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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 May. 1998 친애하는 레베카에게. 안녕, 레베카. 네 이름으로 편지가 왔다고 들었을 때. 이게 꿈인지 생신지 모르겠어서 방까지 달려가다 계단에서 엎어졌어.(농담이라고 해주고 싶은데 농담이 아니야...)나는 잘 지내고 있어. 너무 따뜻한 봄날이라, 오후만 되면 너무 졸려서 곤란하다고 할 정도로. 맞아, 그러고 보니 대박을 터뜨려야 하는데…. 절반도...
> 해당 세계관은 2019년 9월 초에 개장하였던 트위터 커뮤니티 'Memory Algorighm'과 동일한 세계관을 사용합니다. 지금은 22세기 중반입니다. 과거에 비해 많은 것이 발전했으며 당신이 무엇을 상상하든 그 상상은 이루어지고 있거나, 이루어질 예정의 세상입니다.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했으며 환경 오염과 전쟁 등으로 인해 가용 부지는 자꾸만...
[츠나총수] Vongola Decimo Sawada Tsunayoshi Write. 월영 *츠나 고등학교 3학년(나이 18세 설정) / 4월 초반 *아르꼬발레노들은 3년 동안 급성장하여 외관은 초등학생만큼 성장함 *자캐 등장합니다. #009 몇 시간 전 호텔. 예정 되어있던 저녁식사 시간보다 1시간 빨랐지만 어째서인지 반 아이들은 모두 모여있었다. 아직은 ...
한 손을 뻗어서, 네 눈이 있는 위치의 허공을 덮는다. 간혹 너무나 선명한 햇살이 들이비치면 그렇게나마 하늘을 가려 시린 눈 위로 그림자를 드리우는 것처럼. 이번에는 하늘도 아니고, 햇살은 더더욱 아니었으니 그 파란 시선을 오롯이 마주하면서 술렁이는 마음 한 구석을 들키지 않을 자신이 없었다. 저보다 키도 커진 너였으니, 어차피 그 너머로 제 표정이 드러날...
모든 이야기는 픽션(fiction)으로, 실제 인물 및 캐릭터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17. Decision 스더는 수이가 다쳤다는 전화를 받고 부리나케 호텔을 빠져나왔다. 차를 몰고 목적지까지 가는 동안 방에 혼자 남겨진 유가 생각나서 속으로 아차 했지만, 다쳤다는 말을 듣고 앞뒤를 잴 겨를이 없었다. 운전을 하는 동안에도 계속해서 전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다른 이들에게 편지를 쓰다가 문득 그대의 생각이 나 짧게 보내 보려한다.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군. 또한 그대는 기억할련지 모르겠네만, 대박을 터뜨리면 연락을 해도 좋다고 하지 않았는가. 순 농담투성이인 말들 뿐이었지만. 아무튼 나와 같이 고리타분한 그대와 말을 섞고 싶기도 하고 집 주변에 심어둔 데이지 꽃이 예쁘게 피었길래 그대에게 주고 싶었다. 그대의...
진정하세요 그런 내용 "전혀" 아닙니다 ─ 미친놈도 매일 만나면 일상이 되고, 눈 돌아가게 예쁜 얼굴도 매일 만나면 일상이 되지만, "아, 네……. 아니요, 괜찮습니다. 그럼 이번 달 월세는 그냥 반만 주세요. 아니에요. 어차피 여기 들어오겠다고 할 세입자도 별로 없는 거 아시잖아요. 네. 정말 괜찮습니다. 따님은 좀 차도가 있으세요?" 눈 돌아가게 예쁜 ...
23 December. 1997 네가 말하는 '끝' 말이야, 기준이 너무 깐깐한 거 아니야? 죽이면 끝이지, 왜 그 이상을 바라려고 하는 거지? …네 말처럼 죽음과 무너짐은 다르지. 그렇다고 한들, 날 죽이는 방법 외엔 볼 수 없을걸? 이걸 몇 번째 말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엔 제발 그 명석한 머리로 한 번에 알아듣길 바라, 사자들의 옛 반장님. 너에...
15 Jun, 1998 친애하는, 나의 작가님에게. 안녕, 보나트. 보내준 편지 잘 받았어. 의외라고 할 정도로 우리의 졸업과 편지의 공백이 길긴 했지. 갑작스레 도착했을 편지에 놀라지 않고 답장을 보내준 네가 고마워. 내 소식을 접하기 어려운 것도 어쩌면 당연할지도. 네 말처럼 나는 지금 머글 세계에서 지내고 있거든. 원래부터 집이 머글 세계에 있어서 그...
5 August, 1997 친애하는, 나의 휴식처에게. 안녕, 레인. 간만의 네 편지라 즐겁게 펜을 잡아. 속이 넓긴, 시간이 많기 때문에 여유가 생겼을 뿐이야. 학기 중이었다면 왜 편지가 안 오나 싶어 매일 방 안을 빙글빙글 돌았을걸? 그래도 책 속에서 파묻혀 산다고 잠은 제대로 침실에서 자야한다는거, 알지? 처음 혼자 사는거니까, 주변에서의 도움이 당연...
24 July, 1997 친애하는, 에벨리아에게. 안녕, 에벨리아. 보내준 편지 잘 받았어. 확실히 장마철이 다 되어가서 날씨가 좋지 않긴 하네. 부디 선물이 비에 쫄딱 젖어버리는 일은 없어야할텐데. 동생들은 여전한가보구나? 과외를 하고 있다니, 하기사 에벨리아는 공부를 못하는 편은 아니었고, 분명 너라면 좋은 선생님이 될지도. 공부에 흥미를 갖게 만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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