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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보드게임 판 원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_q0UC37pIGvt0ujQzbQfonAMdXrlvp3nUShpRZLb_L8/edit 케네스 : ...다 찾아봤어? 페베 : 네. 케네스 : 좋아. 그러면 이제 각자 뭘 찾았는지 꺼내보는거야. 페베 : 네... 케네스 : 그래... 일단 나부터. 자. 페베 : ....
" 품을 내어주는 것과 따듯한 말에는 값을 매기지 않을게. " 두상 외관 (* 새 오브젝트 출처 - @ppukku1015) "그럼 졸업하고 부엉이 키워야겠다?" "…언젠가 내가 머리에 깃털을 잔뜩 꽂고 옷에 주황 털을 가득 붙이고 온다면 잘 키우고는 있구나 생각해줘." / 릴리트 실베스타인과의 대화 中. 평소에 보면 짙지만 빛 밑에서 보면 밝기 차이가 크게...
" 알아, 나를 팔아넘겨도 그 애의 뛰는 심장은 못 돌려주는 거. " 두상 외관 [명사] 도플갱어 (doppelgänger) 본디 '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자'라는 뜻을 지녔으며, 이것은 '또 하나의 자신'을 만나는 일종의 현상이라고도 한다. 도플갱어가 실재 존재하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규명된 것은 없으나, 일반적으로 도플갱어와 마주치면 머지 않아 자신이 죽을 ...
"나 오빠한테 시집갈래!" 명랑한 어린 소녀의 목소리가 골목을 지나던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겨우 대여섯살 정도 되어보이는 분홍 머리 소녀는 그저 천진난만한 웃음을 짓고 있었고, 갑작스레 어린 아이에게 안겨 프로포즈를 받은 열아홉의 은발 소년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ㅁ...뭐?" "나도 오빠처럼 멋있는 닌자되면 나랑 결혼하는거다?" "하이고 ...
기다란 키, 까만 선글라스, 개 목걸이 초커, 긴 스카프. 윤근수를 대표하는 것들이었다. 석만은 그 모든 것 들을 걸치고서 신나게 흔들리고 있는 까만 뒤통수를 뚫어져라 쳐다봤다. 미간을 잔뜩 찌푸린 채, 어젯밤의 자신에게 일어났던 일을 계속 머릿속에 그리면서. - 합주가 끝나고 모두들 집에 돌아간 뒤, 홀로 남은 석만은 기타 수리 공구를 사러 잠시 밖을 나...
어두운 마계의 아침 너무나도 낯선 공포에서 겨우 벗어나면 찾아드는 익숙한 감각 그래, 나는 데빌덤에 있는 내 방에 침대에 누워 있어.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정도면 양호한가..." 고소공포증이 있으니까, 아직 눈가엔 눈물이 맺혀있다. 분명 본인은 영향을 끼치는 것도 알지 못할 텐데, 어떻게 본인이 가장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것들만 쏙 집어내는지 모르겠어.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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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준은 아직까지도 송화가 처음 분노한 그 날을 잊지 못한다.
(+마농&리스)
The melting flesh, the burning tears Make you stronger than ever before. 'Vive torr amora vrk' The last words that you spoke Oozing out from your tiny skull Thousand years' wisdom. 세이렌의 프로필을 적으면서 많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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