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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진심100프로의 야매번역, 취미 공부용 번역이라 의역, 오역, 어색한부분 많음) *스압주의 *본문에서 계속 나오는 '100개 노크'는 야구에서 계속 공을 주고받으면서 연습하는 걸 노크라고 하는데, 질의응답을 여기에 비유해서 질문을 계속 주고받는 걸 노크라고 표현한 것 같네요... 편의상 그냥 노크라고 번역. (카이다 - 파랑, 후와 - 분홍, 켄모치 - ...
* 약 35,000자 춥고 공허한 밤. 주저앉은 후루야가 있는 곳은 까마귀들이 무엇인가를 주워먹고있을 뿐 이외에 다른 소음은 전혀 없을만큼 고요했다. 그저 후루야의 숨소리만 들릴 뿐이었다. 헉, 허억. 아니야, 아닐거다. 그가 왜... "윽..." 콜록 콜록. 방금 저격수에 의해 허리에 총알이 스친 후루야는 머릿속이 혼란스러웠다. 임무를 위해 단독으로 움...
https://youtu.be/8-62aIc0nQ8?si=16K4Kowrq4y6Iqvw 2020년 3월 28일 상엽아, 기억나? 네가 나랑 같이 별 보러 가자고 한 날 말이야. 그때 난 솔직히 별은 보이지 않더라.같이 별을 보자며 나를 부르던너의 눈빛이, 너의 모든 순간이 나에겐 네가 별이었어 보고싶네,상엽아 잘 지내? 많이 보고 싶어. 그곳에서는 행복하게...
이지훈은 그 형을 좋아하진 않았다. 작곡하는 애들끼리 좀 친하게 지내라고 누군가 주선한 자리에서 처음 만난 이태현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통 모르겠는 눈으로 상대를 계속 빤히 쳐다보다가 누군가 말을 걸어오면 흠칫거리며 날을 세우다가 또 갑자기 마음에 드는 얘기를 들었는지 신나하고… 그 모든 행동은 이지훈에게도 같고, 이지훈은 그 변덕에 대응할 줄 모른다. ...
안녕하세요, 시아입니다. 저는 방금 비상 전편에 대한 퇴고를 마쳤습니다. 아마 다시 읽어보시면 또 새로운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이제 정말 비상과 작별 인사 하는 느낌으로 제목을 작업 후기라고 적긴 했는데요, 사실 그렇게 거창하진 않을 것 같아요. 원래도 저는 글 쓰는 것을 가장 큰 특기이자 취미로 삼은 사람이에요. 하지만 이런저런 현실적인 벽들에...
⚠저작권은 커미션주님께 있습니다. ⚠무단 저장 및 캡쳐, 불펌을 금지합니다. ⓒ 님비님 ⓒ 커미션 명화님 ⓒ 헉님 생각보다 후일은 커미션 넣은게 적었음... 나중에 또 신청하면 추가할 예정.
맥벨 - 아벨 루터가 보이질 않았다. 아픈가, 하고 걱정되는 마음과 달리 딱히 몸이 움직이진 않았다. 옆에서 뮬러가 떠들어대는 말을 들어보니 아파서 기숙사에 들어갔다고 하는 것 같았다. 그것 때문일까. 훈련에 집중도 안 되고 마음이 심란했다. 심지어 클레어한테 혼나기도 했다. 결국 난 발목이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의무실로 향했다. 가는 길에 아벨과 마주쳤다...
뭐? 전정국이 살아 돌아왔다고? 한 포졸이 놀라서 소리지르자 반대편에 있던 포졸이 황급히 그의 입을 막았다. 안그래도 종사관 나리께서 근무중에 잡담하지 말라 신신당부 하신지 반시진도 지나지 않은 때였다. "쉿. 이리 큰 소리를 내면 곤란하네!" 속삭이듯 혼을 내자 수더분하게 생긴 포졸이 제 뒷머리를 긁으며 어설프게 대답했다. "미안하네 너무 놀라서." 그도...
그렇게 그날로부터 몇 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후.. ' 메구미 도련님, 너무 많이 자라버리신 것 같네요.. 벌써 제 키를 뛰어넘을려고 하시다니.. ' " 그거야 당연히 이젠 어엿한 중학생이니까 말이에요, 그래도 아직 (-)상을 넘어갈려면 멀었어요 " _ 메구미 메구미도 어엿한 중학생이 되었을 때, (-)는 벌써부터 자신의 키와 비슷해질려고 하는 메구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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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 23.11.22 완성 - 23.11.23 * 오마카세 의뢰를 끝내고 건물 밖으로 나오자 대기하고 있던 T와 사토루가 손을 흔들었다. 욥, 다들 고생했어, 다친 곳은? 없다고 말하려던 찰나, 유지가 먼저 메구미를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잠시 인상을 찌푸린 메구미는 유지를 나무랐다. 자신은 멀쩡하다며. 하지만 곧 T의 손에 잡혀 상처 부위를 내보이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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