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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르지만 모두들 2020년 고생많으셨습니다..! ^^ 2021년은 모두에게 더 안전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 🙏 🙏
오늘 알바를 하면서 친구가 놀러와서 시간이 후딱 지나갔다. 사람 한 명 더 있다고 그렇게 후딱 갈 줄이야..마치고 친구의 강의 때문에 시간이 얼마 없었는데 카페는 가지 못하고 어디가지 하다가 출석 놓칠 뻔...! 자애로운 교수님 덕에 챙긴 출석과 장소덕에 세이프! 또 소름돋게 오늘 원래 혼자였으면 독서실을 갈려고 책을 다 챙겼는데 같이 할 동지가 생겨 좋았...
'방문은 공손하게' "이쪽이 아닌 것 같은데..." ::외관:: 머리: 청회색의 반묶음 올림머리. 오른쪽 머리카락의 일부를 땋아서 올렸다. 뒤에는 남색 리본이 묶여있다. 얼굴: 진한 화장, 적회색 홍채, 팔자 눈썹, 진한 쌍꺼풀에 큰 눈, 도톰한 입술. 오른쪽 턱에 점이 있다. 상의: 흰색 목티, 탁한 녹색의 퍼카라 코트 하의: 가죽 벨트, 청바지 신발: ...
앞서 Format String Vulnerability를 이용해서 ARM32에서 arbitrary read가 가능함을 확인했다. 이번 글에서는 Arbitrary Write 에 대하여 살펴보고, 다음 글에서 Arbitrary Execution을 살펴볼 것이다. Arbitrary Write 아래와 같은 예제 코드를 컴파일해보자. passcode 라는 변수의 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경찰님, 이경찰님!!"양기자와 조수가 경찰서 문을 박차고 뛰어들어왔다."그..그게 사실인가요??"진호는 적잖히 흥분한 양기자를 일단 앉히고 세찬도 자리를 내주었다. 세형도 심상치 않아보이는 그의 분위기에 그가 내민 커피 한 잔을 받고는 조용히 그를 기다렸다.잠깐 정적 후 진호가 입을 열었다."..황회장이 돌아왔습니다.""..진짜였군요. 그럼 그 여자의 ...
2020.08.10 넌 모르는 것 같지만, 난 너를 좋아한다. 너의 감정과 나의 감정을 저울질해보며 매일 밤을 지새운다. 분명 처음에는 같은 위치였는데 올라서서 보니 시소처럼 무거워진 내 쪽이 아래로 기울어졌다. 이렇게 무거운데, 널 생각하면 난 홧홧해져서 자꾸만 고장이 나는데…. 너는 알아주지 않아. 감춰버린 내 감정을 알아줬으면 좋겠어. 우리가 몇 년을...
"선생님... 이제 끝난 거죠?" 이건 사실 답이 정해져 있는 질문이었다. 모든 체벌이 다 끝났으니 이제는 나 좀 풀어달라는… 선생님은 무엇을 하시는 것일까? 선생님께 아무리 말을 걸어도 대답하지 않으셨고 심지어 체벌실 안에는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았다. 나는 이러한 적막이 오히려 더 무서웠다. 어떤 상황인지 파악할 수 없고…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는 이 ...
1 마피아 321을 소개합니다.시대 배경은 현대로 하자. 막 잭 스페로우 돌아댕기는 그런 좀 오래된 서양으로 할까 생각도 했는데 수트+비투비 난 포기 못해. 너도 알지? 수트투비 개쩌는 거.조직 이름은 마피아 321. 마피아 42 게임에서 따온 거 맞아 ㅎㅎ 창립 기념일 3월 21일. 그리고 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정일훈, 육성재는 마...
하우스 메이트가 많이 무섭습니다 中-3 32 조직보스 성현제 X 20 대학생 한유진 동거 로코 우울해할 새도 없었음. 왜냐면 유진의 앞에 성현제가 가운을 대충 걸치고 가슴팍에서 물을 또르륵 흘리며 다가왔기 때문임. 아침햇살까지 받아서 차분하게 젖은 머리가 반짝반짝 빛났음. 유진은 아침햇살도 지금 형이 광고한다면 잘 팔릴 것 같다느 생각을 했음. "일어났어?...
12 월 32 일 꽃이 지는 날이 그날이면 좋으려니. 둘째 장, 1월. 다가오는 바람이 아직도 매서웠다. 살을 가르고 들어오는 바람이 아렸다. 눈 하나 제대로 뜨지 못한 채, 순영은 거리를 걸었다. 사나운 바람 소리가 귀를 울려댔다. 한겨울, 순영은 제대로 된 파카 하나 입지 않고 오직 후리스에 몸을 의존했다. 씨발, 왜 이리 추워. 순영은 어머니에게 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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