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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어두운 방 안이었다. 미도리야는 이전에도 갇힌 적이 있었다. 갇힌 곳은 습한 지하이기도 했고, 어두운 방 안이기도 했고, 또 드넓은 펜트하우스이기도 했다. 그 때마다 언제나 저를 가둔 범인은 한 명이었다. 미도리야를 제 목덜미를 쓸었다. 다행히 목에 심은 위치를 추적하는 칩은 늘 그랬듯이 살을 파헤치거나 인위적인 수술을 해서 꺼내가지 않았다. 다만 ...
웹 발행 예정이 없었으나, 열심히 그렸던 것이 아쉬워 웹공개 합니다. 재고 판매도 계획에 있으니 (8월 세 번째 주) 현물을 원하시는 분은 구매 않으셔도 됩니다! 축전은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후기 포함 73p입니다. 수록 * 반지 * No.1 Fan * 간지럼 * 목 * 수선화 * 코트 *사이버펑크 (설정/이미지 모음) -모 게임과 연관 없습니다.- 샘플...
*본 연성은 여성향 게임 "아쿠네코"의 2차 연성입니다. *필자의 개인적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모든 괜찮으신 분들만 요즘따라 보스키의 행동이 이상하다. 가는 길마다 이상하게 마주치는가 하면. 뭔가 필요해서 설렁줄을 당기면 1분도 되지않아 그가 방으로 들어온다. 방에 cctv나 도청기를 심었나 싶기도 했지만. 이 악마저택에 그런것들이 있을리도없고..나는...
작은 성당. 그 앞의 잔디가 깔린 자그마한 정원 위에 하얀 천으로 된 버진로드와 그 주변을 장식하는 꽃들이 보인다. 소박한 그 모습을 보던 노아는 몸을 돌려 성당을 바라본다. 성당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니 붐비는 사람들 속. 예준이 보인다. 예준은 단정한 머리에 검은 턱시도를 입고는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다. 웃으며 인사하던 예준의 시선이 노아에게 멈추고. ...
”우움, 읍...준,“ ”형. 앞으로는 다른 맛으로 먹어요. 이거 별로예요.“ ”...응.“ 준현의 입술이 번들거렸다. 맛이 별로라면서도 혀를 굴리며 사탕을 먹는다. 그거 내껀데. 나는 입술만 우물거리다 말았다. 내가 금준현을 이길 수 있을 리가. 너라는 꽃이 피었습니다 금준현 김태래 고등학교 2학년 때 일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상식을 벗어난 일이었지만 ...
안녕하세요, 오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조금씩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는데 제 글을 읽어주신 감사한 분들의 의견도 참고하고 싶어 몇 자 적어봅니다. 그동안 제가 업로드했던 영중준수(빵준) 단편들 중 외전이 궁금한 글이 있다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이 어렵다면 에스크를 이용해주세요. https://asked.kr/ssul1004 외전에 포함되었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 . 운전을 하던 이정은 거슬리는 머리를 쓸어넘기며 머리카락이 부쩍 자란것을 느꼈다. 핸들을 돌려 늘 가던 헤어샵으로 향했다. 헤어샵에 도착해서 안내를 받아 잠시 앉아있자 늘 자신의 머리를 담당해주던 원장님과 함께 처음보는 여자 한명이 같이 와 인사했다. "오랜만에 오셨네요. 여기는 이번에 새로 온 디자이너에요." "안녕하세요. 추가을 입니다." 꾸벅...
*** 잠에서 깨어났다, 아직 하늘이 캄캄한 것이 늦은 밤에 하늘이었다. 컴퓨터가 작동하는소리, 시계의 똑딱거림, 평소라면 작게들렸을 소리들이 크게 들리는 듯 했다. 시계를 바라보며 한참 멍한 표정을 짓다, 이내 폰을 꺼내들었고, 메세지를 확인하더니 웃음을 지어보인채, 고양이세수를 하며 옷을 차려입고는 현관 밖으로 향했다. *** 시간이 늦어서였을까, 지나...
어서오세요, 손님. 무슨 일로 찾아오셨나요? 느비예트 님이요? 어쩌죠, 느비예트 님은 사모님과 함께 외출하셨어요. 아마 저녁 쯤에야 돌아오실 텐데. 혹시 느비예트 님을 만나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스팀버드 사에서 인터뷰를...? 아하, 기자셨군요. 하지만... 느비예트 님이 지금까지 스팀버드 사에게 요청받은 인터뷰를 모두 거절하신 건 ...
썰 체 휙휙 넘어감. 보고 싶은 거 합친 거라서 샛길로 샐 수 있음. 보는데 지장x 막 적은 글이라 굳이 이해할 필요는... 없어요. 보석을 달빛에 비추면 날개가 자란다는 옛날 전설이 있었음. 물론 사람들은 안 믿음 희도 또한 믿지 않았음. 사람 등에 날개가 어떻게 자라? 말도 안돼ㅋㅋ 이런 반응으로 넘기곤 보석을 훔치러 감. 평소보다 더 수월했음. 보석을...
딩동댕동~…. 오늘도 어김없이 4교시가 종료되었다는, 점심시간이 시작되었다는 소리가 울린다 졸리고 졸리고 또 졸렸던 통사 시간이 끝났다 오늘이 화요일이니 화요일 시간표에 따르면 오전, 그니까 점심시간 전 1교시부터 4교시까진 전부 문과 과목이었다 뼛속까지 이과인 나에겐 수면제가 따로 없는 시간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의 점심시간엔 댄스부의 연습이 있다 우리...
*소장용 결제창 *트위터 썰 백업 @to_wwnn *다크모드 해제 필수 주술사 때려치우고 샐러리맨으로 회사 다니는 나나미 랑 우연히 만나서 연애 중인 드림주. 드림주 는 주택 근무 중이라 출근하는 나나미 붙잡고 '나나밍... 출근 하지 마...' 말하면서 백허그 하면 '드림주, 돈 걱정 없이 살려면 노동을 해야 해. 밥 거르지 말고.' 이러면서 뒤돌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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