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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인기가 많은 게 좋은 게 아니야 . . ." 꽃을 시샘하여 일으킨 추위가 얼마나 추운데
안녕하세요, 와핀입니다. 아이소에서 판매했던 유진래빈 <겉불꽃을 사랑해> 재고 판매와 <세계 최강의 히어로> 통판을 함께 진행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339997
언젠가 한번, 쌀쌀했던 어느날 라더가 말했다 "누님 저희 술한잔 하실래요?" "뭐...좋지?" 단 한번도 같이 술하자고 한적이 없던 라더가, 그날부터 나에게 자주 술을 먹자고 권했었다. "그만좀 마셔...그러다가 집은 어떻게 가려고" "혼자서 갈수 있습니다~" 그날따라 너는 유독 쓸쓸해 보였다. 내 생각이 맞았던걸까, 너는 말없이 술만 들이키다가 조용히 말...
쉴새없이 울리던 진동이 멎고, 사방이 고요해졌다. 하지만 내 마음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내가 그의 라이터에 새겨진 유도화를 본 그날 이후 3년만에 보는 정재현이다. 정재현이 갑자기 사라진 이후, 흔적도 없이 말끔하게 치우고 간 배구부 정재현의 락카 앞에 나는 주저앉아 한참을 울었다. 그리고 그때, 박지성을 만났다. 정재현이 떠난 이유가 그가 자주 얘기했던...
은예린, 유설아는 [웃는 운석]의 압도적인 크기와 외관에 감탄하고 있었다. "이것이 그 [웃는 운석]이군요." 정한경은 뭔가를 알고 있는 듯 끄덕였다. "# [웃는 운석]에 대하여 알고 있나요?" "제 친구가 [영령사 연합회]에서 일하는데, 이것과 똑같이 생긴 돌들이 여러 차원에서 발견되었다고 했어요. 그 때 묘사한 모습하고 아주 비슷해서, [웃는 운석]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눈꽃고_공개프로필 - - - ────────⁂⋆ ₊ ゚ ☽ * ₊ ⋆⁂──────── [ 눈물이 많은 황혼의 바다 ] '' 아, 그... 그, 그거.. 힉, 아, 아니에요!! '' ❄️이름 :: 윤화련 華蓮 빛날 화, 연꽃 련. 빛나는 연꽃.. 이라고 한다. ❄️성별 :: XX. ❄️나이 :: 1학년. 즉, 17세. ❄️학교 :: 눈꽃고등학교 ❄️키/몸무...
꽃 이 단어로만 봤을 때 무엇이 떠오르는가. 아름다운 고귀한 장미?모양은 다양하지만 알록달록하고, 향기를 머금는 그런 것이 떠오르겠지? 그렇지만, 아름다운 건 금방 사라지지 아주 그것도 잔인하게 말이야. 사람들 눈에는 아름답고, 찬양의 대상일진 몰라도 그건, 그저 시선과 그렇게 생각을 해야 한다는 거라고 생각이 들게 말이야. 나중에 그 아름다움이 그저 꾸며...
토요일 저녁, 츠쿠시의 회사 근처에서 한 달 만에 만났다. 온 세상을 덮은 하얀 눈과 반짝거리는 전구들 속에서 사람들은 저마다의 겨울을 만끽하지만 나와 그녀는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 카페에 들어와 메뉴를 주문하고 자리에 앉고 나서야 서로의 얼굴을 제대로 마주 본다. 오랜만이네 루이. 그러게 말이야. 그리고 이어지는 정적. 카페가 소란스러운 탓일까? 유난히 ...
다소 불편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꽃을 위한 헌시 EP.16 폭풍(3) 차에서 내린 정국은 어릴 적 지내던 회장의 저택 안으로 들어섰다. 나이를 먹고 몸이 자랐어도 이 상아색의 담장은 높았고 고급스런 철문은 굳건했다.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 수 있었고 가질 수 있었던 나의 작은 왕국.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걸 깨달은 곳도 바로 이곳이...
*작심삼월 때문에 소액 걸었습니다. 결제창 아래 별거 없어요! 조용한 전각 내에 먹을 가는 소리가 고요히 울렸다. 슥슥- 움직이는 손짓에 맞춰 흰 무복이 쓸리며 바스락거리는 소음이 그 속에 섞여들었다. 백천이 흰 도화지 위에 검은 먹을 묻힌 붓을 뻗었다. 곧게 나아간 선이 매끄러운 곡선을 그렸다. “사숙, 안에 계십니까?”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한껏 집...
오타 있을 수 있어요 산즈 드림 / 란 드림 ··· 왠지 모르게 오늘따라 더 빛나는 듯한 햇살, 여름에 시원한 향기와 바람이 차가운 내 뺨을 건들던 그날. 바로 그날이 내가 너에게 이별 선고를 들었던 날이었다. ㅡ -산즈··, 무슨 소리야? -갑자기 그만하자니? "죄송해요" -··산즈?" "더 이상 림주상을 보면 가슴이 안 뛰어요." -ㄱ, 그게 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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