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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____불가사의한 행운아, 데미안 H. 지그프리트Damian Hermes Siegfried 이름인 데미안Damian 은 그리스어에서 유래된 단어인 Dámaso에서 따 왔습니다. 수수께끼의 지배자 또는 길들이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이름으로,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이름이라고 생각하여 선택하였습니다. 미들네임인 헤르메스Hermes 는 그리스 신의 이름...
[무감정의 이치] “ 안돼, 릭. 먹지마. “ 기껏 널 닮은 인형인데ㅡ 먹는다면, 나름 아쉬울거라 생각해. 아마도 Diarus Conner°디아루스 코너 애칭은 대체적으로 디아, 혹은 루스. 또다른 누군가는 " 막내야! " 라고 칭하던가. 성별 XX 키/몸무게 178°72 혼혈 그 코너가가 혼혈 가문으로 바뀌었을때, 꽤나 많은 가문이 탄식, 혹은 눈살을 찌...
INTRO I/E. NEW YORK. SPIRITSCRAPER - ESTABLISH SHOT. DAY. People walking the street near the Spiritscraper, a large skyscraper next to park. ZOOM IN TO WINDOW. Alarm on, and Colin wakes up and turns i...
이탈리아어 지독한 만큼 영원할 악당의 사랑을 약속한 날. 빈센조는 홍차영에게 한 장의 편지를 받았다. 변호사님이 지난 일 년 동안 잊지 않고 보내 준 엽서에 대한 답장이에요. 아쉬움 가득 담긴 눈가는 촉촉했다. 반짝이는 건물에 반사되는 빛이 모두 차영을 밝혔다. 그리움 꾹꾹 누른 목소리는 한 마디를 덧붙였다. 이 편지는 반드시 이탈리아에 돌아가서 읽어요. ...
날을 잘못 잡은 거 아냐? 정적을 깨는 목소리에 넋 놓은 얼굴들이 하늘을 힐끔거렸다. 벽에 기대 반쯤 졸고있던 매버릭 또한 지루한 설명을 이어가던 교관이 이미 사라진 것을 알곤 정신을 차리려 고갤 털었다. 하늘은 흐리고 바람이 심상찮았다. 공기가 차가워 바닷물을 쳐다보는 것도 싫다. 생환 훈련에 동원되어 구석에 앉아있던 매버릭은 종종 아는 체를 해오는 동기...
적지 않은 게임을 혼자 해 왔지만, 이 게임은 유독 그 난이도가 높은 편이었습니다. 구글 검색 결과가 아무것도 없거나, 있어도 참 꺼림칙해서요. 재미있는 게임이고, 개인적으로는 지켜보고자 하는 게임사*인지라 아쉬워하던 참에 이번 시즌 들어 갑작스레 주 활동의 난이도가 갑작스레 악랄해져 급히 써 봅니다. *사견에 불과합니다. 조심스러운 사안이므로 이 이상 덧...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어... 그 여우, 저 아닌데요?" 흑발 / 청회색 | 154cm / 48kg | 핀란드 | 33 외 관 | 어깨에 닿지 않는 단발, 오른쪽으로 좀 더 기울어진 앞머리에 옆머리를 땋아 반묶음을 한다. 빛 아래 있으면 진회색처럼 보이기도 한다. 청색의 비중이 높은 청회색 눈동자, 눈초리가 내려가 있어 순한 인상을 주는 눈매, 전체적으로 강아지 상이다. 상아...
🎵 "그걸 믿었습니까…?" 백금발 / 금색 | 181cm / 73kg | UK | 35 외 관 | 집에 토끼 같은 자식이 기다리는데요. 정말 시키실 겁니까, 야근? 산더미처럼 쌓인 서류 앞, 연체 동물처럼 흐느적거리는 동선을 따라 길게 내려 묶은 백금색 머리칼이 산만하게 흔들리는 것이 꼭 자아라도 가진 모양새다. 만사가 귀찮다는 듯한 기색의 남자는 호박을 ...
🎵 "이쪽을 보세요. 그렇죠." 연갈색 머리 / 벽안 | 179cm / 68kg | 이탈리아 | 28 외 관 | 그 남자는 그렇게 말하곤 했다. 마법 범죄자를 대할 때조차도 다르지 않았다. 올라간 눈매는 웃을 때마다 유순하게 아래로 쳐졌다. 길이가 자라 넘긴 머리카락이 한쪽 눈을 덮었다. 마주볼 때 두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 그러나 ‘읽는’ 데에는 지장이...
"오늘도 모두, 여유 있게 지내자고." 검은색 / 하늘색 | 179cm / 70kg | 스페인 | 46 외 관 | 칠흑색의 반곱슬 머리카락이 허리춤까지 내려온다. 왼쪽의 앞머리는 내렸지만 오른쪽 머리카락의 반은 땋아서 내렸다. 어두운 피부는 나이에 비해 상태가 좋지만 눈가의 잔주름들이 희미하게 보이고 입가에도 아주 옅게 보인다. 찡그릴 일이 없다는 듯 미간...
"첫사랑? 결혼했는데 죽었지. 그래서, 우리 다음 안건 뭐였죠? " 선명하고 진한 적발 / 금안 | 173cm / 65kg | 덴마크 | 54 외 관 | 타오르는 적발 / 뻔뻔한 미소 / 결혼반지 붉은 곱슬머리를 견갑골 근처까지 길렀다. 보통 풀어내리고 다니는 편이지만, 필요할 땐 묶기도 한다. 앞머리가 없어 훤히 드러나는 이마가 시원하다. 눈가나 입가에 ...
🎵 "돌아가자. " 푸른빛 도는 흑색 / 금색 | 154cm / 44kg | 프랑스 | 31 외 관 | 희미한 탄내와 마른 낙엽의 향, 겨울의 바닷바람을 몰고 다니는 마녀. 길게 드리운 속눈썹의 그림자 아래로, 두 눈은 찬란한 빛을 타고난 주제에 주인 탓인지 반쯤은 채도가 낮아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농 드 바르도에게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이라면 맹금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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