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가님께 번역 허락을 받은 작품입니다. 파파고보다 나을 게 없는 번역을 주의해 주세요. 원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37221/chapters/197010 등급 : 청소년 이상 경고 : 주요 등장인물의 사망 카테고리 : M/M 장르 : DC - 코믹스 커플링 : 클락 켄트/브루스 웨인 언어 : 영어 통계 : 시작...
애버딘, 리즈 리즈는 머리를 싸매고 책상 앞에서 묵직한 컴퓨터 키보드를 두드렸다. 그녀는 원래 아날로그 파였지만, 본격적으로 2차 창작을 시작한 이후로는 노트에 기록하는 게 아니라 컴퓨터 메모장에 아이디어나 스토리를 기록하곤 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리즈네 어머니는 컴퓨터에 서툰 편이었고, 리즈가 적어내는 아이디어들 중에서는 어머니가 생각하기에 바람직하지 ...
( @_velocirtr 님 커미션 ) ❝ 여러 색으로 물드는 하늘처럼. ❞ ✣ 0. 본계 & 드림계정(@Luccikao_hs) , 덕계 & 2차 커플링 언급 계정(@Kao_cp9) 입니다. 덕계가 따로 분리되어있지만 본계에서도 2차 커플링(BL&NL&GL) 언급이 잦습니다. 덕계에서는 드림 언급이 매우! 적으며 주로 루치른, ...
근데 이것 참별 거 아니잖아요.그러니까 아무 것도 못 하고웃기만 하잖아.괜찮은 척.그 별 거 아닌 게누군가에게는 전부였을지도 모르는데.| 새벽 세 시, 작은 일. `` 봐, 길을 알려주는 별이야. `` C a t c h p h r a s e [ 이루지 못한 꿈의 뒷면 ] 모치즈키 나가미 | 餅月 永巳 모치즈키라는 성은 그대로 풀이하면 떡 병 자에 달 월 자...
길었던 겨울도 끝나고 제법 따뜻한 바람이 불어왔다. 사람의 눈을 피해 외진 산길로만 다니는 두 사람에게는 그런 변화가 피부로 느껴지곤 했다. 삭막했던 산에 드문드문 초록색이 차오르는가 하면 성격 급한 봄꽃들은 잎사귀를 내기도 전에 꽃부터 피워내고 있었다. 급하게 달리기라도 하면 땀이 나는 것이 느껴질 정도였다.벼랑 위의 바위틈에서 키사메는 바위벽에 등을 기...
6 '완벽한 인류가 뭐라고 생각합니까?' 고요. 연설자의 입이 열리지 않으면 숨조차도 쉬이 들이쉬지 않을 분위기가 기저로 깔려 있다. 카메라의 플래시가 터지는 소리만 간간히 울린다. '위대한 인류는 수도 없이 많았지만, 완벽한 인류는 손에 꼽을 정도로 적습니다. 과연 그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생각해 보셨습니까? 그 해답을 위해, 우리 세계연합인류발전연구소...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주 작아 시야에서 사라질까 겁을 내는 아이와는 달리, 먼저 날개를 환히 펼친 아이도 있더랬다. 아이들은 각기 몇 개의 단계를 거치며 쥐고 있는 성질 또한 조금씩 바꿔 보였는데, 개중에서도 변화를 적게 보인 아이라 볼 수 있겠다. 작은 벌레에서 말간 날개를 펼쳐 부유함은 고치를 견뎌야만 하는 만큼 큰 변화일 텐데도, 아이는 퍽, 닮음을 부인당한 이의 조언을...
쳐다보는 눈이 섬뜩했다.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이가 거북하기 짝이 없었다. 비릿한 피냄새가 코를 스쳤다. 꿈인 것을 안다. 지금 눈에 보이는 이 참혹한 광경이 꿈인 것을 알아도, 단 일말의 반항조차 할 수가 없었다. 그것은 죄이며, 마주해야할 일임을 알고 있었다. 알고 있을 뿐이었다.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마음은 그렇지 못했다. 그렇기에 캠벨은 악인이 ...
오래 전부터 남아있었지만 이대로는 평생 못 끝낼 것 같아서 발행…. 물밀 듯이 밀려오는 의뢰 전화. 그중 반 이상은 그냥 무시해버리거나 질리언이 제시카를 대신해 받는 것이었다. 그마저도 들어온 의뢰를 리스트로 만들어 또 그 안에서 골라내 처리하기 시작한 후로는 의미 없는 전화였다. 사무소의 문 안팎을 직접 들락날락하는 사람들도 이전에 비하면 부쩍 많아졌다....
타협이 반드시 나쁜 일이던가, 여느 때와 같이 펜을 놓지 않은 밤 골몰한다. 자연스러운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 그 거리를 가늠하던 중 벌어진 자리를 좁혀야 하는가. 고부라진지 한참이다. 갖은 조언을 구하러 다닌 연유라면 기실, 아주 저를 위함이었다. 아이들을 위한 모든 것을 하려 한다지만, 도저히 홀로 깨우칠 수 없는 문제가 있어 저보다 나은 목소리...
I'll be your mermaid, caught on your rock 너의 그물에 잡혀, 너의 인어가 되어줄게. Coming for your aid, isn't it odd? 도움을 구하기 위해 내게 오다니, 이상함을 느끼지 못했니? Isn't it silly, now that you know?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너도 이제 알 것 같지 않아? So...
★ 분석글 서비스는 회원님들께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경기별 다양한 정보 및 경기 관점을 제공해 투자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며, 베팅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으니, 무리한 투자는 자제하세요. ★ 결제 시 재열람은 무료이며, 추가 업데이트 내용이 있을 시 리플에 추가합니다. ★ 분석글의 저작권은 국대 정상현에게 있으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