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들어가기전에 여기서 나오는 모든 지식은 제 경험과, 얄팍한 머리에서 나온것입니다. 실제와는 매우 다릅니다. 하루.너의 장례를 준비했다. "야, 남망기 너 괜찮냐?" "아...강만음... 언제 왔..." "안돼겠네." 강만음은 남망기의 몰골을 보더니 남희신을 불러왔다. 당신의 동생이 넋이 나간것 같으니 어떻게든 해보라면서. 제 동생의 얼굴을 본 남희신의 표...
칼이 부러지면 다시 만들고 고치면 되지만, 한번 내 칼이 된 이상, 한번의 죽음으로써 무인의 길도 죽음으로 인도할지니라. 고로.. 나의 죽음이 닿게 되리라. 上 때는 바야흐로 조선시대. 온갖 흉흉한 일들이 많아진 가운데, 소매치기가 보인다. 아이고!! 내 물건 훔쳐갔소!! 하고 남자가 땅바닥에 주저앉아 울부짓지만, 아무도 도와주는 이가 없었다. 그때, 누군...
" 이건 그동안의 인내에 대한 작은 보상일 뿐이야. " 외관 백발에 가까운 밀색 머리카락. 눈가에 들어선 그림자. 비쩍 마른 살같 위로 드러난 뼈들. 선명히 보이는 핏줄. 그 모든게 정상이 아님을 보여줬다. 병원복으로 추정되는 옷의 품은 여유롭고, 목걸이와 문신은 장신구보다는 부적처럼 보이며. 이름 준 J. 에고윈 / June Jeremiah Egowynn...
※ 유혈 묘사에 주의해주세요. / 개인에 따라 굉장히 뜬금없는 결말일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시길 바랄게요ㅠ 후드득, 비가 떨어졌다. 눈앞이 뿌예질 정도로 퍼붓는 빗줄기는 거리를 지나는 이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게 만들었다. 찰박찰박, 그칠 줄 모르고 이어지는 빗물이 고이고 고여 작은 웅덩이가 생겼다. 머지않아 쭉 뻗은 도로를 작은 하천 삼...
클레이오 아세르. 그 이름을 처음 듣는 것은 아니었으나, 그렇게 깊은 인상을 주진 않았지. 병약하고 소심한 아세르의 차남. 기디온 준남작의 돈으로 부정입학했다는 사실은 그를 틀어쥐기에 유용한 정보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네. 다만 묻고싶은 것이 있어. 그래, 언제부터 그대는 아서의 서사를 만들어가게 되었을까. 멜키오르는 차오르는 달을 바라보며 생각한다...
요시모토 코우타. 하라다도 카운슬러 오오쿠보도 모르는 도우미 요시모토 코우타는 내가 40%에 충격을 받고 있을 때에 나와 만났다. 그와 만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오히려 나는 모든 사람이 그를 멸시하더라도 그에게 감사를 표할 것이다. -1- 살 확률이 80에서 40으로 줄어들었다는 말을 듣는 순간의 나는 무너지다 말았다. 죽을 확률이 무려 3배나 늘어났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죽음의 이미지에 대한 재해석 인생의 쓴맛이 감히 침범할 수 없는 영역이자 그 무엇보다도 평온한 안식. 사느라 고생했다며 누군가가 쓰다듬어줄 것만 같은. 작업과정 영상 >> https://youtu.be/ZLvs3cA1_z0
소설 시작!! 미래 루시의 일이 있은 후 미래에서 온 루시가 나츠의 앞에서 쓰러졌고 또 목숨을 잃었다. 자신이 곁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루시를 지키지 못했다는 것에 나츠는 많이 낙담했다.순간 결국 루시를 지켜냈고 루시가 원래의 생활로 돌아왔다고는 하지만 그 순간의 기억만은 나츠의 머리 속에 남아서 나츠에게 트라우마가 되어 버렸다. 그 일이 있고 며칠이 지난...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가을날, 필의 장례식은 아주 조용히 치러졌다. 그가 생전에 봐두었던 자리에 아주 단출한 비석 하나만이 세워진 채. 필멸자의 시대에 그러했다던 것처럼 가까운 이들의 애도나 슬픔조차 없이. 그저, 그렇게. * * * “…외롭진 않으세요?” 한참을 울어 붉게 짓무른 눈가에 다시금 눈물이 흘러내렸다. 가만히 눈앞의 비현실적인 풍경을 바라보던...
아카시는 불면증이 있었다. 다섯 시 반이면 일어나는 사람이 두 시, 세 시, 어떨 때에는 네 시까지도 못 자는 날이 있었다. 몇 번이면 괜찮을 지도 모르지만 하루 이틀이 아니었다. 인터넷에서 이야기하는 원인이나 해결방법들은 다 똑같다. 그런 걸 아무리 해봐야 낫지 않는다. 키세는 그런 아카시가 걱정되었다. 키세도 직업 탓에 밤을 샌 적도 있었고 심하진 않았...
Chopin Preludes Op.28 No.2 Lento in A minor Titled: Presentiment of death 죽음에 대한 예감 그 병은 그 누구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천천히, 조용히 다가왔다. 증상을 자각했을 때는 이미 시기를 놓쳐 손 쓸 도리가 없게 된 상태였다. 유명하다는 의원은 다 찾아 보았지만 다들 고개를 저을 뿐 너무 늦었...
*트위터에서 푼 썰 그대로 가져옴. 오타 맞춤법 오류 있음. * 이어지는 썰 아님. 영화 내의 시간 순대로도 아님. 그냥 공통 주제라 묶어봄. #1 존나 장동수도 정태석도 권오성 존나게 보고싶어한다고.. 장동수 순간적으로 오성아! 했다가 아무 대답 안 들려오면 그제야 아.. 할거라고.. 존나.. 정태석 동수네 집에 놀러가도 괜히 저 문 뒤에서 오성이 걸어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