | <별첨 3 참조> 신장/체중 | 173cm/65kg 직책 | 집행관 - DIRECT 직급 | 수석 성격 | 윤리 - 자신의 윤리관을 그대...
*슬기로운 의사 생활 1만 서사에 포함되며 2는 전혀 반영되지 않습니다. *드림캐가 짝사랑->연인. 남자 드림주입니다. *저는 현재 고등학생입니다. 반드시 고등학생 이상의 여성분만 와주세요. *오래 뵐 수 있는 분이셨으면 합니다. 또한 조금은 여유가 있는 분이 오셨으면 합니다. *디엠으로 만나뵈었으면 합니다. 주로 대화체와 괄호체를 섞어써요. 지문이 ...
출간으로 인해 내용 삭제합니다.
옛날 옛날에 한 마을 깊은 숲 속에 마녀가 살았어요. 그 마녀는 마을 사람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지 다 도왔어요. 그러다 어느 날 마을에 왕국 기사단들이 찾아왔어요. 왕국 기사단들은 마녀를 본적이 있느냐 라고 물었어요. 마을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면 자기들이 무슨 일을 당할지 몰라 여태 마녀가 주었던 도움들은 다 잊어버리고...
"너 뭐하냐?" 거울을 보며 로버트가 뭔가 하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로버트는 눈을 가늘게 뜨곤 커터칼로 눈밑 애교살 아래를 긁고 있었다. "너 뭐하는짓이야!" "이렇게 하면 좀 주름같아 보이죠?" 로버트는 눈 밑에 엷게 생긴 칼집을 보여준다. "으잉?" "만나는 사람마다 그래요. 로봇이라 정말 주름살이 하나도 없다고." "그건 네가 부러워서 하는 소...
여름과 가을을 지나 겨울을 맞이했다. 그리고 곧 선배와 처음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무슨 선물을 주어야 할까. 지난 몇개월간 너무 많은 것을 받아 크리스마스 선물을 꼭 하고 싶은데 무얼 해주어야 할지 알 수가 없다. 선배에게 직접 물어보자니 나는 그냥 너로 충분해라고 대답할 선배라서.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이 나오질 않는다. "아...
※ 이 글은 모두 창작으로 이뤄진 허구 글입니다. ※ 이 글은 캐릭터의 원작소설의 일부가 아닌, 팬창작입니다. ※ 사진속 배우들과 글은 전혀 상관 없으며, 실제 이야기 아닙니다. 레인은 떠지지 않는 눈을 떠 주위를 둘러 보자.. 아직 깜깜해서 자신이 잠들고 얼마 못가 바로 인났나 하는 생각에 옆에 놓여진 시계를 바라보자. 오후 4시를 향해 보였다.. 깜깜했...
시신경 손상이에요. 일 주일동안 지켜볼건데 언제 실명이 와도이상하지 않은 상태라, 마음을 내려놓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실명" 26살 장하오는 패기롭게 한국으로 여행왔다. 중국에서 명문대를 졸업한 그는 계획대로라면 대기업에 스카웃되어 입사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그런 장하오에게 예기치 못한 일들이 일어나고 말았다. 장하오에게는 같은 대학을 다녔던 애인이 ...
분명 좋은 주말을 보냈는데 레귤러스의 기분은 가라앉을 대로 가라앉았다. 첫 퀴디치 시합에서 이겨 보상처럼 연습 없이 쉬는 날이었다. 게다가 찾는 사람도 없을 거라 하니 하고 싶은 걸 하면 될 것 같았다. 사실 레귤러스는 케니가 나타난 뒤로 모임을 자주 참여할 수 없는 상태였다. 돌아가는 상황도 듣고 나름 보람 있게 보냈다. 그런데 돌아와보니 얼굴을 갈아놓은...
정말로 정말로, 레귤러스는 케니를 두고 외출했다. 호그와트에 와서 처음으로 주말을 혼자 보내고 있으려니 말 그대로 눈물이 날 것 같았다. 농담이나 거짓말을 할 성격이 아니란 걸 알면서도 혹시나 가능할까 같이 가면 안 되는지 애원했다. 살짝 올라간 입꼬리로 그 모습들을 지켜보던 레귤러스는 마지막에 가서야 안 된다며 잘라 버렸고 어디를 가는 지도 알려주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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