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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태형인 새벽 내내 , 반은 깨어있고 반은 울었다. 울었다는건 나중에 알았다. 베겟잇이 축축해서 처음엔 땀인줄 알았거든.... 문을 밀어닫고 나오는데 , 아주 가늘고 숨죽인 , 흐느낌이 가느다랗게 들렸다. 나는 문을 밀어닫고 그 문에 등을 기대고 , 내 속까지 미어지게 하는 그 소릴 한참이나 들었다. 가슴을 부러 헤치는 그 소릴 , 눈을 감고.... 그 소리...
#나를 좋아하지 않는 그대에게 (박원) #1 “엄마 나간다? 죽 챙겨 먹어~ 응? ” “이럴 때 날 두고 가면서 .. 말은” 괜시리 투덜거려 보면서 난 켈록거렸다. 아픈데도 더워가지고 땀이 질질 난다. 왠지 이거 목이 간질거리는 목감기로 변한거 같다. 근데도 엄마는 에어컨 켜지 마 ! 절대 안돼 그랬다. 그래놓고서 지금 날 두고 엄마와 아빠는 제주도로 가려...
지민은 외근에서 돌아와서 옆자리 동기가 난리가 나서 떠드는 내용을 상세히 들었다. 그야말로 연예인 같이 생긴 고딩 하나가 ( 세큐는 어떻게 뚫고 들어왔냐 물으니 걔가 눈에 뭔짓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삼촌보러 왔어요 그랬단다. 울망거리면서 .. 삼촌한테 꼭 상담할 문제가 있다 했다는데 , 삼촌같은 소리 하네 , 세큐 바꿔야 되는거 아냐?요즘같이 유출이 문제시되...
오늘의 요우지는 왠지 모르게 운이 좋았다. 늦지 않게 월요일 수업의 자료를 챙겨 지하철역으로 향했고, 조금 일찍 나온 덕에 평소보다 적은 지하철에 오를 수 있었다. 앉을 자리는 없었지만 몸이 약한 요우지는 만원 지하철 사이에 끼어 있기만 해도 반나절치의 기력을 모두 잃곤 했으므로,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오늘은 일찍 나왔으니까, 없겠지...' 여상스럽게 출...
익명의 독자라는 이름으로 후원해주신 선생님.... 정말 감사한데 메시지도 댓글도 전달드릴 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빌려 감사의 마음을 전달합니다 너무 감사해서 리퀘를 써드리고 싶은데 혹시 보고 싶은 글이 있으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소재,키워드 등 모두 자유이니 편하실 때 말씀해주세요ㅠㅠㅠㅠ제가 너무 고마워서 그렇습니다ㅠㅠㅠㅠ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삼키기엔 너무 쓰고, 뱉기엔 너무 달아 Bitter Sweet Chocolate 03. 악역
백력은 집사에게 안내에 따라 집안으로 들어섰다. 정기적으로 만나기로 한 곳에 제형이 나타나지 않자 백력은 제형의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인자한 미소를 띤 남자가 백력을 맞이했다. 백력은 남자에게 목례를 해보였다. 남자는 자신을 본 적은 없지만 백력은 남자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었다. 눈이 부시던 날 원약의 미소를 차지하고 있었던 그 남자였다. "드디어 만나...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너를 생각하는 것은 나의 일이었다. -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김연수 #. 02 (석진) 스무 살이 되던 그 겨울에, 대학 합격 발표가 났다. 정신을 못 차리고 있던 나 대신 결과를 확인해 준 누나가 소란을 떨며 가족들에게 알렸다. 나는 그렇게 기다리던 스무 살이 된 것도, 대학생이 된 것도 기쁘지 않았다. Y에게 제일 먼저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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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스카는 어떻게 저리 예쁠까요!!" "그야..... 후부키의 여동생이니까?" "그렇죠!!!! 그런 거죠!!! 그쵸!?" "어...어...응...그래그래...." 카즈야와 후부키는 먼저 자고있는 아스카를 보며 저런 시답지않지만 귀여운 대화를 이어나가고있었다. 여동생이 있는 카즈야는 연애할때 저런 얘기를 많이했다. 우리동생 예쁘지, 귀엽지, 사랑스럽...
OLNL - SWEET 헤어졌음은 짐작으로 알았다. 임창균이 이민혁에게 연락할 만한 일은 다 뻔해서 그렇다. 술을 못하는 이민혁을 앞에다 앉혀두면 심심할 법도 한데, 임창균은 혼자 잘만 들이켰다. 눈에 뵈는 게 없었다. 소주를 두 병을 시켜놓고 그것도 모자라서 한 병을 더 추가했다. 민혁은 직원을 불러 콜라 캔 하나를 더 주문하고, 다 식어버린 탕을 데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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