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 작품에 과몰입을 위해 등장하는 인물 및 단체는 실제 인물과 단체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원작 스포 및 캐붕주의! 교관을 따라 면회실로 들어선 란을 향해 카쿠쵸가 손을 들며 웃어 보였다. 그 모습을 본 란은 입꼬리를 올리며 자리에 앉았다. "다른 녀석들한테도 면회 가고 있는 거지? 다들 기다린다고~" "ㅋㅋㅋ 그래도 시온이나 못치는 종종 통화하니까...
저지아이즈, 로스트 저지먼트 스포일러..가 있나?..모르겠습니다.. BL그림만 있습니다 근데 플레이좀 해주시면 않될까ㅛ 요...재밌는데... 나름 t b 나눠둔다고 해둔건데 재밌네요 동물화 한다면 이런느낌일까 싶은데 이거 그렸을때 트친분이 카이토 뭐가 달라진거냐고 물어봐서 쓰러졌었음 아이즈 깨고 처음 그린것들.. (ㅋㅋ) 이때부터 뭔가 야가미가...이상함을...
“전하, 제가 전하의 어둠을 지워 드려도 되겠습니까.” 먼동이 터 오는 저 너머를 바라보며 우림이 말했다. 야속하게 해는 뜰 것이고, 세상은 무심히 하루를 밝힐 것이다. 하지만 이 가련한 사람에게는 영영 낮이 오지 않을 것이다. 우림은 날씨가 좋다고 인사하듯 평온하게 말을 건넸다. 하지만 거기에는 우림의 모든 마음과 각오가 다 걸려 있었다. 못 알아들을 정...
이번 회차는 동혁이 시점입니다! *노래 재생 필수* 내 나이 곧 17살로 올라가는 16.9살. 한창 다들 연애에 눈을 뜨고 사랑이라는 감정에 눈을 뜰 나이. 내 주변 친구들은 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깨닫고 연애를 했지만 나는 좀 달랐다. 초등학생 때도 다들 한 번씩 누군가를 좋아하는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초등학생 때도 중학교 때도 누군가를 좋아...
Bessy님의 EA부엌 소형가전을 어디에나 올리고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모드처럼, 아이스문문님의 부엌 소형가전을 어느 슬롯에나 배치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수정하는 모드입니다. I modified Munmun's appliances to be placed anywhere like Bessy's mod. Bessy님이 친절하게 패트리온에 튜닝 수정 가이드를 ...
-욕설 주의 -캐붕 주의 -오타 있을수도 _:(´ཀ`」 ∠): 짐나르다 베임 답장 느린 나나미 ᕦ(ò_óˇ)ᕤ 짝사랑 아는 동생 마렵다 ; 네코쨩? 새해 연상연하 🍫 좋은소식☀️ 욕심쟁이 좋은 사람 미리 보기 다들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이제 곧 평범한 일상이 돌아오네요ㅜ 남은 쉬는날 즐겁게 보내세요 !! 끝가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o(*゚▽゚*...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오타주의 *내용주의 *비속어 주의 *원작파괴 및 캐붕 주의 ----------------------------------------------------------------------------------------------------
SYSTEM ERROR! 빌어먹을 작가의 빌어먹을 연재 같으니라고. 20XX년. 대한민국은 건국 아래 최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다름아닌, 누구에게나 견줄 만큼 뛰어난 센티넬들에 의하여. 5년 전, 전 세계적으로 반정부 소탕 작전이 시작되었다.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일본 등 각지에서 벌어진 정부와 반정부와의 세력 다툼은 1년 가까이 진행되었고 미국을...
8 minutes cinema 6 센과 치히로의 순간 몸이 붕 뜬 것 같다. 눈을 떴을 때 아무 꿈도 생각나지 않았다. 자기 전에 붙잡았던 손은 아직도 그대로 잡혀 있다. 조금은 축축하게 땀이 배어난 것 같다. 대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이희승도 그런 것 같았다. 내가 아무 말도 하지 않으니까 날 껴안았던 팔을 천천히 풀었다. 멀어지는 만큼 다가서...
" 준아. " 낯익은 목소리가 옆에서 들려왔다. 반복되는 나긋한 목소리에 예준은 슬며시 실눈을 떴다가 눈 안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빛에 다시 찡그리며 눈을 감았다. 얼굴 위로 올라오는 예준의 팔이 다시 누군가에 의해서 스르르 내려갔다. 몽롱한 눈으로 결국 천장을 바라보려 눈을 떴을 때, 그 옆에는 노아가 미소를 살짝 머금은 채 앉아있었다. 짧은 머리는 어깨에...
* 짧게 적어보는 망상글이에요. 그냥 따뜻한 무드의 둘이길. ** 그래도 호상아. 사랑해 광광. "자아~모두 자기 앞에 있는 잔을 드시고~!" 아이고 태우야. 신났구나. 그 넉넉한 품에서 쏟아내는 태우의 웅장한 성량에 나도 모르게 고갤 절레절레 저었다. 공연이 끝나고 다 같이 아쉬운 마음에 회포를 푸느라 모인 회식 자리. 늘 이런 자리에서 태우는 분위기 메...
어느날 태평양을 건너 달갑지 않은 전화가 한 통 날아왔다. 달갑지 않다기 보다는, 왜? 라고 보는 게 맞을지도 모르겠다. 왜? 라는 의문이 너무나도 큰 탓에 전화선에 덕지덕지 붙은 비싼 요금에 대해서는 조금도 떠오르지 않을 정도였다. 수신인도, 발신인도, 좀처럼 서로에게 이런 상황이 익숙하진 않았기에, 전화를 거는 입장에서도, 받는 입장에서도, 그날의 대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