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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최악의 상황 희나도 신도 없는 상황에 태랑은 상처입는 벤이라의 몸을 자신의 피로 회복시키고 있다. “빨리좀 일어나..” 꿀꺽꿀꺽 턱 벤이라가 태랑의 팔을 잡았다. “그정도면 충분해 이제 쉬기만 하면 나을거니까 내가 숨어있었던 봉인 유리관에 눕혀놓고 나랑 같이 다른사람 찾자” 태랑은 바닥에 누워있는 벤이사를 일으켰다. “잠깐만.. 쿨럭!“ 벤이사가 다시 의식...
남자친구가 죽었다. 어젯밤, “에에에엥” 구급차 소리에 정신을 차려 보니 생각하고 싶지 않았던 상황이 눈에 들어왔다 #1 “자 오늘은 무슨 그림을 그릴까” 내눈에 같은 반 한 남자아이가 들어왔다 오똑한 코, 똘망똘망한 눈동자, 긴 기럭지까지 창문 밖 풍경과 함께 어우러져있었다 “쟤는 항상 저 자리에서 책을 읽네?” 창문 밖 풍경 때문인지 그 아이를 그리고 ...
[솔로몬] 해냈다! 이번에야말로, 이 녀석을… ……! [베파르] …솔로몬? 당신, 왜 그래? 안색이 새파란데… [솔로몬] …온몸이, 아파. [베파르] 뭐!? [리바이어선] 베파! 솔로몬은? [베파르] 온몸이 아프다고… 왜 그러는 거야, 이거!? [리바이어선] 큭, 역시 이렇게 돼버렸나… 솔로몬, 당신 의식을… (쓰러지는 솔로몬) [일동] …!? [로노베] ...
오늘도 바쁜 한 공작가집안의 성. 이른 새벽이지만 모든 사용인들이 분주하다. 딱 한 장소 아가씨의 방만 제외하고. 곧이어 사용인들이 아가씨의 침실 문 앞에 일렬로 자리한다. 그 중간을 회색빛 머리를 가진 한 집사가 걸어가 멈춘다. 그러곤 모노클을 고쳐쓰며 목을 가다듬는다. 낮은 두번의 노크소리가 문을 타고 흐른다. "아가씨. 일어나셨습니까? 실비아 아가씨?...
(포톤을 조종해 게이트를 닫는 솔로몬) [솔로몬] …됐다! 해냈어… 상상했던 대로야. 제대로 됐다고! [베파르] …성공? [솔로몬] 응! 이곳과 부유도의 게이트가 반지 속에서 연결되었어! 작전 제2단계 달성이야! 이제는 <승산>이 있어! [베파르] 휴우… 다행이야. 캐빈의 껍질이 있긴 하지만 심해 게이트까지 직접 당신을 데려온 보람이 있었네. [...
[리바이어선] 다 됐다~☆ 솔로몬~, 이쪽이야! 얼른 얼른! [솔로몬] 드디어 완성됐구나! 바티스카프… (…어라, 이거 거의 투명해서 형태가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모르겠어…) [리바이어선] 자, 들어가 들어가! [솔로몬] 어, 으응… 엇…차, 여기로 들어가면 되나? (바티스카프 안에 들어가는 솔로몬) [리바이어선] 미끌어지지 말고. 그럼, 엄마도 서둘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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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구 앞에 도착한 솔로몬 일행) [솔로몬] 아, 여기인가! [카일] …그래, 이 앞이 차원 해구야. [레라지에] 척 보기에는 엄청 넓은 지저호수인데 깊이가 1000미터 이상이나 되는 심해란 말이지… [베파르] 실제로는 종으로도 횡으로도 넓을 거야. 물밑은 실질적으로 이공간이고. [리바이어선] 그럼, 엄마는 여기서 곧바로 바티스카프 제작에 들어갈게. 섬세한...
(심해로 내려가는 솔로몬과 베파르) [솔로몬] ………… [베파르] ………… [솔로몬] ………… (베파르, 무척 집중하고 있네. 바티스카프 조정 중인가…) (희미한 포톤의 움직임) [솔로몬] …!? [베파르] …뭐야. 갑자기 움찔하고. …혹시 졸린 거야? 또 여기 오기 전에 있었던 일을 생각하고 있었지? [솔로몬] 아니, 그게 아니라… 무언가 <기척&g...
[솔로몬] 휴우… 어쩐지 환수가 계속해서 나오는데!? [암두스키아스] …어둠 밑을 헤매던 괴물들은, 돌아갈 길조차 알지 못해… …햇살 속에 자라난 생명을 잡아먹을 도리도 없이, 마냥 굶주리고만 있는 걸지도… [카일] …그게 무슨? [레라지에] 배가 고파서 계속 우리를 습격해오는 거 아닌가? [카일] 그럼, 그렇게 말을 하면… [솔로몬] 개체성個에 여러가지가...
(캄캄한 바다 속) [솔로몬] ……… [베파르] …왜 그래? 멍하니 있고. [솔로몬] 아, 응… 잠시 동굴에서 있었던 일을 떠올리고 있었어. 그 뒤에 전투가 벌어지고… 결국, 리바이어선은 같이 오지 못했지. [베파르] 뭐야, 당신. 나는 못 미더워? [솔로몬] 그런 건 아니지만, 리바이어선이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처럼 이야기했으니까. [베파르] 그랬지...
(동굴을 걷는 솔로몬과 카일 일행) [솔로몬] …이 안쪽인 거지? 카일. [카일] 그래. 지하의 모든 구역을 파악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이 앞에 심해로 연결되는 장소가 있다는 건 확인되었어. 다만, 가는 도중에 지하에 숨어든 환수와 조우할 가능성이 높아. 주의하도록 해. [솔로몬] 그거라면 괜찮을 것 같아. 부유도에 동행했던 멤버들이 호위로 와주었으니까....
오후 5시 하르엔샤 학교 · 2층 · 특별반 교실 특별반 교실에서는 숨소리를 제외한 다른 소리는 허용하지 않겠다는 듯, 적막이 맴돌고 있었다. 레아를 비롯한 소수의 길드원들이 교실 내부를 지키고 있었고, 교실 바닥에는 텔레포트용 마법진이 그려져 있었다. 루아는 마법진의 현 상태를 체크하고 있었고, 레아는 교탁을 손가락으로 두드리고 있었다. 벨라로스는 교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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